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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자친구가 당할 뻔 했습니다. 나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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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년째 사귀고 있는 여친이 있습니다.

솔직히 얼굴은 그저 그렇습니다.
보통은 되나? 솔직히 이쁜편인가요?

몸매는 좋죠.
키도 크고.

하여튼 그건 그렇고.
그녀와 만나고 항상 저는 여친을과 오래 같이 있고 싶어서 늦게 보내는데.
그 여친집이 노원역 근처거든요.
저는 교대역부근...

근데 어떤 미친놈이 밤에 집에가는 제 여친을 보고 희롱을 했다는거 아닙니까.

담날 여친에게 그 얘기를 듣고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물론 울지도 않고 똑똑히 얘기를 하니 별일이야 있겠습니까마는...

길을 계속 쫒아오면서 술한잔 하자고 그랬나봅니다.
술 취한 새끼가.

아~~~~~ 또 열 받네....

물론 늦게 보낸 저도 잘못이 있지만 그래도 새벽도 아닌데다가 인적이 드문곳도 아닌데...

아쉽게도 주위에 사람들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결혼을 약속한 사이는 아니지만 결혼을 할 가능성도 있는 아이인데.....

강간이라도 당했으면 어쩝니까? 죽일새끼들.
자세한 상황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님들중.
혹시나 까스총이나 전기 충격기를 가지고 다니시는 분이나 파시는분아니면 대충아시는분들은 있으시면 가격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어디서 파는지....
제가 학생이라서 가격이 너무비싸면 못사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소형을 하나사서 여친에게 주려고 합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면 중고라도 하나 사서 주려고 합니다.
근데 이런거 중고도 파나요? 각종 싸이트를 뒤져봐도 파는 곳이 없군요.

나쁜 쌔끼.
그 놈이 누군지 모르지만 보기만 하면..
그냥.....

저와 집이 한시간가까이 걸리는 집이 멀리있는 여친이라서요....

가격은 얼마나하는지....

아시는분은 꼭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이 토요일이라 시간이 있으니 오늘 사러가게 빠른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거 애인몰래 사서 선물로 줄껍니다.

소형이났겠죠, 백에 넣어서 다닐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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