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엽기 경아님...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1:2 엽기 경아님...

💬 0 👁 2,935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휴..네이버3의 회원이 되시기를 강력추천하니다..(자격이 남아 돕니다..)
원래 여자분들이 1:2를 싫어하는데..부럽습니당..(어디없나..-_-;;)
경아님의 글을 직접 읽고 싶군여..님이 한번 올려 보시길..
쿠쿠쿠..그리고 퐁당님 여성분들의 묘사가 없는데..아마 여성분들의
강력한 힘(?)앞에서 미인이다~ 아니다~, 가슴이 빈약하다구 할 수도 없구..^^
누가 더 좋은지..(물론 그쪽으로) 말 할 수도 없겠져~쿠쿠..하여간 부러버여~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첫 사랑 -1부
내 이름은 연준형. 35세. 한국에서 무역학과 전공 미국에 유학하러 와서 MBA 취득 하지만 영주권 노비문서를 쓰고 오랫동안 고생하여 간신히 미국에 남을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다. 키 178cm 몸...
💬 0 👁 7,561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688
내용보기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532
내용보기
읽음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한 옛시절 농촌에서 자라 중학교를 졸업하고 10대 후반에 인근 도시로 이사하여 함께 자란 친구 두명과 서로 비밀없는 사이였는데 무더운 여름이면 가까운 산골짜기나 바다에서 물놀...
💬 0 👁 3,710
내용보기
읽음
웃긴 철학?
자다가 떡이 떨어진것도 아닌하루 아침에 느닷없이 생긴 섹파강원도에서 꿈 같았던 3박2일의 섹스하는건 좋은데 이여자랑 하다가 골로 갈수도 있겠구나는생각이 날정도로 섹스를 밝히더군요그런데도 제가 두번째...
💬 0 👁 6,087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285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6부
기회였다. 반대편, 음악 선생의 뒤쪽에 앉은 혁이는 잽싸게 한 손에 쥐고 있던 거울을 꺼내 그녀의 치마 아래 뒤쪽으로 들이밀었다. 들춰 올려진 숙의 치마와 다리 사이의 공간은 손바닥 크기의 거울을 ...
💬 0 👁 8,448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4부
숙은 교무실 문을 열며, 되도록 침착해야지 하고 다짐했다. 사실이었다. 출근길에 겪은 당혹스러운 경험으로 인해 아직도 머릿속이, 아니 몸 전체가 달아오른 기분이었다. 여자 선생들이 더 많은 교무실,...
💬 0 👁 8,253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