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와룡강님의 기인천년 2권 9장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무협]와룡강님의 기인천년 2권 9장

💬 0 👁 8,257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
드디어 2권입니다...
아..그리고 제가 1권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부스님에게
감사의 멜이라도 보내셨겠죠?
아니!
아직 안 보내셨다구요?
그럼 이참에 2권을 보기 전에 멜을 한장 땡기고 계속 보시기를....
""부스님에게 감사멜쓰기""

"부스님에게 감사멜쓰기"를 마우스 오른쪽으로 새창열기로 하시고
정감있는 감사의 멜을 써주세요~~

奇 人 千 年 제 2권
-와룡강 저-

第 九 章 유린당하는 女體
第 十 章 千面淫魔의 膳物
第 十一 章 師故의 肉體
第 十二 章 十字丹血盟의 暗雲
第 十三 章 山神廟의 淫風
第 十四 章 悲運의 女人
第 十五 章 十五年煎의 參劇
第 十六 章 絶塵庵의 奇緣
第 十七 章 金剛大法輪心訣

第 九 章 유린당하는 女體

천면음마(千面淫魔).
그 자는 절망적인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잇는 자운여승의 허리를 안고 천천히 하체를 밀어 붙였다.
붉은 꽃잎을 밀치며 파고드는 검붉은 흉기.
순간,
"악!"
자운여승의 입에서 단말마의 신음이 터져 나왔다.
사내의 흉기가 하체 깊숙이 삽입되며 격렬한 고통을 불러일으킨 것이었다.
하나,
천면음마는 그와 반대로 아찔한 쾌감에 몸을 떨었다.
"흐...
기막히군!"
그 자는 흥분으로 숨이 거칠어졌다.
격렬하게 옥죄어드는 긴축감,
불제자인 비구니를 겁탈한다는 도착적인 쾌감마저 배가되어 천면음마는 일찍이 맛보지
못한 짜릿한 흥분에 휩싸였다.
그 자는 한치한치 자신의 실체를 여체 속으로 밀어 넣었다.
그때마다 자운여승의 희디 흰 육체는 작살맞은 물고기처럼 퍼덕였다.
"흐흐....
으음!"
이윽고 천면음마의 실체는 뿌리까지 자운여승의 육체를 뚫고 깊숙이 수용되었다.
"아...
아미타불..!"
자운여승은 축 늘어진 채 나직하게 불호를 외더니 마침내 혼절하고 말았다.
천면음마는 잠시 자운여승의 동굴이 자신의 실체를 옥죄는 그 기분좋은 쾌감을 즐겼다.
이어,
그 자는 다시 자신의 흉기를 뒤로 이탈시키며 여체를 유린했다.
한데,
바로 그때였다.
"죽...
일....
놈!"
돌연 천면음마의 등 뒤에서 천둥치는 듯한 여인의 노갈이 들려왔다.
그와 함께,
쩌 ---- 억!
무시무시한 검기(劍氣)가 천몀음마의 등판에 작렬했다.
순간,
"헉!"
천면은마는 대경실색했다.
파 ---- 앗!
그 자는 자운여승의 몸에서 이탈하며 맹렬히 옆으로 나뒹굴었다.
그 자의 반응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경쾌했다.
하나,
기 ---- 이잉!
놀랍게도 예의 검기는 질풍같이 휘돌아 뒹구는 천면음마를 추격하는 것이 아닌가?
"참마...
회선검강!"
천면음마의 입에서 경악에 찬 다급한 비명이 터져 나왔다.
다음 순간,
퍼 ---- 억!
"크 ---- 흑!"
둔탁한 음향과 함께 선혈이 확 솟구쳤다.
천면음마,
그 자가 팔 하나가 잘림과 동시에 옆구리에 한자 길이의 자생을 입고 나뒹군 것이었다.
직후,
스슥....
화라락!
토지묘 안으로 하나의 인영이 유령같이 날아들었다.
여인(女人).
인영은 삼십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인이었다.
일신에 걸친 옷은 칠흑같이 검은 흑의,
그녀는 실로 대단한 미모의 소유자였다.
조각으로 빗은 듯한 그녀의 모습은 마치 그림 속의 신녀(神女)인 듯 눈부시고도 고귀해 보였다.
하나,
여인은 차디찼다.
그녀의 얼굴은 서릿발같이 싸늘하여 감히 마주 바라볼 수 없을 정도였다.
고고한 기품과 위엄이 서려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머릿결,
비껴든 석 자 네 치의 투박해 보이는 장검.
눈썹은 짙은 색으로 불끈 치솟아 마치 전쟁의 여신이 하강한 듯이 보였다.
또한,
폭우 속을 달려왔으련만 놀랍게도 여인의 의복은 전혀 비에 젖지 않은 것이 아닌가?
그것은 여인의 몸 주위로 무형강기가 흘러 빗물을 차단하기 때문이었다.
그만큼 여인의 내공은 막강한 경지에 올라 있는 것이었다.
그 때문일까?
그리 크지 않은 몸집이나 흑의여인이 나타나는 순간 토지묘가 갑자기 꽉 차는 느낌이었다.
문득,
"철...
봉황(鐵鳳凰)!"
천면음마의 입에서 다급한 경악성이 터져 나왔다.
철....
봉황(鐵鳳凰)------!
이것이 흑의 여인의 별호인 듯했다.
한데,
철봉황(鐵鳳凰)이라면 바로 고검추가 십자단혈맹(十字丹血盟)을 찾아가던 그 장본인이 아닌가?
놀라운 일이었다.
혈봉황은 아마도 동문(同門)인 자운여승을 구하기 위해 천면음마를 추적해 왔던듯했다.
그때,
빠직 -----!
벌거벗은 채 혼절해 있는 자운여승의 모습을 본 철봉황의 두 눈에서 무서운 살광이
폭사되었다.
한껏 벌려진 자운여승의 허벅지,
그녀의 허벅지 사이의 은밀한 계곡은 처참하게 유린당한 흔적이 역력했다.
"네...
놈을 죽이지 못한다면 내 성을 갈고 말겠다!"
철봉황은 천면음마를 노려보며 무섭게 이를 부득 갈았다.
한데,
"카 ----앗! 누워라!"
철봉황의 교갈이 떨어지기도 전에 뜻밖에도 천면음마가 득달같이 철봉화을 덮쳐 들었다.
벼락치는 듯 기쾌한 신법,
그 자의 신형은 언뜻 움직였다 싶은 순간 이미 철봉황의 머리 위로 덮쳐들고 있었다.
하나,
"갈!"
쉬 ---- 학!
철봉황은 봉목을 냉정히 빛내며 한소리 사나운 호통을 내질렀다.
그와 함께,
그녀의 손에 들려 있던 철검(鐵劍)이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전면을 그어버렸다.
다음 순간,
"케 ---- 엑!"
후두둑....!
처절한 비명과 함께 선혈이 확 번졌다.
동시에,
두두둑!
퍼 ----- 억!
세 조각의 육괴가 바닥으로 나뒹굴었다.
천면음마 -----!
그 자는 허벅지에서 부터 두 다리가 잘려 나뒹군 것이 아닌가?
하나,
"........!"
철봉황도 안색이 싹 변하며 교구를 부르르 경련했다.
천면음마를 베는 순간 갑자기 아찔한 현기증이 느껴진 것이었다.
하나 그 현기증은 이내 사라져서 철봉황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때,
"크크....
네년은 이제 영원히 본좌의 정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천면음마가 두 다리가 잘려 핏속에 나뒹군 채 악독한 음소를 발했다.
"헛.....
소리는 지옥에나 가서 해라!"
철봉황은 이를 바득 갈며 냉갈을 터뜨렸다.
다음 순간,
퍼 -----억!
"크억!"
처절한 비명과 함께 천면음마의 남은 한팔도 성둥 잘려 떨어져 나갔다.
이제 그 자는 두 팔과 두다리가 모두 잘려나간 처참한 모습이었다.
철봉황은 그런 천면음마의 모습을 싸늘하게 노려보았다.
"간단히 죽이지는 않겠다!
지옥에 이르기 전까지 네놈이 그동안 저지른 지과를 두고두고 참회하거라!"
스 ----윽!
그녀는 냉갈하며 철검을 어지러이 흔들었다.
순간,
퍼 ------ 퍼퍽!
"케 ----- 에엑!"
처참한 비명과 함께 천면음마의 전신혈도에서 분수처럼 선혈이 치솟았다.
철봉황이 보이지 않는 무형검강으로 천면음마의 전신을 난자해 버린 것이었다.
천면음마는 엄청난 고통에 외마디 비명을 내지르며 혼절하고 말았다.
철봉황은 그제야 분이 풀린 듯 검을 거두며 자운여승에게로 다가갔다.
"휴 ----!"
사지를 벌리고 누운 자운여승의 나신을 보며 그녀는 나직한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그녀는 찢긴 가사자락으로 대충 자운여승의 나신을 가려 주고 그녀를 안아들었다.
"자운사매가 제발 다른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할 텐데....!"
철봉황은 한숨을 내쉬며 토지묘 밖으로 걸어나갔다.
쐐아아....
이내 그녀의 모습은 장대밭 같은 빗줄기 속으로 사라져갔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으음.....!"
문득,
괴로운 신음소리와 함께 하나의 인영이 토지묘 안으로 걸어 나왔다.
비칠비칠 금방이라도 쓰러질듯 걸어 들어오는 인영,
고검추
그는 바로 고검추였다.
그는 천면음마의 도룡삼첩장을 맞고 순간적으로 혼절하였다.
하나,
헌원태을신강은 과연 희세의 신공이었다.
도룡삼첩장은 보통 사람이라면 등골이 박살날 정도의 엄청난 위력을 지닌 것이었다.
하나,
고검추는 잠시 격심한 고통을 느꼈을 뿐 별다른 상처는 입지 않았다.
그가 막 정신을 차렸을 때는 철봉황이 자운여승을 안고 토지묘 밖으로 날아나가고 있었다.
고검추는 꿈에도 알지 못했다.
자운여승을 구해간 여인이 바로 자신이 복우산으로 찾아가던 그 철봉황임을.
그는 그저 철봉황을 대단한 기세를 지닌 여인이라고 느꼈을 뿐이었다.
고검추는 비록 정신을 차렸으나 잠시 운신조차 할 수 없었다.
도룡삼첩장에 입은 일장 때문에 등판이 온통 얼얼하여 마비되는 듯했다.
잠시 후,
그는 간신히 기운을 차려 토지묘 안으로 들어섰다.
한데,
"......!"
토지묘 안으로 들어서던 고검추는 전신을 부르르 떨었다.
참혹했다.
낭자한 선혈 속,
사지가 잘려나간 천면음마의 몸뚱이가 누워 있지 않은가?
고검추는 그 끔찍한 광경에 전율을 금치 못했다.
(끔....
찍하군! 그 검은 옷을 입은 여인의 솜씨인 모양이구나!)
그는 역거운 피비린내에 구역질이 울컥 치밀었다.
한데,
그때였다.
"으.....!"
죽은 줄로만 알았던 천면음마의 입가로 한 가닥 미약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고검추는 흠칫 놀랐다.
(죽지....
않았구나!)
그것을 느낀 순간 그는 갈등에 휩싸였다.
천면음마,
그 자는 불제자인 비구니조차 겁탈한 짐승만도 못한 자였다.
그런 자에게 동정을 보일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었기 때문이다.
하나,
고검추는 이내 나직한 한숨을 내쉬며 천면음마에게로 다가갔다.
고검추가 다가서자 천면음마는 피에 젖은 눈으로 그를 올려다 보았다.
"으....
내....
내가 죽어 저승에 온 것이냐?"
그 자는 일그러진 안색으로 신음성을 발했다.
그도 그럴 것이 분명 자신의 도룡삼첩장에 격중된 고검추가 버젓이 살아 있는 것이 아닌가?
"유령은 아니니 진정하십시오!"
고검추는 쓴웃음을 지으며 천년음마의 옆에 앉았다.
(틀렸다.
이런 몸으로 아직 숨이 붙어 있는 것이 기적이다.
그는 천면음마의 난자 당한 몸을내려다보며 소리없이 한숨을 내쉬었다.
천면음마는 그런 고검추의 모습에 기괴한 괴소를 흘렀다.
"크크....
동...
동정할 필요는 없다.
살아날 수 없다는 것은 내 자신이 잘아니까!"
그 자는 처연한 음성으로 말햇다.
그러다 문득,
그 자의 두 눈에 독랄한 빛이 스쳤다.
"흐흐...
하지만....
철봉황(鐵鳳凰),
그 계집도 무사하지는 못할....
것이다.
본좌가...
투사한 음황...
마고에 중독되었으니....!"
"철.....
봉황(鐵鳳凰)?"
고검추는 안색이 일변했다.
"그....
여인이 바로 철봉황입니까?"
그는 흠칫 놀라며 물었다.
천면음마는 음산한 눈으로 고검추를 올려다 보았다.
"크큿, 그렇다.
그 계집이 십자단혈맹(十字丹血盟)의 신임 십자검주(十字劍主)인 철봉황 뇌군벽(雷君碧)이다!"
"아....!"
고검추는 안타까운 탄식을 토했다.
머나먼 기련산으로 찾아온 여인을 바로 눈 앞에서 놓친 것이 아닌가?
그때,
천면음마가 음산한 음성으로 말을 이었다.
"흐흐, 너 애송이가 그 계집과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나 잊어 버리는게 좋을 것이다.
그 계집은 이제 음황마고의 발작으로 희대의 음녀(淫女)가 될테니까!"
"무....
어라고요?"
고검추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클클....
정파의 태두인 십자단혈맹(十字丹血盟)의 신임검주(十字劍主)가 천하에 다시 없을 음탕한 계집으로 변할 테니 볼만할 것이다!"
천면음마는 득의의 음소를 터뜨렸다.

--------음황마고!
남만 특산으로 인간의 몸 속에 침투하여 원영지정을 먹고 산다.
원형지정을 갈취당한 숙주는 격렬한 욕정을 일으켜 이성을 찾게 된다.
이성과 교합하여 상대의 정기를 갈취해야만 음황마고에 빼앗긴 원영지정을 보충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고검추는 분노의 표정으로 천면음마를 노려보았다.
"악...
독한 사람이군요.
당신은....!"
그는 철봉황이 자신과 어떤 관계인지는 알지 못했다.
다만 양모 반옥경이 그녀를 찾아가 의탁하라고 할 정도라면 자신과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이라 추측할 뿐이었다.
한데,
그런 철봉황이 천면음마가 투사한 음황마고에 중독당한 것이었다.
문득,
천면음마가 음흉한 괴소를 흘리며 고검추에게 물었다.
"흐흐...
그 계집을 음황마고에서 구하고 싶으냐?"
고검추는 냉막한 눈으로 천면음마를 노려보았다.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천면음마는 고검추의 단도직업적인 말에 히죽 웃었다.
"크크...
좋아! 눈치가 빠르니 얘기하기도 쉽군."
".....!"
"본좌를 위해서 두 가지 일을 해다오.
그러면....
철봉황을 구할 방도를 가르쳐 주마!"
"말해 보십시오."
고검추는 무뚝뚝한 음성으로 말했다.
천면음마는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즉시 입을 열었다.
"첫번째 조건은....
본좌를 죽여달라는 것이다."
".......!"
고검추는 그 말에 흠칫했다.
하나,
이내 그는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
철봉황은 천면음마의 전신을 난자해 놓았다.
하나,
치명적인 급소는 피하고 난자하여 천면음마는 쉽사리 죽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였다.
그 자는 전신의 모든 피가 빠져나갈 때까지 고통에 몸부림치다 죽게 될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죽음 이상의 고통이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성인소설) 배덕의 저택 1 -완
배덕의 저택 (1) 이번에 처음으로 작업을 시작한 작품입니다. 일본 번역물이긴 하지만, 원본에서는 일본과 한국 문화사이에 이질감 같은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구잡이(?)로 오려내서 야문...
💬 0 👁 35
내용보기
읽음
< -- 1 회: 방중술(房中術) -- >
"호호호호!!" '띵띠딩띵띵' "호호 전하, 소녀의 잔을 받으시어요." 귓가를 어지럽히는 간드러지는 여인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헉! 뭐.. 뭐야? 여기가 어디야? 또 이 여자들은 대체 누구지?'...
💬 0 👁 34
내용보기
읽음
[애정] 밤에 피는 꽃, - 노는 계집, 예쁜 계집 -上-
"너 방울이라고 그랬지?" "............" "이리 가까이 와서 앉아 봐." "............" "난 사실..... 글 쓰는 사람이야........ 뭐 별로 유명하진 않지만........
💬 0 👁 20
내용보기
읽음
형의 아내 Ⅱ.....1 근친관련
무릇 작가연하는 사람들한테는 자신이 아끼는 글이 있게 마렵입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 있으랴마는,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그런 글... 제게는 형의 아내가 그런 글 아닌가 싶습니...
💬 0 👁 170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10
ㅡㅡㅡㅡㅡ 9회 마지막 글 ㅡㅡㅡ자신의 얼굴 입주변만 마스크 하나만 쓰고 눈부터해서 자신의 전신 나체와 다리사이 질속 애액을 감상할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자, 부끄러움이 동시에 밀려드는 듯...
💬 0 👁 3,056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9
나는 아내와 TV를 켜서 TV로 볼 수 있게 플레이를 눌렀다.영상이 시작된다.처음 아내는 부끄러워서 같이 안보고 싶다고 말했지만,그래도 자기도 카메라에 어떻게 자신의 몸이 나왔는지 궁금하긴 하다고 ...
💬 0 👁 3,951
내용보기
읽음
キツネツキ(키츠네츠키) 01-1
「아~………」 아이는 열정어린 어조로 한숨을 내쉬었다. 하반신에 느껴지는 드거운 숨결과 은밀한 감각. 얇게 눈이 가린 상태와 같이 시야가 흐릿해지며, 멍하니 희미해지고 있었다. 「아…!」 민감한 부...
💬 0 👁 9
내용보기
읽음
반려동물[ animal companion , 伴侶動物 ]
남자와 더불어 사는 여자로,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온갖 섹스 혜택을 존중하여 여자를 더이상 남자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예쁘고 귀엽고 착한 동물 그래서 반려동물이라 부른다. 사회...
💬 0 👁 172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