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자유는 있다..
자유롭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나는 그걸 표현하고 싶을 뿐이다...
내 상상 속의 자유를...
written by 큐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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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경험은 엄마들의 몫!!
Episode.1 재욱이(15세)의 이야기 - 엄마에게 동정을...
‘마, 말도 안 돼! 또 커졌어?’
언제 그랬냐는 듯 부풀어 오른 재욱이의 좆이 엄마의 질 안에서 크게 한번 껄떡거렸다.
그러자 재욱이가 다시 천천히 허리를 흔들며 고개를 들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듯 촉촉하게 젖은 눈망울로 엄마를 바라보며.
아직 아냐, 엄마아.”
그러자 재욱이가 두 손을 뻗어 엄마의 얼굴을 감싸 쥐었다.
재욱이는 그 작은 입술로 엄마의 도톰한 입술을 덮었다.
엄마는 재욱이의 갑작스런 입맞춤에 강하게 저항했지만 이미 엄마의 작은 얼굴은 재욱이의 두 팔 안에 갇혀버린 후였다.
처음에는 가벼운 입맞춤으로 시작되었지만 곧 재욱이는 엄마의 살짝 벌어진 입술 사이로 혀를 밀어 넣었다.
그리고 무방비 상태의 엄마의 혀를 유린했다.
엄마의 입속의 따뜻하고 달콤한 침의 맛이 입안에 고루 퍼졌다.
더욱 깊이 엄마의 몸속으로 파고들려는 듯.
깊게, 깊게.
서로 마주 보면서 뜨거운 입맞춤을 하면서 엄마의 보지 속으로 재욱이의 뜨거운 체온이 번지기 시작했다.
퍽..
퍽..
퍽.. -
그, 그만하고 내, 내려와.”
그러니까 한번만 더.”
아흑! 아아앙!”
퍽..
퍽.. -
아으응!”
더 이상 신음조차도 참을 수 없었다.
쉴 새 없이 자신을 공략해오는 아들.
이렇게 쉬지 않고 연속으로 섹스를 해보긴 처음이었다.
아직 채 열기가 가시지 않은 보지를 쉬지 않고 연거푸 자극해오는 아들.
그 지치지 않는 재욱이의 정렬적인 사랑에 엄마의 몸도 점점 무너지고 있었다.
퍽..
퍽.. -
마치 절구를 찧듯이 무지막지하게 엄마의 보지를 쑤셨다.
그럴 때마다 엄마의 보지에서 정액과 애액이 섞인 희멀건 물이 사방으로 튀어나왔다.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세 번째 사정이었다.
재욱이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엄마의 가슴에 안긴 채 엄마의 몸을 쓰다듬었다.
하아..
하아..”
두 뺨이 새빨갛게 상기된 재욱이의 얼굴.
엄마는 조심히 아들의 뺨을 감싸 쥐었다.
그러자 재욱이가 멍한 눈으로 엄마를 쳐다봤다.
그리고는 희미하게 미소를 지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항의하듯 엄마의 속에서 껄떡인다.
잠시 엄마의 품에 안겨 숨을 고른 재욱이가 다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엄마..
좋아..
정말 좋아..
엄마의 보지..
이 맛..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아..”
그, 그렇게 찌르면..
아, 안돼애.
아흥..
아흥..
자, 자궁에 닿아.
자궁에 닿고 있어어.
어.”
마지막까지 놓치지 않고 있던 이성의 끈마저 끊어져버리면서.
아으응..
그래, 거기야..
좀 더 세게! 아하앙..
재욱아..
그래..
그렇게..
좀 더..
좀 더..
좀 더 쑤셔줘..
엄마를..
엄마의 보지를..
좀 더 세게..
아아앙!”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그리고 두 다리로 재욱이의 허리를 꼭 감싸 안았다.
한껏 몸을 벌려 재욱이의 몸을 더욱 깊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응..
그래, 그렇게..
거기..
아항...
너무 좋아..
재욱아..
그래, 그렇게..
이제 어쩔 수 없어..
나도 몰라..
재욱아..
엄마를..
내 몸을..
더욱 세게..
엄마의 보질..
쑤셔줘..
아항..
아항..
더 깊게..
아흐흑..”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거실 유리는 온통 습기가 차 뿌옇게 되었다.
더 세게..
아응..
아응..
하악..
하악..
좀 더 깊게..
아학..
아학..
좀 더..
세게..
엄마의 보지를..
쑤셔..
더..
더..
엄마를..”
엄마..
사랑해..
엄마..
정말 사랑해..”
재욱이..
사랑해..”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퍽..
퍽..
찌걱..
찌걱..
찌걱.. -
들어오고 있어..
아흥..
재, 재욱이의 자지가..
엄마의 자궁까지.
아항..
아항..
자궁으로.
엄마의 자궁으로 들어와..
꺄아아..
들어왔어.
재욱이의 자지가 내 자궁 안으로..
아흐응..”
나, 아아아!”
이번에는 엄마의 깊숙한.
자궁 안으로.
재욱이의 뜨거운 정액이 엄마의 자궁 안으로 밀려들었다.
엄마아..”
잠시 숨을 돌린 재욱이는 또 다시 커져버린 좆으로 엄마의 보지를 쑤셨다.
사정을 하고, 또 쑤시고..
사정을 하고, 또 쑤시고..
정액이 다 말라버려 나오지 않아도 쉬지 않고 엄마와 섹스를 했다.
지칠 대로 지쳐 엄마의 가슴에 안겨 가쁜 숨을 내쉬면서도 허리를 쉬지 않고 엄마의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아직도니?”
엄마..
계속..
하고..
싶어어..”
벌써 시계는 8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조금 더 있으면 재욱이의 아빠가 돌아올 시간이다.
이젠..
나도 몰라..
어떻게 되도..
이젠..
아앙...
재욱아..
사랑해..”
그리고는 자신의 치마 주머니에서 뭔가를 끄집어냈다.
그리고 임신임을 나타내는 선명하게 새겨진 빨간 두 줄을 보며, 엄마는 체념하는 듯 그것을 바닥에 떨구었다.
그리고는 두 다리로 재욱이가 자신에게서 떨어지지 않도록 그의 허리를 강하게 휘감았다.
이젠 나도 정말..
이젠 정말 우린 어쩔 수 없어.
그냥..
그렇게..
이젠 정말 어떻게 되어도..
하아..
미안해요, 여보...’
Episode.1 재욱이(15세)의 이야기 - 엄마에게 동정을...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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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진짜 엔딩이군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글이었습니다..
ㅡ,.ㅡ;;
한글에서 약 40페이지 정도 되는 군요..
(원래는 16페이지였는데...)
참 궁금하실까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얘기해드립니다..
초반에 등장하던 이웃집 여자의 행방에 대해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그녀는 일부러 엔딩에서 삭제했습니다..
역시나 이야기의 본내용은 엄마와 재욱이의 관계이지, 재욱이와 이웃집여자의 관계가 아닙니다..
해서..
그녀는 단순히 사춘기로서 이성에 갈망하는 재욱이의 심리를 조금이나마 표현해보고자 집어넣은 작은 소재일 뿐입니다..
뭐, 굳이 뒷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꽤 계신다면..
혹시라도 여담삼아 속편이나 에필로그 형식으로 한번 구성해볼 수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생각이 없습니다..^^v
자, 이걸로 에피소드1은 완결입니다..
다음에는 새로운 이야기 에피소드2로 찾아뵙겠습니다..
에피2의 제목은 [Episode.2 민호이(15세)의 이야기 -배반의 장미] 입니다..
그동안 부족한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며 열심히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p.s
다음번 업뎃은..
[연상녀시리즈] 에피.1으로 이어집니다..^^
아주 혹시라도..
[아이..엄마] 에피.2의 업을 기대하신 분이 계셨다면 죄송..
ㅠ.ㅠ
시간이 좀 필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