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자유는 있다..
자유롭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나는 그걸 표현하고 싶을 뿐이다...
내 상상 속의 자유를...
written by 큐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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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경험은 엄마들의 몫!!
Episode.1 재욱이(15세)의 이야기 - 엄마에게 동정을...
쉬지 않고 달렸다.
계단을 구를 뻔도 했지만 재욱이는 앞만 보고 달렸다.
지금 멈춰서면 어쩐지 그녀가 뒤에서 자신을 비웃고 있을 것만 같았다.
- 벌컥! -
하아..
하아..”
문에 몸을 기댄 채 눈을 감았다.
계속 마음 속의 공허함이 지워지지 않는다.
그녀의 눈이 머릿속에 가득했다.
공포영화처럼 수천, 수만개의 눈들이 자신을 내려보는 기분이었다.
분명히 자신은 그녀를 먹었는데 그녀를 강간했는데.
이상하게 자신이 더 분한 기분이다.
이러리라 생각하진 않았다.
뭔가 성취감이랄까? 그런 걸 기대했는데.
그런 기분은커녕 온몸이 더러운 오물탕에 빠진 것처럼 더럽고 불결했다.
마침 집에는 아무도 없는지 조용했다.
재욱이는 쇼파에 가방을 집어던지고는 교복을 벗기 시작했다.
욕실 앞으로 가자 그의 뒤로 그의 지난 행적을 표시하기라도 하듯 그의 옷가지들이 나란히 널브러져있다.
그 순간,
뽀얀 살결 위로 이슬처럼 어린 물기가 은은한 욕실 조명에 빛나고 있었다.
처음이었다.
지금까지 몇 번 엄마와 섹스를 해온 사이지만 오늘처럼 엄마의 뒷모습이 아름답다고 느낀 적은.
그의 좆은 이미 빳빳하게 발기가 되어있었다.
나, 날이 덥지? 너, 너도 샤워하려고?”
어, 어서 씨, 씻어.”
그 순간,
하아..
하아..”
목욕바구니와 의자 같은 것들이 욕실 여기저기에 내뒹굴고 있고, 재욱이는 엄마의 몸을 짓누른 채 거친 숨을 내쉬었다.
엄마는 겁에 질린, 잔득 긴장한 얼굴로 재욱이를 바라보았다.
뭔가 애원하는 듯, 그러나 차마 말은 할 수 없었다.
갑작스런 행동에 엄마는 피하고 말고 할 틈도 없이 꼼짝없이 재욱이의 손에 잡혔다.
도톰한 두 입술이 작은 재욱이의 입술에 유린당했다.
얼굴은 온통 재욱이의 침으로 더럽혀졌다.
하아.
쭙, 쭈웁.”
특히 엄마의 입술을 유린할 때는 살짝 벌어진 입술 사이로 혀를 밀어넣어 엄마의 혀를 자극하기도 했다.
그, 그만!”
하아..”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를 끼워 비비기도 하고 손바닥 전체로 젖가슴을 고루 비비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엄마의 젖가슴은 그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참혹하게 일그러졌다.
재욱아, 이러지 마.
이러면 안돼.”
하아..
잠깐만..
조금만 할게..”
오늘만.
알았지? 부탁이야.
응? 알았지, 재욱아?”
그러자 빨간, 그리고 촉촉하게 물기를 가득 머금은 엄마의 귀여운 보지가 드러났다.
수줍은 듯 얼굴을 붉힌 그 야릇한 속살을 보자 재욱이는 머리 속이 맑아지는 것을 느꼈다.
지금까지 자신을 괴롭혀온 모든 결박들이 한꺼번에 풀리는 듯 했다.
그리고 마침내 재욱이는 아플 정도로 딱딱하게 발기한 좆을 엄마의 보지에 삽입했다.
엄마의 보지는 아무런 저항없이 재욱이의 좆을 편안하게 받아들였다.
그 따스하고 촉촉한, 그리고 부드러운 감촉.
재욱이는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웃집 여자를 강간했을 때완 차원이 다른 기분.
온몸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홀가분했다.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머리 속이 하얗게 지워진 것처럼 오로지 재욱이의 머리 속에는 엄마와 자신, 그리고 이 편안함 뿐.
하아..”
자연스럽게 자신을 받아주는 엄마의 몸.
원래 하나였던 것처럼 아무런 이질감도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엄마는 그런 재욱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고개를 돌리며 두 눈을 질끈 감고만 있었다.
꽉 다문 입술이 분한 듯 파르르 떨리고 있었고, 감은 눈 사이로 희미한 물방울이 고였다.
적당히 살이 오른 엄마의 아랫배에 재욱이의 아랫배가 부딪치는 소리가 욕실을 시끄럽게 메아리쳤다.
엄마아!”
그리고는 두 손으로 엄마의 얼굴을 잡으며 다시 엄마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살짝 벌어진 입술 사이로 혀를 집어넣었다.
그리고 엄마의 입안을 구석구석 유린했다.
완전히 엄마의 몸에 밀착한 채 허리만 쉬지 않고 움직였다.
그저 얼른 재욱이가 끝내주기만 바랄 뿐이다.
그러나 그녀의 몸은 그렇지 않았다.
재욱이의 좆이 빠져나갈 때마다 아쉬운 듯 엄마의 질은 재욱이의 좆을 부드럽게 조아주었고, 재욱이는 더욱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하아...
엄마, 나, 나 이제 쌀 것 같아..
아윽..”
얼른 이 치욕스러운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 기다릴 뿐이다.
엄마, 엄마, 엄마아!”
뜨거운 정액이 엄마의 질 안으로 가득 밀려들어왔다.
아들의 정액이 자신의 자궁문을 두드릴 때마다 엄마는 더욱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엄마아.”
그리고 엄마의 젖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마지막 여운을 느꼈다.
그러자 엄마는 조용히 재욱이의 몸을 옆으로 밀어냈다.
ㅠ.ㅠ
써봐야 겠군요..
소재를 공모합니다..
[아이..엄마]와 관련된 기발한 소재를 주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