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자유는 있다..
자유롭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나는 그걸 표현하고 싶을 뿐이다...
내 상상 속의 자유를...
written by 큐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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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경험은 엄마들의 몫!!
Episode.1 재욱이(15세)의 이야기 - 엄마에게 동정을...
다음날.
재욱이는 또 엄마를 범하고 말았다.
학교를 파하자마자 집으로 달려온 재욱이는 앞치마를 두른 채 요리를 하고 있는 엄마의 뒷모습에 다시 참을 수 없는 욕정을 느꼈다.
이미 좆은 커질 대로 커져 여자의 몸을 원하고 있었다.
당장이라고 여자의 보지에 들어가기를 갈구하는 그 녀석.
재욱이는 거칠게 엄마를 밀어트렸다.
엄마는 겁에 질린 얼굴로 눈물을 흘리며 사정을 했지만 재욱이의 눈과 귀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고, 들리지 않았다.
오로지 엄마의 벗은 알몸만 보일 뿐이었다.
탐욕스런 눈으로 엄마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거칠게 찢어버릴 듯한 기세로 엄마의 팬티를 벗겨냈다.
그리고 서둘러 바지를 내려 한껏 부풀어 오른 좆을 강제로 엄마의 보지에 삽입했다.
울면서 애원하는 엄마를 밑으로 한 채 재욱이는 짐승처럼 엄마의 몸을 범했다.
엄마의 보지에 좆을 삽입하고 그 안에 사정을 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이성을 찾고 나면 한없이 밀려오는 후회와 죄책감에 서럽게 흐느껴 우는 엄마에게 울면서 용서를 빌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재욱이는 어김없이 엄마를 범했다.
참을 수 없는 충동이었다.
중독이랄까? 참으려 해도 엄마를 보자면 어김없이 좆대가리가 커져버려서 달래지 않으면 안 되었다.
혹시나 해서 자위도 해봤지만 헛수고였다.
이미 그의 좆은 여자의 맛을 알아버린 후였다.
그렇게 재욱이는 섹스에 맛을 들였다.
엄마와 섹스를 하게 된지 몇 주가 지난 어느날, 재욱이는 학교 행사관계로 일찍 파하게 되었다.
오늘도 엄마와의 섹스를 꿈꾸며 신나는 발걸음으로 엘리베이터에서 올라서려는데.
1507호 여자였다.
다급한 걸음으로 숨을 헐떡이며 간신히 엘리베이터에 올라타자 서서히 문이 닫혔다.
고개를 숙인 채 힘겹게 숨을 고르던 그녀가 고개를 들었다.
아, 안녕하세요.”
오늘도 학교 일찍 마쳤나봐?”
행사가 있어서요.”
잠시 후, 엘리베이터가 천천히 올라가기 시작하자 그녀가 전처럼 엘리베이터 손잡이에 엉덩이를 걸치고 앉았다.
재욱이는 엘리베이터 뒤에서 그녀의 뒷모습을 천천히 살폈다.
엄마와는 사뭇 달랐다.
엄마는 적당히 살집이 묻어 조금 풍만했지만 그녀는 늘씬한 각선미를 한껏 뽐내려는 듯 섹시한 옷차림이었다.
순간, 재욱이는 그 날의 기억이 떠올랐다.
그녀에게 받은 펠라치오.
그리고 그녀가 남긴 말이 떠올랐다.
[넌 섹스를 하기엔 아직은 일러.
조금 더 크면 찾아오렴.]
더 크면 찾아오렴.
아직은 일러.
괜스레 기분이 나빠졌다.
벌써 동정도 떼버렸는데, 왠지 그녀의 눈빛은 아직 자신을 아이라고 여기는 것만 같았다.
너 따위가 날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아?]
배알이 꼴리는 것 같았다.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갑자기 분한 감정이 북받쳤다.
그러자 그녀가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잠시 후, 15층에서 문이 열렸고, 그녀가 내리려했다.
그러자 재욱이는 잽싸게 그녀의 팔을 낚아채 안으로 잡아당기며 문이 닫히는 버튼을 눌렀다.
그녀가 깜짝 놀라 그를 쳐다봤다.
이윽고, 꼭대기층에 다다르자 재욱이는 그녀의 팔을 끌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그녀를 엘리베이터 옆으로 난 비상계단으로 끌고 갔다.
비상계단의 끝은 옥상으로 통하는 문과 이어져있는데 평소에는 사고의 위험이 있어 옥상문을 잠가두기 때문에 사람들은 잘 왕래를 하지 않는 곳이었다.
그녀를 거의 질질 끌려가다시피 재욱이의 손에 이끌려 비상계단으로 향했다.
높은 하이힐 때문에 굽 끝이 계단 모서리에 걸려 넘어질 뻔도 했지만 재욱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옥상문과 이어진 계단 끝까지 그녀를 끌고 왔다.
그리고는 힘껏 그녀의 몸을 평평한 돌바닥에 내동댕이쳤다.
아프잖아.
이게 무슨 지,…!”
재욱이의 눈빛은 사납게 돌변했다.
그녀의 몸 위에 올라탄 후, 그는 거침없이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너, 너 왜 이래? 이러지 마.”
하악.
하악.”
마시멜로 같은 부드러움이 빨간 원피스 아래로 느껴졌다.
치마가 걷어지자 그녀의 뽀얀 살결이 드러났다.
그만큼 그리던 이상 속의 그녀의 속살이었다.
오늘은 저번과 달리 팬티를 입고 있었다.
순백색에 커다란 분홍색의 꽃이 그려진 팬티였다.
어쩐지 원피스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왜 이래? 아, 아파.
이, 이 팔 좀 놓아줘!”
그러나 재욱이는 들리지 않는다는 듯 그녀의 말을 무시한 채 그녀의 팬티 위로 손을 옮겼다.
손바닥 가득 그녀의 도톰한 살덩이가 느껴졌다.
하하하.
츄릅.”
그리고 거침없이 그녀의 팬티를 끌어내렸다.
그녀의 얇은 팬티는 재욱이의 힘을 견디지 못해 찌이익! 소리를 내며 찢어져버렸다.
후아.
후아.”
“하, 하하.”
그리고는 다른 손으로 거칠게 자신의 바지를 벗어 내렸다.
당장이라도 준비가 되어있음을 알리려는 듯 늠름한 모습이다.
지, 진정해!”
그러나 재욱이는 그런 그녀를 마치 사냥감을 눌러놓고 숨이 끊어지길 기다리는 맹수와 같은 눈으로 내려보고 있었다.
헤헤.”
점점 더 광기어린 웃음을 흘리며 재욱이는 무릎으로 엉금엉금 그녀의 다리 사이로 기어들어왔다.
그리고 자신이 침범하지 못하게 버둥거리는 다리를 활짝 벌리고 상체를 숙여 그것들이 오므려지지 않게 했다.
좆대가리로 그녀의 까칠한 털의 감촉이 느껴졌다.
- 사각사각 -
현재 시간은 3시 10분입니다..
ㅠ.ㅠ
뭐, 몇일 걸리지 않을 겁니다..^^
역시 공동 연재 계획으로 순수창작 [연상녀시리즈]를 연재할 생각입니다..
역시..소라와 같이 올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