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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의 성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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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얻어 여러분께 도움이 될까해서 저히 부부성생활을 공개합니다.
저히 부부의 SEX 스타일은 다양함을 즐기는데 주안을 둡니다.

제가먼저 샤워를 하고 남편맞을 준비를 합니다.
온몸에 향기가나는 오일을 바르고 (물로 먹어도 되는것으로)
잔잔한 클래식을 틀어놓고 말이죠
조명은 남편이 밝은것을(시각도 즐겨야된다나) 좋아해서 어둡지 않게 합니다.
혀를교환하는 키스를2분정도 하고 바로 오럴로 들어갑니다.
오래동한 즐기다보니 남편의 테크닉못지 안게 저의 오럴애무실력도 만만치
않거든요(남편왈 나마큼 할여잔 없을거라나)
남편의 성감대는 항문과 페니스사이죠
일부러 그주위만 하여 애를 테우다가 합니다.
귀두 또한 남편의 급소 (작은 물건이여서 입에넣고 목안으로 삼켜도 될정도)
로써 혀로 감아돌리면 남편은 자즈러지게 꿈틀거리기 시작합니다.

이때쯤이면 69자세가 되어 오럴로 충분한 전희를 즐기게 됩니다.(20분정도)
남편의 손가락 두개가 날 즐젖게 하는데 테크닉이 만점
엄지는질에 검지는 항문에 넣고하는데 최고의 테크닉을 구사하죠
전 애액이 많아서 특별한 젤을 사용하지 않해도 윤활작용이 잘 되는 편이예요

이제부터 남편의 삽입이 시작됩니다.
남편상위 체위에서는 제가 엉덩이로 원을그리듯 돌리면서 남편물건을 질속으로
빨아드립니다.(오래동한 하면서 터득한 방법)
앉아서 서로의 혀를 가지고 놀면서 하는자세또한 특별한 맞이 있어요

다음엔 서서 하는 자세로 남편의 허리를 두다리로 꼬면서 고정시키고
양팔로 목을 감싸며 매달리는 자세로 합니다.(제가 가장좋아한는 자세)

이쯤되면 서로의 몸이 녹초가 될정도로 과격한 운동이 됩니다.
이제 남편이 상위 체위로 저의 양발을 남편의 양어깨에 걸트리는 자세에서
사정을 합니다.
사정후 1분간 고정된 자세로 있다가 제가 입으로 남편페니스를 깨끗하게
빨아주는것으로 우리의 SEX 는 막을 내리죠
40분 전후의 섹스시간은 충분한 운동효과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길이죠
남편은 아직껏 바람을 피운다거나 여자문제로 저에게 실망을 준적이 없답니다.
SEX 상대로써의 나를 부족하다 생각한적이 한번도 없데요

부부간의 성은 서로가 터득해 나갈 수 있는 기술과 테크닉이라 봅니다.
정신적인 사랑이 뒷바침이 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초보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두서없는글 써보았습니다.
어젠 얼굴이 많이 화끈거려 긴이야기 못했는데 오늘은 작심하고 써습니다.

성은 사랑이 바탕이될때 진정한 쾌락을 얻을 수 있다는것을 아시기바라면서

서울에서 30대 주부가 보내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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