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구청역 근처의 이발관을 하나 다녀온후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영등포 구청역 근처의 이발관을 하나 다녀온후

💬 0 👁 620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루 너무 피곤해서 쑥찜 전문이라고 쓰인 지하에 있는 우X 이발관을
찾았습니다.(주위는 먹자 골목 비슷한 분위깁니다)
이발도 할 겸해서.
앉아 가격을 물어보니 거금 6만원.
뭐 김치썩는 냄새 같은게 나는 것도 같고
기분은 영 찜찜하지만
그래도 넘 피곤하니 산뜩하게 안마라도 받아 풀면 되지하고
머리를 깍는데..
머리 깍는게 영 아니다 하는 기분이 들더러구요.

아니나 달라, 자르고 나가 보니 본인의 머리를 보곤 다 놀라는 겁니다.
완전 쥐파먹은 것 같다고.
그래서 다시는 이집에 머리를 자르러 가는 사람이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알려드리니 영등포 구청역 부근에서 이발 하시려는 분은
참고하세요

안마사는 나이도 40은 되보이는데 내스타일은 영 아닌게 기분은 좀 잡쳤지만
쑥찜 전문에 뭐 시원하게 안마 받으면 되지 하고 꾹 참았지요.

안마는 참 열심히 잘해주려고 애쓴 것 같고
안마 받으니 좀 시원해지긴 했지만 다른게 넘 엉성해서 점수 빵점

근처에 싸고 안마잘하는 곳 있으면 알려 주세요

그리고 혼자서 부담없이 갈만한 술집이나 까페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이비자로 떠난 신혼여행
이비자에서, 우리는1. 프라이빗 풀, 그리고 첫날밤태양이 지중해를 붉게 물들일 무렵, 준호와 서연은 이비자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20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도착한 이곳은 모든 것이 낯설었다. ...
💬 0 👁 3,644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331
내용보기
읽음
아내의 침몰 -10부(완결)
오 전무와의 만남 이후 아내는 납품 건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내심 궁금했지만 내색하지 않고 상훈에게도 연락을 자제하고 있었다. 자신의 몸을 희생해 가면서까지 남편의 회사를 살릴려는 노력을 했다는 마...
💬 0 👁 3,417
내용보기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608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6
아내에게 그녀의 영상을 다른사람들이보는것에 대해 물어보았다.당신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알몸을 보고 당신의 보지를 자세히 평가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어보니 아내가 말했다."자...
💬 0 👁 473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 만들기5
다음날 아침, 반응을 확인하다다음날 아침, 나는 아내를 깨웠다. 아직 잠이 덜 깬 눈으로 그녀가 일어나자, 우리는 함께 대형 TV 앞에 앉아 어제 저녁에 올린 아내의 마사지 영상이 있는 사이트에 접...
💬 0 👁 6,526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6부
기회였다. 반대편, 음악 선생의 뒤쪽에 앉은 혁이는 잽싸게 한 손에 쥐고 있던 거울을 꺼내 그녀의 치마 아래 뒤쪽으로 들이밀었다. 들춰 올려진 숙의 치마와 다리 사이의 공간은 손바닥 크기의 거울을 ...
💬 0 👁 8,470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7부(완결)
어찌 생각하면 그녀의 마음을 알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어떠한 것을 요구하더라도 그녀가 이제는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도 있다. \"형수님께. 형수님. 솔직히 저는 형수님 결혼을 축하할 마음이 ...
💬 0 👁 3,899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