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글]타부3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펀글]타부3

💬 0 👁 1,937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부(3)

우리집은 부유한 집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있다.
원래 옆동네에 살았는데 새식구가 같이 삵 좁아서 새아버지가 이동네에 집
을 산것이다.
2층에다 정원이 딸린 집이다.
잔디밭이 알맞게 깔린 집이고 가운데 조그만 분수까지 있었다.
일층에는 안방과 화장실 목욕탕 주방이 있고 이층에는 화영이 누나 진영
이 그리고 내 방이 각각 있다.
파출부는 엄마가 낭비라고 해서 두지 않았다.
4월이 지난 5월 말이었다.
늦은 봄이어서 그런지 이제 서서히 어두워 지는 느낌이다.
더워서 일어나 보니 밤 12시이다.
설잠을 잔것이다.
목욕탕서 샤워를 하려고 1틍으로 내려가니 안방에서 이상하 소리가 들렸
다.
혹시......
나는 묘한 흥분에 사로잡혀 안방쪽으로 살금 살금 기어갔다.
안방에 다달에 문에 귀를 대보았다.

"하아...여보......그만...아직.......아...어떻해.......하아...헉...."

안에서 달뜬 소리가 들려왔다.
엄마의 목소리가 틀림이없었다.
갑자기 나의 자지가 곤두서는걸 느꼈다.
머리 한구석에선 나를 붙들려는 윤리,도덕심이 있었지만 본능적인 성욕을
자제하기란 불가능했다.

"흐윽.......악...아.....아직...안돼......아니야...여보...아.....여
보....."

엄마의 자극적인 신음소리는 나를 강렬하게 마비시켰다.
새아버지와의 섹스가 그렇게 황홀할까......
이랗게 좋을걸 어떻게 참았을 까 싶다.
하지만 나는 안다.
어린 그때는 몰랐지만 왜 냉장고에 가지나 오이가 많이 들어 있는
지......
머리 끝으로 자지가 칫솟는걸 느꼈다.
귀를 더 가까이 문에 대보았다.
그때 문이 나의 귀에 밀려 조금 안으로 열렸다.
필경 문을 잠그는걸 잊은게 틀림이 없었다.
나는 억누를수 없는 흥분으로 조금 열려진 문틈으로 안을 들여다 보았다.
거기에 있었다.
희미한 달빛을 받으며 열락에 끔틀거리고 있는 두 알몸뚱이가 있었다.
엄마는 더블 베드에 몸을 길게 눕고 있었는데 베게를 허리에 받혀 넣어서
허리가 들려있었다.
엄마의 늘씬한 알몸이 달빛에 그대로 보였다.
새아버지의 머리가 어마의 가랑이 사이에 들어가 있었다.
새아버지의 구릿빛 팔이 엄마의 새하얀 허벅지를 하나씩 붙잡고 허벅지 근
육이 드러날 정도로 힘껏 벌리고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비비고 있었다.
엄마의 상체는 헤리의 베게때문에 뒤로 조금 젖혀진 꼴이되어 유방이 얼굴
쪽으로 향해져 있었다.
엄마의 가슴은 윤택해보였다.
달빛에 반사되어 보이는 두개의 흰 살덩어리가 출렁이고 있었다.
젖가슴은 그대로 두개의 공을 눌러놓은듯 엄마의 가슴위까지 감미롭_? 흔
들리고 그 위의 젖꼭지는 나의 시선을 도발하듯 불록 솟아 있었다.
자극된것이 분명했다.
엄마는 거기 누워서 흥분하고 있었다.
섹스의 즐거움에 몸부림을 치고 있었다.
엄마의 젖꼭지가 볼록 솟아 있있다.

아......나의 자지가 불끗솟아 올랐다.
새아버지가 엄마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 엄마의 보지를 햝고 있었다.
새아버지의 얼굴때문에 엄마의 보지를 볼수가 없었다.
하지만 새아버지의 얼굴 근처에 까칠까칠한 엄마의 털이 보였다.
배꼽 아래부분에 엄마의 음모가 시작되어 거기에는 무성한게 틀림없었다.
새아버지는 엄마의 보지를 햝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비벼 주기도 했다.

"아......여보...조...그만....더......아...거기......아...여보....하
악......."

엄마는 누워서 어쩔줄 모르고 얼굴을 좌우로 돌렸다.
새아버지가 자극할때마다 온몸을 들썩이며 아릇한 신음성을 발하며 고개
를 이리저리 뒤척였다.
입술밖으로 엄마의 빨간혀가 나와 입술을 햝았다.

"아...앙....아...더...세게....여보..제발...거기요......아...악...."

엄마의 허리가 들썩이며 위로 도망 갈듯이 움직였다.
하지만 새아버지의 단단한 팔이 허벅지를 꽉 잡아 새아버지의 혀로부터 도
망가기란 불가능했다.
허리가 베개에 받혀있어 엄마의 보지가 크게벌려져 있는게 분명했다.
핑크빛의 보지.....
자극된 클리토리스가 검붉은 빛으로 입을 벌리고 새아버지의 혀를 빨아들
이고 있음이 분명했다.
새아버지의 음란한 혀와 엄마의 음란한 보지가 꼭 맞대어 있을것이다.
새아버지가 갑자기 입을 가까이 갖다 대었다.

"아...악......너...무...하....아....깊...어.......앙.....건,,,,
드........아......"

"여보...여보...나...어떻해.........아...여보.....어떻해......"

"하....악...학.......아...나...나.....여보...어.....하..악........"

새아버지의 혀가 깊숙이 질속으로 집어 넣은것 같았다.
엄마의 허리가 들려지고 머리가 뒤로 제끼면서 모을 부들부들 떨었다.
유방이 굳어져 있는게 보였다.
엄마의 기다란 손가락이 시트를 부여잡고는 한참을 그리고 있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성인소설) 형의 아내 1
2001-04-11 17:18 형의 아내...1 근친관련 민석은 19년 동안 살아온 정든 고향을 등지고 서울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다. 삶의 목표였던 대학...대학에만 들어가...
💬 0 👁 177
내용보기
읽음
형의 아내 Ⅱ.....1 근친관련
무릇 작가연하는 사람들한테는 자신이 아끼는 글이 있게 마렵입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 있으랴마는,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그런 글... 제게는 형의 아내가 그런 글 아닌가 싶습니...
💬 0 👁 184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배덕의 저택 1 -완
배덕의 저택 (1) 이번에 처음으로 작업을 시작한 작품입니다. 일본 번역물이긴 하지만, 원본에서는 일본과 한국 문화사이에 이질감 같은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구잡이(?)로 오려내서 야문...
💬 0 👁 89
내용보기
읽음
< -- 1 회: 방중술(房中術) -- >
"호호호호!!" '띵띠딩띵띵' "호호 전하, 소녀의 잔을 받으시어요." 귓가를 어지럽히는 간드러지는 여인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헉! 뭐.. 뭐야? 여기가 어디야? 또 이 여자들은 대체 누구지?'...
💬 0 👁 96
내용보기
읽음
[애정] 밤에 피는 꽃, - 노는 계집, 예쁜 계집 -上-
"너 방울이라고 그랬지?" "............" "이리 가까이 와서 앉아 봐." "............" "난 사실..... 글 쓰는 사람이야........ 뭐 별로 유명하진 않지만........
💬 0 👁 74
내용보기
읽음
반려동물[ animal companion , 伴侶動物 ]
남자와 더불어 사는 여자로,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온갖 섹스 혜택을 존중하여 여자를 더이상 남자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예쁘고 귀엽고 착한 동물 그래서 반려동물이라 부른다. 사회...
💬 0 👁 183
내용보기
읽음
우리부부 이야기1
미차에 간혹 사진을 올리기도 했었고 경험담도 올리곤 했습니다.이젠 나이가 60이 코앞이니 와잎도 사진 찍는것을 거부하더군요.그리고 저도 늙어가는 제 모습도 보고 싶지 않은데 와잎이 거부하는것도 이해...
💬 0 👁 777
내용보기
읽음
특별했었던 그녀
언제든 가질수 있는 여자들이 있지만가끔 아주 가끔씩 유흥업소에 가곤합니다이유는 단 하나 어리고이쁜 여자한테 몸을 맏겨보는거죠젊은 여자 특유의 고무공같은 탄력과 탱글탱글함때문이랄까요가끔은 그런 기분으...
💬 0 👁 6,555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