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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 -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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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
사육Title: 사육 -5- [완결] (번역 / 각색)

원제: 사육

원작자: 미상

분류: Femdom류, Golden Shower, 역강간.

벽의 저 편에 있는 소년은 과연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억지로 얼굴이 돌려져가며 가랑이 사이로 끌려들어가서는..

상급생의 여학생들에게 골고루 누르고 비벼지며 오줌을 들이마시면서

울부짖는 모습...
시로우와 결화,미즈호,토모미는 숨을 죽였다.

약 10여분에 걸쳐 상대측이 잠잠해졌다.

“....대단하네.”

“결국 다 마신거야?”

결화와 미즈호가 서로를 마주보며 중얼거린다.

시로우의 뒤로 위치해있는 토모미의 숨이 난폭하다.

거의 무의식중에 시로우의 머리를 두 손으로 낚아채어, 자신의 다리사이로

끌어당겨버린다.

“흐읍..흐읍..”

다리사이에 얼굴이 쳐박힌 채 시로우가 허덕인다.

시로우는 자신도 모르는 저쪽 편 동급생과 자신을 어느덧 일체화시키며

흥분한 나머지, 모르는새에 토모미에게 당하는 상상을 하고있었다.

“시로우군도..
우리들 오줌 먹어보고 싶어?”

순간 정신을 차린 시로우.
고개를 저어 거부의 의사를 표한다.

“응응..
그래요.
나도 그런건 취미가 아니라서 하지 않지만...
막상 저쪽에서

하는걸 보니 너무 하고싶어지는걸.“

그 소리에 결화와 미즈호도 돌아보며, 동참한다.

“시로우군.
진정 풀려나고 싶으면 오줌을 마시세요!”

“저 아이도 하는데 시로우군이라고 못할 건 없죠?”

그녀들의 요구가 거세어지자 시로우는 울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 흐느낌에 더욱 흥분하는 토모미들.

미즈호가 시로우의 얼굴을 껴안으며 자신의 유두를 핥도록 강요한다.

“핥아봐요 시로우군.
날 자극시켜서 오줌마렵게 만들어.”

“응..으응...으응..”

시로우는 뜨거워진 숨을 내뱉으며 자신의 눈 앞에 있는 유두에 혀를

내밀어 핥기 시작한다.

“앙..
능숙해..
시로우군의 혀.
너무 기분좋아..”

미즈호는 잠시 시로우의 혀놀림을 기분좋게 받아들이다가, 결심이 선 듯

시로우의 얼굴을 자기 가랑이로 바짝 당긴다.

“흑...”

다시 어두워지는 시로우의 얼굴.

미즈호는 시로우와 눈을 마주치며 또박또박 명령한다.

“시작됩니다 시로우군.
받아마시세요!”

미즈호의 말이 끝나자 토모미와 결화까지 다가온다.

아까 시로우를 세명이서 에워싸고 신체로 비벼댔던 것 처럼, 이번엔 똑같이

에워싸고 한꺼번에 오줌을 분출할 생각.

시로우의 얼굴은 세 명의 여학생의 가랑이 사이에 골고루 위치하여 그녀들의

오줌받이가 될 준비를 하고있는 것이다.

시로우는 무릎을 꿇은 채로 흐느낀다.

그리고는 분출.
노란색의 액체가 세 곳에서 힘차게 분출하여 시로우의 얼굴을

세차게 때린다.

타닥--타다닥...

“입을 벌려요 시로우군! 제대로 못마시면 처음부터 다시할테니까!!”

시로우는 눈을 꼭 감은 채로 입을 벌리고 그녀들의 오줌을 마시기 위해

노력한다.

“으윽..윽..읍..읍....”

그녀들의 오줌에 더럽혀지며 시로우의 페니스가 발기하기 시작한다.

그 광경을 놓치지 않는 토모미들.

“오호라..
우리의 오줌에 더럽혀지며 흥분하네요 시로우군.”

장난끼 있는 목소리로 미즈호가 속삭인다.

“사..살려..살려주....푸읍..푸읍...”

입안 가득히 고인 오줌을 꿀꺽꿀꺽 삼켜가며 시로우의 묘한 쾌감이 더욱

상승한다.
오줌빨이 서서히 떨어지자, 시로우의 얼굴을 돌려가며 보지둔덕에

비비기 시작하는 여학생들.

“하아-- 시..시로우군의 얼굴이.
바로 내 다리사이에!!”

“호흡이 느껴져요! 시로우군.
냄새는 어때? 응??”

토모미,미즈호,결화는 본격적으로 시로우를 4번째 사정에 다다르게 할 목적으로

움직임을 더욱 격화시킨다.

3명의 여학생들의 다리사이로 골고루 끌려들어가며 비벼지는 시로우.

온 얼굴에 오줌으로 범벅이 된 채로, 오줌의 지릿한 냄새를 한껏 들이마시며

뜨겁게 비벼지고 있다.

마치 여성들의 자위기구처럼 바이브레이터처럼 처절하고 보잘것 없이

돌려가며 비벼진다.

“악..악..악...”

시로우의 외마디 비명과 함께 페니스로부터 흰 액이 튀어나온다.

몇차례째의 방출이냐에 관계없이, 그것은 오늘제일의 기세로 분출된 것이다.

“..아아..
하아..
좋아.
좋아요 시로우군.
오늘 정말 잘 노력해주었어..”

“시로우군.
정말 좋아요!!”

만족한 토모미들은 4번째 사정을 끝마친 뒤, 오줌으로 뒤범벅이 된 채 바닥에

엎어져버린 시로우를 들쳐엎고는 샤워실을 나가버린다.

“그럼, 수영부 여러분.
천천히 즐기세요-”

“아악..악..악..
살..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아직 계속되는 반대측 소년의 비명이 그녀들을 애처로이 배웅했다.

-Epilogue-

카나, 사나에, 치사토, 결화, 여자 발레부 3학년.

치히로, 사쿠라, 미즈호, 토모미, 여자 발레부 2학년.

그리고 또 한 사람..
정신을 잃은 시로우를 집 안으로 들이는 여학생.

주위의 8명 학생에 비해 키는 훨씬 작지만 동글동글한 인상이 매력적인

귀여운 학생.

그 옆에 놓여진 노트에는 “아리사”라는 이름과 시로우군은 격렬하게

혹사당하면 끝까지 싫어하므로 강간처럼 하고싶을때는 이 쪽..

반대로 상냥하게 혹사시키면 온순하게 되므로 조교는 이 쪽..

등의 메모 따위가 기록되어있다.

“..으..으응? 여기는?”

정신을 차리고 천천히 눈을 뜨는 시로우.

“..후후.
안녕 시로우군.”

반가이 미소지어 시로우를 일으켜주는 아리사.

“다른 부원에겐 모두 인사했으면서, 나에겐 아직 인사도 안하고.

미워 시로우군....“

그녀는 말을 마치고 싱긋 웃어보인다.

“나는 주로 장부와 서류 담당이야 시로우군...
자, 오늘도 할 일이

많이 남았어.
내가 일을 할 동안 내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 냄새를

맡아주세요.
당신은 내 다리사이에서 나는 냄새들을 모두 들이마셔서

소화시키는 공기청정기에요-“

“아..안돼..사..살려..살려주세요!!”

눈을 뜨자마자 눈 앞의 아리사라는 학생의 다리사이로 얼굴이 쳐박혀서

다시금 유린당하는 시로우...

여기는 가공의 중학에 존재하는 적당히 강한 여자 발레부.

지금부터 시로우가 길러지며, 조교당하고 유린당하는 곳.

“발레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로우군!!”

시로우에게 있어, 많은 상냥한 주인들이 존재하는 곳.

-The End-

ment: 원작에서는 골든샤워 플레이 대신 관장플레이였습니다만, 개인취향상

관장은 극도로 싫어하므로...
맘대로 후반부 플레이를 제 취향인 골든샤워로

바꿔버렸습니다.

일본 소설들은 참 소재가...
매력적인거같네요...
대체적인 줄거리만으루 흥분

시키는 소설이 꽤 있어서리..
암튼 그런점을 많이 배워야할것같군요.
킁..

부디 재밌게 보셨음 하네요...
킁.
그럼 담에 딴소설루 또 뵙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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