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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음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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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말 형님의 주선으로 바닷가로 1박2일로 여행 가자고 해서 형님내외와 4명이 한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제 남편이 운전을 하고 목적지를 알고있는 형님은 조수석에 올라 탓으며 당연히 아주버님과 저는 뒤 자석에 같이 타게 되었습니다 .
그렇지 않아도 같이 있기가 민망하던 차인데 같이 안자가니 무척 두렵기도 하고 설레이는 마음이 싱숭생숭하여 어찌할 줄을 모르겠습니다

"형님..........식구 좀 편하게 해주세요.............."
"제수씨가 어디 불편하다 냐."
"식구가 형만 보면 어쩔 줄 몰라 하잖아요..........같이 재미있는 대화도 하고 농담도 하고 그러세요"
"운전이나 잘해..............우리가족들이 타고있으니.........."

무뚝뚝한 대답으로 언변이 없는 아주버님은 저를 바라보며 빙그레 웃으며 무슴말인가를 할듯했지만 이내 입을 열지않었습니다.
왜이리 마음을 조아리며 여행을 가야하는지 같이 있었던 시간도 많았는데 무엇 때문에 불안해 하야하나.
이런 생각을 갖게 된 탓에 나 자신도 모르게 정말 아주버님을 사랑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제 마음이 흥분되어 안절부절 할 이유가 없지요.
형님의 이야기 때문에 이럴 필요도 없는데..........

긴장을 하면서 차를타니 몸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콘도에서 짐을 풀고 가까운 식당을 찾아 저녁을 먹고는 몇 잔의 술을 마시고 벌써부터 남편은 비틀거리면서 우리들을 이끌고 두 가족을 노래방으로 안내했습니다.
노는걸 좋아하는 남편은 먼저 큰소리를 질러대며 노래를 하면서 휘청거리는 몸을 꼬면서 형님의 손을 잡고 몸을 크게 움직이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아주버니와 저는 그냥 박수만을 치고 따라 불러보지만 술이 취해서인지 남편의 노래 소리는  전혀 박자가 맞지 않았습니다.
멋쩍게 서서 박수만 치고있는 우리를 보자 남편은 제 손을 이끌어 아주버니에게 쥐어주고
서로 안는 자세를 만들어주면서 춤을 추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남편도 형님과 같이 짝을 바꾸어 춤을 추었습니다.

한잔씩 술을 걸치고 노래방에 와서 부부를 바꾸어가며 춤을 추고있으니 이성의 강렬한 생각이 나게 되면서 묘한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래 남녀란 가까이 붙어있으면 본능적인 동물이 되어간다지만 서로의 몸을 맞대고 비비적거리는 통에 그런 생각이 나질 않겠습니까?

"우리 한번 미쳐봅시다..........화끈하게 놀아 보자고요......"
"지금도 기분 좋게 놀고 있잖아.........."

남편과 아주버님의 대화가 강하게 들리는 걸 보면 이성을 잃을 듯 합니다.
이렇게 노는 것도 화끈한데 여기서 더 화끈하게 놀아 보자니 어떻게 놀아야 화끈 할까?.....

"형.........식구 좀 기분 좋게 스킨쉽도 해주며 안아 줘봐요.....제가 형수님 하는 것처럼........."
"지금 보다 더 어떻게..........."
"제 아내가 좋으면 아내에게 키스까지 해도 됩니다."

남편과 달리 아주버님은 소심한 성격이고 표현을 잘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남편이 말하는 게 어이없다는 듯이 춤을 추면서도 한동안 남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눈을 껌벅이며 날 보라는 듯이 남편은 형님에게 입술을 마주치며 키스를 하고있었습니다.
아니 저이가 미쳤나 어찌 형수에게............
너무 돌발적인 행동이라 놀랬지만 그 모습을 보고 뭐라 할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아내가 지켜보는 자리에서 형수의 입에 키스를 한단 말입니까.
또 형님도 남편의 행동에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고 순순히 받아주었으며 남편에게 더 밀착되어 갔습니다.
아주버니와 저는 그 광경을 지켜보고 약속이나 한 듯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손해보지 않으려면 해야 할 것 같은데요.......허허"
"........................."

아주버님은 손해보는 듯 하다며 제 허리를 우직하게 당기며 서로를 밀착시키면서  서서히 제 얼굴에 가까이 디밀었습니다.
고개를 돌려 피할수도 있었지만 남편의 행동에 은근히 질투가 나게되고 화도 나게되자 아주버님이 하는대로 그냥 가만히 눈을 감고 기다렸습니다.
입술에 파르르 떨리는 감촉이 오면서 아주버님의 입술이 제 입을 덮쳐왔습니다.
숨이 확 막혀버리고 심장이 멎는 듯한 기분이 들었으며 서로의 타액을 묻혀 가며 아주버니의 혀가 굳게 닫혀진 제 입술을 파고 들어왔습니다.
 너무 감미로워 아주버님의 혀를 세차게 빨았습니다.
그리고 겉잡을 수 없는 욕정이 일어나서 저도 모르게 아주버님에게 매달리듯 안기었습니다.
정말 형님 말대로 이러다가 아주버님에게 제 몸을 허락하게 되지는 않을까?
목석 같았던 아주버님도 이 순간만큼은 너무 적극적으로 저를 유린하며 즐기는 것입니다.

"여보.............당신 키스에 동서 아주 녹아나네요."

형님의 말이 들렸을 때 정신이 번쩍 들어 아주버니를 밀치고 떨어지려 했습니다.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있는 남편과 형님의 반응에 더 이상 아주버니와 키스를 할 수 없거니와  이런 일로 흉이 되어 약점이라도 잡히면 더 이상 가정을 이룰 수 없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주버님을 밀치려 하지만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남자의 힘을 뿌리 칠수 없었습니다.

"아주버님..............더 이상은 안됩니다.............이제 그만 놓아주세요."
"왜 그래...........당신..............좋아하면서............."
"동서 계속해..............시동생도 이해하고 있잖아."
"이럴 순 없어요..........."
"바보같이 갑자기 왜 그래............할 것 다해놓고.........봐 나도 형수와 이렇게 즐기고 있잖아...........서로 같이 즐기면 되는 거지......"

남편은 형수의 가슴을 만져가며 부부처럼 다정하고 서슴없이 스킨쉽을 취하였습니다
모두들 이렇게 하고 있는걸 바랬는지 나에게만 한마디씩 해 주는 것입니다.
나만 모르는 그들만의 속셈이 있어 보였습니다.
남편도 이런걸 즐기고 있고 아무 거리낌 없이 받아주는 형님하며 아주버니도 말은 하지 않지만 제게 너무 정열적으로 접근해오며 강한 이미지로 키스를 해주는 걸 보니 사전에 어떤 모의가 있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었습니다.
너무 어려운 사이가 되어야 정상이지만 지금 아주버님에 품에 안겨 키스를 하고 있다니 그것도 남편과 형님이 보는 앞에서..............

묘하게 이루어져 간다고 생각하고 그냥 그들과 같이 젖어 가는게 예의일까.
아니면 이 자리를 박차고 뛰쳐나가야 하나............
그때서 아주버님이 한 마디 했습니다.
 
"그냥 편하게 놀아요."

그리고 아주버니의 손이 제 엉덩이를 매만지며 쓰다듬고 있었습니다
내 행동으로 분위기를 망치는 것도 싫고 그냥 그 자리에서 있기도 난처했지만 같은 조건으로 이해하며 노는 것이니까? 부담스럽드라도 참고 분위기에 흐름에 따라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다시 반강제적으로 아주버님과 키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버님과 밀착된 탓에 가슴은 맛 닿은 가슴으로 일그러져 가고 있었고 여전히 허리와 엉덩이를 오가며 만지는 아주버님의 손에 제 속마음도 동요되고 갔습니다.
 
남녀가 이렇게 밀착되어 가며 타액을 주고받으니 자연스럽게 흥분되어갔고 참을 수 없는 욕구까지 이루었습니다.
그런 자세로 한동안 시간이 흐르자 많은 술에 취가 흐른 남편은 그만 올라 가자고 했습니다

"자.............우리 이제 올라갑시다.
"

말이 떨어지자 약속처럼
약속이나 한 듯이 우리는 다시 콘도로 향했으며 걸음을 못 걸을 정도로 취한 남편을 아주버니와 형님이 부추기며 갔습니다

"남편은 제가 침대에 눕힐게요"
"네.
그래주시겠어요? 술만 취하면 업어가도 모르니........."

형님은 화장실에 들어가고
어느새 내 뒤에 다가온 시아주버니가 내 어깨를 양손으로 잡으며 말했습니다

"제수씨.
내가 제수씨 정말 좋아하는 거 알아요?"

느닷없는 시아주버니의 행동과 말에 숨이 멎을 것 같은 같았습니다.
시아주버니도 어느 정도 나를 좋아한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이렇게 서슴없이 고백할 줄이야..........방망이질을 하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애써 태연하게 말했습니다
 
"아주버님도 참.
짖궂으시기는.........
저도 아주버님 좋아해요............ㅎㅎ"
"농담 아닙니다.
술기운에 이러는 것도 아니구요"

 다리가 후들거리고 떨렸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머리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이성적으로는 냉정하게 꾸짖으며 빨리 돌려 보내야하는데,  마음속은 사실은 나도 아주버님을 좋아했어요하며 널찍한 품에 안기고 싶었으니.............
시아주버니를 마음속으로 좋아하긴 했지만 막상 아주버니가 그렇게 나오니 아찔했습니다
술 취한 남편이 방에서 자고 있고, 형님의 얼굴도 떠오르는 게 겁이 벌컥 났어요.
난 숨을 크게 들이쉬고는 차가운 목소리로

"아주버님.
이러시면 안돼요.
저 못들은 걸로 할게요.
가주세요"
하며  몸을 돌려 방으로 들어 갈려고 하는데, 시아주버니는 내 팔을 나꾸어 채며 나를 안아버렸습니다.

"제수씨도 나 좋아하고 있는 거 다 알고있어요.
내가 모를 줄 알아요? "

남자들의 본능처럼 아주버님도 그 억센 두팔로 저를 감싸안으며 포응해왔습니다.
난 아주버니 품속에서 발버둥치며 말했어요.

"설사 내가 좋아한다고 해도 이러시면 안되는 거죠.
제발 놔주세요"

시아주버니는 작정을 했는지 내 몸부림은 아랑곳 않고 몸을 조여 왔습니다.

"제수씨 한순간의 감정으로 이러는 거 아닙니다" 라며 또 다시 내 입술을 훔쳤습니다.

시아주버니는 한 손으로 내 머리를 잡고 눈은 꼭 감은 채 내 입술을 빨아왔고,
제 힘으로는 도저히 당해낼 수가 없었어요.
제 눈을 감으며 서서히 내 입술을 벌렸고,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아주버니의 혀가 나를 무력하게 만들었습니다.
나의 혀도 아주버니의 움직임에 따라 적극적으로 변했고,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 같았어요.

"아 이제 어쩌면 좋아.
이러면 안 되는데......................"

나의 정신은 시아주머니를 밀어내고 있었지만 야속하게도 내 팔은 아주버니의 널찍한 등판을 안고 있었습니다.
난 그래도 정신을 차리고, 느슨해진 시아주버니의 팔을 풀어내며

"아주버님............이제 그만 요.
여기까지 만요.............
제발..................형님이라도 오시면 어쩔실려고"

그러자 시아주버니는 내 손을 잡고서 옆의 방으로 끌고 가서는 내가 어찌할 틈도 없이 웃옷을 벗기고 브래지어까지 풀어버렸습니다.
난 창피하기도하고, 막무가내로 나오는 시아주버니의 태도에 겁이 났어요.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
이렇게까지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난 커다란 침대에 주저앉아 얼굴을 감싸고 울먹이며,

"아주버님.
정말 왜 이러세요.
저 무서워요.
이러면 안되는거 잖아요"

그러자 시아주버니는 내 앞에 무릅을 꿇고 앉아 얼굴을 감싸고 있는 내 손을 끌어내리며

"제수씨.
나 그렇게 나쁜 놈 아니란 거 잘 알잖아요.
나도 고민 많이 했어요.
이렇게 예쁜 제수씨가 내 앞에 있는게 나도 원망스러워요."

난 시아주버니의 그런 말이 싫지는 않았고, 뭐라 대꾸를 해야할지 몰라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나를 밀치고 내 유방을 주무르며 다시 입술을 덥치는 시아주버니에게 나를 맡겨 버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내 유방을 빨며 바지사이를 비벼대는데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아~~~이..어떻게...아~~"
"제수씨가 정말 좋아.
처음 본 순간부터  맘에 품었어요"

시 아주버님이 내 이름을 부르며 바지를 벗겨내는데 맥이 풀리며 엉덩이까지 들어주었어요.
그리고 시아주버니가 옷을 차례로 벗으니 남편과는 비교가 안되는 우람한 몸매에
또 큰 물건에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왔어요.
차라리 이럴 때 형님이라도 들어와 주었으면 좋으련만........

"아주버니..임..
정말 이래도 되는 거에요...?" 
"그럼요 괜찮아요.............."

시아주버니는 내 유방을 애무하며 배꼽까지 내려갔고 입으로 손등을 깨물며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를 억눌러야 했어요.
그리고는 팬티마저 벗겨내고 내 밑 그곳을 빨아주는데 욕정이 가슴속에서 터져 나오는 듯 했고, 온몸이 비틀리며 아득한 곳으로 빨려 내려가는 황홀한 기분이었어요.
난 한 손을 깨물며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아내며 어쩔 줄 몰라했어요.

"하~흑..아~응...흐~~~흑...허~헉.. ..흐~~흑"
"너무 좋아..
속살도 좋고..
진작에 너를 갖는 건데."
"흐~~흑~..아~윽~~ 어쩜 좋아요......~~아~흑"

시아주버니는 아까부터 보지물이 흘러내려 축축해진 보지를 큰 물건으로 비벼대며 나를 더욱 미치게 만들었어요.
형님이 어서 빨리 와주세요......마음속으로 외쳤지만...........이미 아주버님의 자지가 제보지속으로 미끄러지듯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아~~윽~~하~학~~아~~흑 ~~~흐~~흑............안돼.............형님이 들어 올거 예요"
"신경 쓰지말고 이순간을 그대로 즐겨요"

 
 
 
오랫만에 올려봅니다.
아물거리는 기억을 되살려 쓰려니 ...........크
용량미달이 안되는지 모르겠네..............또 .....크
네이버3에 못들어 와서 소라에 연제했더니 펀글이라는 등 욕설이나 하고
허기사 아무런 표현을 하지않었으니 그럴수도 있겠지만...............크크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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