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지옥 - 작업 중인 이미지들입니다.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여군지옥 - 작업 중인 이미지들입니다.

💬 0 👁 4,571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만에 올립니다. -_-;;
깔짝깔짝 설정 조금씩 바꿔가면서 그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씩밖에 나질 않아서...
ㅠ_ㅠ
 
 
 
훈련소에서 받는 보급품
 
 
 
 
성처리백의 설명입니다.
 
 
 
주둔지가 아닌 야전에서의 여군 사용법....
 
 
 
 
작업중;;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작업실에서 생긴 일 - 3
작업실에서 생긴 일 - 3 "상희야... 아아 상희야......" "......." 머리를 베게에 파묻은 채, 지윤또한 열락속에 있는지 세차게 반응해 왔다. (이 순간 그녀의 소리 에 화장실안의 상...
💬 0 👁 7,256
내용보기
읽음
< -- 1 회: 방중술(房中術) -- >
"호호호호!!" '띵띠딩띵띵' "호호 전하, 소녀의 잔을 받으시어요." 귓가를 어지럽히는 간드러지는 여인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헉! 뭐.. 뭐야? 여기가 어디야? 또 이 여자들은 대체 누구지?'...
💬 0 👁 116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배덕의 저택 1 -완
배덕의 저택 (1) 이번에 처음으로 작업을 시작한 작품입니다. 일본 번역물이긴 하지만, 원본에서는 일본과 한국 문화사이에 이질감 같은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구잡이(?)로 오려내서 야문...
💬 0 👁 110
내용보기
읽음
나 그리고 아내의 모험 -중편
나의 이런 생각은 며칠 후에 K병원의 레지던트(김과장, 이선생 밑에서 일하는)인 박선생에게서 한통의 전화가 오면서 깨어지고 말았다. 그 일이 있은 후 며칠이 지났다. 시계를 보니 오호 5시이다. ‘...
💬 0 👁 7,412
내용보기
읽음
후회없는 인생 -4부
우리의 사랑은 두 번의 만남으로 이루어졌고 혜진이도 성에대해서만은 개방된 여자였습니다. 섹스 중에 있는 그대로 흥분을 표현하는 여자이며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해주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
💬 0 👁 2,852
내용보기
읽음
정사 -2부
----------------- 정택근 47세 177/80 (주)한국세공 대표 유미리의 사수 ----------------- \"유과장...바뻐?\" \"어 사장님...아녀 아직 조금 남았어요......
💬 0 👁 393
내용보기
읽음
정사 -4부
[위험한 거래] 아침부터 시끄러운 윤전기 소리와 뜨거운 고열 미림제지의 직원 30명이 달라붙어서 연신 제본을 한다. 미림제지는 국내 유일의 제지와 제본 그리고 완성본까지 원라인 원스톱을 실현한 IS...
💬 0 👁 2,055
내용보기
읽음
다시 만난 바다, 우리 욕망
구조선이 도착한 건 폭풍 후 정확히 18일째 되는 날 아침이었다. 헬리콥터 소리가 하늘을 가르고, 미군과 한국 해경이 동시에 배에 올랐다. 김태호 선장과 박정숙은 서로 눈도 마주치지 않았다. 마치 ...
💬 0 👁 27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