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고1 여학생의 대화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버스에서 고1 여학생의 대화

💬 0 👁 8,165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밤에 집에 오는데 버스타고 졸고 있는데
뒤에 앉은 고1짜리 여고생 둘이 하는말 듣고 놀랫습니당..

a; 야..그오빠 고2라며..
b: 응...존나 잘생겻지..?
a:너 그오빠랑 놀았니?
b:두번밖에 안 잤어..

내가 뒤를 돌아다 보자..
하던말을 중단합니당..

씸플...졸라 어린것들이
존나라는 말을 꼭 앞뒤로 넣는데..
이애들은 남자랑 노는게 자는걸 의미하는듯...

얼굴은 귀엽게 생겼는데
그 애길 들으니 정내미가 뚝 떨어지데여..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수원오는 버스에서 만난 그녀 -상편
어느 청명한 가을날 직원들과 사장님과 함께 명정 산 등반을 가기로 했다. 30대 중반에 미혼인 그는 나이 또래 보다 빠른 진급을 해서 임원의 위치에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다. 일요일에 산에 가는 게 ...
💬 0 👁 5,972
내용보기
읽음
수원오는 버스에서 만난 그녀 -하편
재훈이 강하게 나가자 하나는 재훈의 얼굴을 바라보다 고개를 숙이고 몸을 웅크렸다. \"제길 내가 이게 뭐야!\" 재훈은 자신이 그녀에게 한 말이 미안했지만, 그녀의 몸을 만지는 흥분이 그의 온몸을 ...
💬 0 👁 7,742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248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631
내용보기
읽음
여인의 추억, 섹스의 추억 -단편
대충 어떻해든지 불러내서 번섹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채팅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 한토막. 사실 이것이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여자는 기본적으로 밤에 모르는 남자를 만나러 나온다는 것이 일단 겁부터 ...
💬 0 👁 2,230
내용보기
읽음
엄마의 둔부 -(하편)
벨을 눌렀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갔더니 다용도실쪽에서 탈수기 돌아가는 소리만 들렸고 아무런 인기척들이 없었다. 거실불도 꺼져 있었다. 간간히 탈수기 소음사이로 여자들 얘기소...
💬 0 👁 3,051
내용보기
읽음
아내의 불륜장면 -단편
항상 나는 아내의 모습에서 푸근한 안식을 찾곤 했다. 언제나 나에게는 편안함을 가져다 주었고 그안에서 나는 한없는 자유와 평화로움을 만끽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던 아내가 변하기 시작한 것은 석 ...
💬 0 👁 7,937
내용보기
읽음
폰팅 -(하편)
\"정하라는 여자…. 못 느껴왔다는 건 거짓말 같아요.\" 상희가 건우와 정하와의 첫 만남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바로 내린 결론이었다. \"그렇죠. 하지만 그게 중요한 건 아니죠. 상희 씨는 어떤...
💬 0 👁 6,135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