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자유는 있다..
자유롭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나는 그걸 표현하고 싶을 뿐이다...
내 상상 속의 자유를...
written by 큐티곰
==============================================
아이의 첫 경험은 엄마들의 몫!!
Episode.1 재욱이(15세)의 이야기 - 엄마에게 동정을...
“아, 안돼! 이러지마!”
이리저리 발을 버둥거리고 두 팔로 그의 어깨를 힘껏 밀었다.
너무 심하게 버둥거린 탓에 그녀의 구두가 벗겨져 재욱이의 머리를 강타했다.
그러나 재욱이는 구두굽에 맞은 머리가 아프지도 않은지 더욱 자신의 몸을 그녀에게 밀착했다.
그녀의 완강한 저항은 곧 재욱이에겐 더 큰 쾌락으로 전해졌다.
그녀가 마구 몸을 흔드는 바람에 자신은 움직이지 않아도 그녀의 털들이 그의 좆을 강하게 마찰해왔다.
엄마와의 몇 번의 섹스를 통해 익숙해진 동작이다.
하지만 엄마의 경우엔 쉽게 삽입이 되었지만 그녀의 경우엔 아직 흥분이 되지 않은 탓인지 삽입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성을 상실한 재욱이에게 그런 것 따윈 문제되지 않았다.
그러자 굳게 닫혀있던 그녀의 질구가 힘겹게 열리며 조금씩 그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재욱이는 그런 그녀를 내려보며 잔인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안 그래? 내껄 봐! 나도 남자라고! 세, 섹스 정도는 할 수 있단 말이야! 하, 하하하!”
그녀의 보지는 엄마에 비해 많이 빡빡한 느낌이었다.
들어갔다.”
그러나 이미 그녀의 목소리는 체념한 듯 저항하는 기색은 보이지 않았다.
“이제, 저, 전부 넣을 거야.
끄읏!”
그리고는 잠시 부르르 몸을 떨었다.
우, 움직이지 말아줘! 아픈단 말이야.”
이, 이제 겨우 시작인데.
헤헤.
이제 진짜로 남자를 느끼게 해줄게.
헤헤.”
제발.
사, 살살.
제발 살살해줘.
부드럽게.
너무 아파.”
아줌마 보지.
죽이는데?”
엄마의 보지는 삽입도 쉬웠고, 피스톤질을 하기에도 별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확실히 빡빡했다.
마치 야설에서도 보던 처녀의 그것처럼.
하지만 그것도 얼마 지나지 않았다.
어느 새 재욱이의 좆에 적응을 한 그녀의 질벽이 조금씩 음액을 분비하기 시작했고, 점점 피스톤질이 쉬워졌다.
좋아..
아윽..
조금 더..
조금 더..”
어느 새 그녀는 가느다란 두 팔로 재욱이의 목을 휘감은 채 그를 느끼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다리를 더욱 벌리고 이따금 그의 등을 부드럽게 쓰다듬기도 했다.
어때? 아줌마도 느끼고 있는 거지?”
그러나 그녀는 아무런 대답이 없이 간혹 짧은 신음을 내뱉을 뿐이었다.
하아..
하아..
아흡..
학!”
특별한 테크닉도 없었다.
그저 그냥 무조건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 뿐이었다.
어느 덧 싸늘하던 복도는 두 사람의 체열로 훈기가 감돌았다.
이런 건 처음이야.”
점점 두 사람의 섹스를 절정으로 다다르고 있었다.
재욱이는 연신 거친 숨을 내뱉었다.
그의 허리 움직임도 더욱 빨라졌다.
절정이 가까워졌다는 신호였다.
좆기둥 아래로 짜릿짜릿한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녀는 본능적으로 그의 사정을 눈치챘다.
밖에다가 해! 얼른! 빼, 빼란 말야.”
그러나 재욱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 그녀의 허리를 꽉 끌어안으며 피치를 올렸다.
허억!”
하아..
하아..”
거친 숨을 연거푸 내뱉으며 재욱이는 그녀의 품안에 얼굴을 파묻었다.
알싸한 향수의 내음과 그녀의 땀냄새가 섞인 묘한 향이 그의 후각을 자극했다.
하지만 뭔가 부족한 기분이다.
조금 전부터 조금씩 느끼던 거지만 문득 재욱이는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
재욱이는 천천히 상체를 일으켰다.
그의 아래에는 오르가즘에 젖어 가슴을 헐떡이는 아리따운 여인이 있었다.
그토록 갖고 싶었던.
꿈 속에 그리던 그녀.
그녀는 촉촉하게 젖은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전처럼 도도하고 오만에 찬 눈으 아니었다.
뭐랄까?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잠시 자신을 쳐다보던 그녀가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런데 기분이 나쁘다.
그녀가 자신을 무시할 때보다 더욱 기분이 나쁘고 더러웠다.
그리고 가슴 한 켠이 찬바람이 가득 찬 것처럼 무겁고 허전했다.
그녀의 몸 안엔 아직 자신의 분신이 잠자고 있는데.
그녀에게 자신을 증명했는데.
더 이상 애가 아닌 한 남자임을 증명했는데.
어째서 가슴 한 켠이 이렇게 공허한 걸까?
재욱이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아니 상당히 더러웠다.
그토록 원하던 것을 이루었는데.
정작 지금 자신의 모습은 왜 이리 비참하고 초라해 보이는지.
재욱이는 알 수 없었다.
무엇이.
어째서.
도대체 왜!
재욱이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그리고는 몸을 일으켰다.
그러자 그녀의 질 안을 가득 채우고 있던 백탁의 정액이 주루룩 하고 흘러내렸다.
그녀는 이제는 차갑게 식어버린 정액을 손가락으로 찍어 문지르며 나직하게 중얼거렸다.
정말 못 말리는 아이네.
안에다간 싸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이걸 어째.
아우, 오늘은 위험한 날인데.
에구.”
임신하기야 하겠어.”
내려가는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재욱이의 정액이 한 줄기 주룩 하고 흘러내렸다.
ㅠ.ㅠ
안 더웠으면 좋겠는데..
오늘도 3연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