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끼리 하고시포.....(레즈섹스..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여자끼리 하고시포.....(레즈섹스..

💬 0 👁 2,112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남자분들에게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리고싶내여..
여자들이 당신들만의 소유물이 아닌거아세여?
여자들의 이성상대가 남자만 있는것두 아니구..너무 많은걸 요구하지마세요..
그리구 솔직히 남자들몸이 머 볼게있나요..
울퉁불퉁한 근육에..지저분한 몸매
포르노 볼때도 여자몸에 눈이 먼저가는게 당연하다구 생각해요
여자든남자든..
인간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동물이니깐..안그런가요?
그리구 여자가 섹스횟수가 많아질수록 여자를 더 좋아하게된다는..
어느 미국학자의 이론도 어느정도 수긍이 가내여..
전 분명히 확신해요..
"21세기 남성이란 존재는 소외될 것이다"라는..것을
레즈끼리 판치는세상말이에요..풋
솔직히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것 자체가 바보아닌가여?
얼굴이면 얼굴..여자보다 못생겼고..
몸매면 몸매...여자보다 볼거없이추하고..바보져..여자들이..
남성분들 인터넷 포르노사진들을 유심히 보시길..여자 얼굴을 유심히 보시라구여..
거기서 여자가 진정으로 흥분한 사진들이 몇개나 될까여..
그냥 남성들 비유맞추며 흥분하는척 하는 사진이 대다수아니에여?..
강압적인 섹스..남성의 성기를 입에 쳐?넣고 여자얼굴을 장난감처럼 마냥 흔들어내는모습..
이번엔 레즈사진보세여 모두 얼굴이 빨개져서 흥분해하고있져..
서로 정말 느낌으로 애무하고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를 감상하면서..그렇게 흥분하고있는거져
한마디로 남성들의 강압적인 섹스가 싫은거져..여자들이..
제가 하고시픈말은...
남자들 주제파악 하시라구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말해두뒤져...
21세기, 남성이란존제는 소외된다
-끝-

상기 글은 경험게시판에 맞는 글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경험담이 아니라는 것이고, 둘째 성차별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는 것입니다.
글쓴이 스스로 삭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 댓글을 단 CH885란 회원은 강력한 경고를 드립니다.
동일한 일이 재발되면 사전 통보없이 제명될 것입니다.

JKANG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펌] 네토일기(1)
나는 30대 중반, 아내는 20대 후반와이프(나나)와 속궁합이 잘 맞아 자주 섹스를 함, 삽입 안 할 땐 오랄로 해 주기도 하고결혼 후 야동도 같이 보고 촬영도 하게 됐는데, 나나는 결혼 전에는사진...
💬 0 👁 6,188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1부
숙은 자명 종소리에 놀라 후다닥 몸을 일으켰다. 어제저녁 졸업 동기 모임에서의 생맥주 몇 잔이 사고를 치고 말았다. 7시 5분. 실수다. 오늘은 과목 주임의 수요 조회가 있는 날인데….그녀는 씻고,...
💬 0 👁 2,485
내용보기
읽음
나이트 골뱅이 -단편
친구와 둘이 수유리에서 간단히 소주 한 잔을 하고 오랜만에 나이트나 가서 흘린 보지나 한번 주워보자고 의견일치를 보아 10시쯤 근처 아줌마들이 많이 오는 성인 나이트 클럽을 들어갔습니다. 별로 기대...
💬 0 👁 6,599
내용보기
읽음
폰팅 -(하편)
\"정하라는 여자…. 못 느껴왔다는 건 거짓말 같아요.\" 상희가 건우와 정하와의 첫 만남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바로 내린 결론이었다. \"그렇죠. 하지만 그게 중요한 건 아니죠. 상희 씨는 어떤...
💬 0 👁 6,159
내용보기
읽음
엄마의 둔부 -(하편)
벨을 눌렀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갔더니 다용도실쪽에서 탈수기 돌아가는 소리만 들렸고 아무런 인기척들이 없었다. 거실불도 꺼져 있었다. 간간히 탈수기 소음사이로 여자들 얘기소...
💬 0 👁 3,071
내용보기
읽음
황홀한 추억 -단편
몇년전 매우 추운 겨울날이었다. 나는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조그만 카페에서 술한잔 걸치고 있었다. 그 친구는 곧 미국으로 이민을 가기로 계획되어 있어 가기전까지는 종종 만나기로 하며 모처럼 오랫만에...
💬 0 👁 6,746
내용보기
읽음
첫 사랑 -3부
커피잔을 든 채 나는 그녀의 어깨에 팔을 얹자 그녀는 살짝이 머리를 기대온다. 아직 샴푸 향이 채 가시지 않았고 머리카락은 물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았다. “주희야... 어제 나 콘돔 깜빡 잊었어.....
💬 0 👁 5,059
내용보기
읽음
첫 사랑 -1부
내 이름은 연준형. 35세. 한국에서 무역학과 전공 미국에 유학하러 와서 MBA 취득 하지만 영주권 노비문서를 쓰고 오랫동안 고생하여 간신히 미국에 남을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다. 키 178cm 몸...
💬 0 👁 7,570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