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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음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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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음모
 
 
6

 

그러자 물건이 서서히 들어오기 시작했고 난 황홀경에 빠지며 구름을 타고 헤매었어요.
아주버니의 물건이 빠르게 움직이고 깊숙히 들어올 때마다 이불을 끌어당겨 입에 물고 터져 나오는 흥분을 속으로 삼키며 흐느끼고 나도 모르게 보지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어..엉엉..하학...나 좀 살려줘요"
"으..윽.....
너무 조여..정말 좋아..........."

정말 남편한테서는 맛보지 못했던 뿌듯한 황홀경이었어요.
남편은 만족시켜주지 못했고, 현장출장이 잦아 부부관계도 뜸해져 불만이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느낌이었어요.
정말 다른 생각은 다 잊은 채 아주버니하고의 섹스에만 몰두하게 되었으며, 내 속에 꿈틀거리고 었었던 욕정이 살아나는 기분이었습니다.
좀 전 만해도 불안과 초조함에 긴장을 하며 두려워했지만  아주버님의 노련한 몸놀림에 엄천난 흥분을 한 나머지 모든 걸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형님도 밖에 있는데................~~흐..흐..흑 "
"걱정 말아요.............들어오지 않을 테니...........헉~~~헉~~~~"
"아~흐..흑..이건 아닌데 아~흐..흑.."

아주버니의 말이 이상했습니다.
콘도에서 한방에서는 남편이 술에 골아 떨어졌다지만 형님이 있는데 절대 들어오지 않는다고 장담을 하며 제게 올라타 씹 질을 하는게 이상스러울 뿐입니다.
밖에서 형님이 우리의 신음 소리를 다 들을 텐데................
정말 형님의 인기척이 없었습니다.
술에 취해 주무시는가 아니면 사워를 그리 오래하지는 않을텐데.............
그렇게 저는 아주버님에게 남편만 주었던 소중한 반 강제적으로 아주버니에게도 보지를 주었습니다.
이제 남편이 이일을 알면 제게는 치명적인 과오가 될 것이 분명했고.
한남자의 아내로써 자격을 상실할겁니다.

"정말 황홀했습니다..............너무 좋았습니다.............이런 섹스는 처음으로 느낀 감정입니다."
"이제 저는 어떻해요...........남편 얼굴을..........."
"제수씨..............정말 미안해요.................그리고 동생 걱정 말아요 .............."

아주버님은 흐느끼는 저를 위로한다면 미안이란 단어를 써가며 변명하고 있습니다.
원래 남자들은 행동을 취하고 나서 미안하다고 하는게 순서로 알고 있나봅니다.
아무리 색을 좋아한다고 해도 어찌 제수씨를 넘볼 수 있단 말인가
색욕을 참을 수 없다지만 어이없는 일이 이루어지고 말았습니다.
처음부터 같이 따라 온게 잘못이고 노래방에서 입술을 허락한게 잘못이지만 아주버님이 이렇게 까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형님이 밖에 있다는 생각을 하고서야 옷을 갈아입으려고 일어났을 때 형님이 문을 열고 들어온 것입니다.
순간 아찔하며 현기증이 나고 저는 알몸을 가릴 틈도 없이 뒤 걸을질을 하다 그냥 벽을 기대고 주저 안자버렸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났구나.
서러움과 후회스러움에 고개를 숙이고 울었습니다.
제 앞에 형님의 메니큐어한 맨 발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아주버님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알몸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형님 제가 죽일 년입니다..........
"
"미안해...........
사실은 내가 꾸민 일이야 남편과 시동생도 같이.............."
"네~~~~~~~~~~꾸미 다뇨"
"이야기했잖아............난 시동생이 애인이었으며..............내 남편은 동서와 애인하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진 각본이야..............솔직하게 털어놓고 할 수도 있지만 완강한 동서가 반대할 것 같아 암암리에 남편을 시켜 해보다가 안되면 반강제적이라도 하라고..............."

"그럴수가~~~~~~~~~.~~흐..흐..흑"
"이제 마음놓고 편하게 서로의 남편을 바꾸어가며 재미볼 수 있어 좋잖아.........우리집안에서 만의 비밀을 간직한 채............다들 좋아 하니까/"
"남편도 이 사실을 알아요"
"그럼.................노래방에서 허락했잖아 형과 키스하라고........까지........"

그러고 보니 너무 이상한 지난 일들이 짜 맛추듯이 맞아 들어갔습니다.
나만 모르고 셋이서  꾸민 일들이었습니다.
자신의 부부 보다 상대의 부부를 더 좋아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이제부터 남편이나 내 눈치 보지말고 아주버니와 부부처럼 행동해도 돼................알었지..........."
"....................."
"여보 당신 동서 위로해주며.............
그리고 동서하고 여기서 같이 자....................난 시동생과 잘 테니까?"
"고마워.................여보................."

그렇게 한마디 던져버리고  형님은 나를 일으켜 세워주고는 가려지지 않은 제 가슴을 만져보며 부럽다는 듯이 나가셨습니다.
아주버님은 저를 번쩍 들어 다시 침대에 눞히고 제 옆에 몸을 모로 세워 저를 바라보며 제 가슴을 만져주며 누었습니다.

"제수씨...............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예쁜 제수씨와 같이 있다는게 행복해요.........."
"남편도 형수를 좋아하나요............."
"네 ................무척 좋아합니다.............
차라리 부부를 바꾸어 살고 싶다고 합니다."
"지난 일은 모두 용서하고 그냥 행복만을 바라보고 삽시다."

모두에게 속았지만 분한지 않었습니다.
다만 남편과 가정생각으로 두려움이 있었을 뿐............
제 마음속에도 은연중 아주버님을 좋아하였습니다.
남편과 지루한 섹스생활보다는 새로운 남자를 알게 된다는 게 마음속으로도 바랬는지도 모릅니다.
아주버니의 손에 일그러져진 가슴으로 저는 아주버님의 가슴을 파고들었습니다.
이제 조바심 없이 편하게 즐긴다는 생각에 마음이 평온하여 왔습니다
 
아주버님의 요구로 또다시 편한 섹스를 하고선 아주버니와 같이 새로운 밤을 보냈습니다.
늦은 아침에 일어나 보니 같이 자고있던 아주버니는 보이지 않었고 혼자 알몸으로 자고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옷을 챙겨 입고 죄지은 사람처럼 살그머니 문을 열고 나오자 쇼파에 안자 남편과 형님은 서로 껴안고 키스를 하고 아주버님은 테리비를 보고 계셨습니다 

"동서 일어났어..............."
"네.........."
"여보................어 저녁에 형에게 당했다며..............."
"무슨 소리야................당하다니..................이제 애인이 된 것이지.............안 그래 동서............"

멋쩍어 하는 저를 안도하게 하여주시는 형님의 말이었습니다.
어색한 기운에 몸들바를 몰랐지만 편안하게 해주려는 남편이 고마워 보였습니다.

"당신 좋았겠네..............형의 품에 안겼으니..........."
"자기는 술에 떨어져 해주지도 않고서................"

남편과 형님은 어 저녁의 일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는지 이것저것을 물어 왔습니다 
그들의 계략에 이루어진 일인데 성사가 되어 만족했는지 저를 안심시키려 애 써왔습니다.
방문을 나설 때보다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아주버님이 손을 뻗어 제 손을 잡아주면서 무룹위에 저를 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를 두팔로 감싸안고 웃 위로지만 가슴을 살며시 만져주었습니다.

"형................너무 보기 좋아...........새로운 아내를 얻은 기분..............."
"사는 맛이 행복하지..............."
"우리 이참에 한 주 동안 바꾸어 살아볼까?"
"너도 그런 생각을 했니...........한 주같고 되겠어 한 달씩이면 몰라도"
"신혼기분 날것 같은데..............."
"당신은 동서에 집으로 가고..............시동생은 우리집으로 가는 거지.............."
"그러면 너무 좋을 거야..........안 그래요 제수씨.............."
"....................."

두 형제가 이제는 아내를 바꾸려합니다.
몰론 형님도 그걸 바라는 눈치 였습니다
여기서 안된다고 나 혼자 그럴 순 없었고 그들의 뜻에 따라 해야만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남편과 형님은 옷 속으로 손을 넣어가며 서로의 성기를 만지는 듯합니다

"형수..............참을 수 없어..............방으로 갑시다."
"형수라니..............여보라고 불러..........."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둘은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아침부터 한바탕 붙을 심산입니다.
그러는 사이 아주버니의 손이 제 치마 속으로 파고 들어와 팬티를 제치고 제 보지구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쑤셨습니다.
그리고 한 손으로는 제 얼굴을 받쳐 돌리며 입술을 찿고 있습니다
또다시 서로의 애무에 젖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너무 좋았던 시아주버니와의 어제밤의 느낌을 잊을 수 없을 정도로...
난 구름을 타고 헤매다가 보지물을 줄줄 흘렸습니다

"역시 제수씨는 명기로 태어난 여자야 손으로 만도 이렇게 물을 쏟아내는걸 보면"
"아이 창피하게............"
"저것들봐.........신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도록................"
"형님은 원래 저렇게 하세요."
"섹스를 아는 여자지...........우리 살며시 구경해볼까? "
"미안스레................."
"자 이리와..........."

아주버님은 제 손을 이끌며 남편과 형님이 들어간 방문을 조심스럽게 살며시 열어보았습니다.
형님이 올라탄 자세로 머릿결이 흩어져 날리도록 온몸을 들썩이며 남편 위에서 방아지질을  하듯 들썩이며 고개를 젖히고 절규에 가깝도록 소리내어 울부 짓어 습니다.
보기에도 너무 힘들어하는 자세이지만 그들의 섹스는 좀처럼 쉬지 않고 이어져 갔습니다.
아주버님은 그 광경을 보고 흥분을 했는지 제 가슴속으로 손을 넣어 젖가슴을 만져가며 그들을 흠쳐 보면서 가끔씩 침을 삼키었습니다.

한참을 보고는 저 역시 또다시 미치게 되어갔으며 나도 모르게 아주버님의 팬티속으로 자지를 만져 흟어주고 있었습니다.
몇 차레 해온 섹스인데 또다시 아침부터 실감나는 남편과 형수의 섹스를 훔쳐보자니 더 이상 참을수 없다는 걸 느끼게 되면서 자신의 무의식적인 행동을 제지하지 못했고 말었습니다.

아주버님은 살며시 방문을 닫고는 저를 안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가 옷을 벗기고 조금전의 훔쳐본 자세로 침대에 반듯하게 누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이끌어 올라타게 하고 두 다리를 벌리며 털이 많은 제 보지언저리를 두 손으로 제치고 아주버님의 얼굴을 디밀어 제 보지를 빨아 주었습니다.
혀 끗으로 제일 예민한 그곳인 돌기를 핧아가며 저를 미치게 하였습니다.
조금 전 오줌으로 냄새가 날텐데 아주버님은 아주 맛있다는 듯 빨아먹으며 사정없이 보지를 유린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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