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왜 유리벽인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맥도날드는 왜 유리벽인가?

💬 0 👁 7,938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며칠 전, 폴란드전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졸라 더운 날씨였고 오로지 축구만이 머리속에 가득차 있던 그 날...황당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축구를 보기위해 가던 중 목도 마르고 하여 편의점을 찾았으나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고 저 멀리 맥도날드가 보였습니다...옳다쿠나..하고 맥도날드에 다와갈 무렵 창가쪽에서 여인네 두 명(35세 전후)이 인도쪽으로 난 의자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더만요..근데 그 중 한 여자 흰치마를 입었는데..

다리를 최대한 쫘악 벌리고 있었습니다..흰 팬티에 거무스름하게 비칠 정도로..더운 날씨 이런 식의 모골송연은 처음..괴기영화도 아니고..

순간 음흉한 남자의 본성은 대뇌를 움직이게 하였고..전 마치 길을 찾는 것처럼 살짝 지나쳤다가 다시 지나가기를 반복..하지만 눈동자의 고정되고...

더욱 당황스런건 그 여인네 눈을 말똥거리면서 저를 쳐다보데요..저도 민망해서 혼자만의 연극을 끝내고 맥도날드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음료수 시킨 사이에 다리는 어느새 꼬여져 있더만요..

그날 밤 괜한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축구응원하다 딴 생각한 바람에 안정환이 후반전 골 놓친건 아닐까하는..

맥도날드 각성하라...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빨가스름했던 싹수
어릴때부터 싹수가 빨가스름하지 싶다고등어 시절 동향 여자친구가 같은 학교에 같이 다니던 친구를 데려와 소개해줬는데 그걸 털도 안뽑고 낼름 삼키려다 목에 걸린 기억어떤 때는 성공하고 어떤 때는 실패하...
💬 0 👁 727
내용보기
읽음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한 옛시절 농촌에서 자라 중학교를 졸업하고 10대 후반에 인근 도시로 이사하여 함께 자란 친구 두명과 서로 비밀없는 사이였는데 무더운 여름이면 가까운 산골짜기나 바다에서 물놀...
💬 0 👁 3,777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2)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ㅡㅡㅡㅡㅡ 이전 이야기 ㅡㅡㅡㅡ의사는 내 바지를 내렸다.옆에 있던 그 여사친은 다시 내 성기를 다 보게 되었고, 그때는 정말 얼마나 수치스러웠는지 모른다.여사친에게는 내 여자친구에게 오늘 일은 말하...
💬 0 👁 2,392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9
나는 아내와 TV를 켜서 TV로 볼 수 있게 플레이를 눌렀다.영상이 시작된다.처음 아내는 부끄러워서 같이 안보고 싶다고 말했지만,그래도 자기도 카메라에 어떻게 자신의 몸이 나왔는지 궁금하긴 하다고 ...
💬 0 👁 3,913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3)
식사가 끝난 후,나는 아내에게 말했다."자기야, 우리 걸어서 비치 끝까지 한 번 왔다갔다 해볼래? 여기서부터 끝까지 쭉~"(내 진짜 목적은 아내의 나체가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게 하는 것이...
💬 0 👁 2,908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6부
기회였다. 반대편, 음악 선생의 뒤쪽에 앉은 혁이는 잽싸게 한 손에 쥐고 있던 거울을 꺼내 그녀의 치마 아래 뒤쪽으로 들이밀었다. 들춰 올려진 숙의 치마와 다리 사이의 공간은 손바닥 크기의 거울을 ...
💬 0 👁 8,473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2부
사내의 손은 집요하게 숙의 베이지색 치마 틈을 파고들었다. 거의 치마가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끼일 정도로 사내의 손길은 그녀 엉덩이의 갈라진 틈 아래를 쑤셔대고 있었다. 연신 그녀는 엉덩이가 팽팽하...
💬 0 👁 1,824
내용보기
읽음
아내의 침몰 -5부
상훈은 그녀의 눈물도 아랑곳없이 엉덩이를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직도 완전한 삽입이 안 된 걸 알면서도 우선은 그 상태에서 진퇴를 해 나갔다. 아내는 더 이상 반항하지도, 그렇다고 아까처럼 조금...
💬 0 👁 1,859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