한동안 채팅으로 여자를 조달할대 애기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여자를 꼬시는 장소도 점점 변해가더이다. 20대에는 주로 활동적인공간 나이트나 길거리 (당시만해도 무대뽀 정신이있어서) 30대 초반에는 주로 전화방 가끔 나이트 30대 중반부터는 채팅 지금은 그것도 귀찮아서 오로지 마누라만 보고 삽니다.
돌려도 내청춘....
나에게 사회에서 만난 친구가 하나 있엇슴다. 나보다는 두살 연배였지만 어쩌다보니 말트고 지내는 친한사이가 되엇슴다.
생긴것이 무섭게 생겼거니와 몸도 운동을 많이해서 우락부락하게 생겨 꼭 조폭 비슷하게 보임다.머리도 짧은 스포츠 머리임다. 강하게 생겨서 좋아하는 아줌마들은 아주 좋아할 타입임다.
정말로 한때는 비록 시골이었지만 (주먹으로 유명한 곳임) 건달 비슷한 생활도 한걸로 알고 있슴다만 , 좆에 둥그렇게 링으로 박힌채 남아 있는것을 제외하곤 그의 사고나 행동을 해부해보면 그런티가거의 나지 않슴다. 아마도 건실한 건달이었나 봅니다.
그날도 난 사무실에서 열씸히 채팅으로 여자를 홀리고 있었슴다. 그당시만 해도 물이 좋을때라서 운좋은날이면 내수첩 한페이지에 전화번호로 도배를 할수 있었던 시기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