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위에서 내가 자신의 좆을 빨아주는 것을 기분좋은 표정으로 보면서 가끔 내가 너무 강하게 빨거나 이가 거칠게 귀두를 깨물면 인상을 쓰곤했다.
그러면서 샤워기를 당겨 물을 틀기 시작한다.
적당한 온도가 되자 남자는 내 엉덩이와 등 그리고 어깨를 거쳐서 자신의 좆을 물고 있는 내 얼굴에 뿌리기 시작했다.
최음제 탓인지 난 물길을 맞으면서 점점 더 흥분하기 시작했고 남자의 한쪽 다리를 조금 앞으로 내밀게 한 후 남자의 엄지발가락을 보지에 대고 엉덩이를 흔들면서 문지르기 시작했다.
"싸게 해줘라! 입안에 한 번 싸고 시작하자!"라고 남자가 이야기 한다.
난 남자의 좆을 물고 앞뒤로 빠르게 머릴 움직이면서 남자의 불알과 항문을 손으로 애무해준다.
그리고 손가락을 가볍게 남자의 항문에 밀어넣으면서 머리를 더욱 더 빨리 움직이자 남자는 "헉----좋아 조금 더, 좀 더----"하더니 이네 내 입안에 정액을 방출한다.
낮에 쌋던 것 보다는 적은 양이지만 그래도 제법 양이 많다.
난 남자가 정액을 먹어주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낮의 경험으로 알기 때문에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모두 삼킨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남자는 내 귀와 머리를 슬어넘겨준다.
사정이 다 끝나고 남자는 날 물이 받아진 욕조에 들어가라고 한다.
그리곤 안마거품을 틀고서 거품이 나오는 곳에 보지를 대보라고 한다.
욕조 밖에 있는 남자를 마주보면서난 쪼그려 앉은 자세로 바닦에서 나오는 거품구멍을 찾아 내 보지를 갖다 댄다.
"헉---윽---하--악---너무 좋아! 헉" 이미 흥분된 보지에 물속에서 거품이 일어나면서 대음순, 소음순, 클리토리스를 번갈아가면서 사정없이 자극하자 난 또다시 보지물을 물속으로 쏟아내면서 자지러진다.
"자 다시 빨아서 세워봐!" 남자의 요구에 난 무엇이라도 해야했다.
너무 흥분된 상태에서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내 보지가 불에타서 없어질 것 같았다.
남자의 좆을 입에 물고 혹시라도 입에서 빠질까봐 남자의 엉덩이를 잡고서 조금 수그러진 남자의 좆을 정성스럽고 과격하게 빨아댄다.
얼마되지 않아서 남자의 좆은 다시 그 위용을 드러내고 남자는 나를 살며시 뒤로 밀더니 자기도 욕조 안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자신이 자리를 잡고서 앉더니 나보고 등이 보이게 자신 앞에 쪼그리고 앉으란다.
난 내가 앉을자리에 거품이 올라오는 것을 봤다.
다시 흥분을 기대하면서 남자의 좆 바로 앞에 쪼그리고 앉는다.
역시 거품이 내 보지를 자극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어느새 남자의 손이 내 보지를 만지는가 싶더니 이내 딱딱한 그 무엇이 내 보지속으로 사정없이 밀려들어온다."악---악---아 학" 딜도였다.
남자는 자신의 물건보다 큰 딜도를 사정없이 내 보지속으로 한번에 밀어넣은 것이다.
하지만 내 보지에서는 통증보다는 갑자기 밀려들어온 놀라움이 잠시 있었을 뿐 딜도를 한 것 반기고 있었다.
"딜도 잡아! 빠지지 않게"라는 말에 난 한 손으로 딜도를 잡고서가만히 보지속에 넣었다.
뺏다 하면서 즐기는데 이번에는 남자의 손가락이 항문속으로 들어온다.
하나, 두 개, 세 개까지 들어왔을때는 난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무어라고 비명인지 신음인지를 지르면서 나 혼자서 좋다고 토끼뜀을 뛰고 있었다.
남자는 갑자기 항문의 손가락을 빼더니 "이리와서 끼워봐!"라고 한다.
"보지속의 딜도는 빼지말고" 그럼 보지가 아니라 다시 또 항문이야? 라는 생각으로 가만히 항문을 남자의 좆앞에 들이댄다.
역시 그곳은 거품이 계속해서 올라오면서 내가 통증이나 다른 생각을 들 수 없도록 흥분을 증가시키고 있었다.
남자의 좆이 항문에 밀려들어오면서 내 보지와 항문은 꽉 찬 느낌말고도 무언가 불출하려는 느낌까지 중복적으로 들면서 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채 흥분에 겨워서 소리만 지르고 있는데 남자가 자신에게 나를 기대게 하더니 그제서야 내 가슴의 브레지어를 벗기고 가슴을 애무한다.
격렬하게 애무라기 보다는 쥐어짜듯이 난 물속에서는 거품과 딜도 그리고 남자의 좆이 보지와 클리토리스 항문을 정신없이 만들고 물 밖에서는 남자의 손이 가슴을 일그러뜨리려는 듯이 가슴을 쥐어짜는데 도저히 표현하기 힘든 흥분에 마치 심장마비라도 걸릴 것 같은 두려움까지 들었다.
"어휴 더워! 덥고 미끄러워서 여기서는 더 못하겠다.
나가자!"라는 말에 난 일어나려고 했는데...
"넌 그냥 가만히 있어 내가 데리고 나갈께!"라고 하더니 항문에 좆을 끼운채로 내 상체를 앞으로 조금 숙이는가 싶더니 이내 내 양쪽 다리를 잡고서 좆이 빠지지 않게 하면서 날 들어올린다.
들어올리는 과정에서 항문에 박힌 좆이 이리저리 움직이자 난 미치는줄 알았다.
마치 계집아이들 양쪽 다리를 들고서 오줌 누이는 듯한 자세로 욕실을 나와서 침대까지 가는데 항문이 찢어지는줄 알았다.
침대에 도착하자마자 남자는 나를 엎드리게 해놓고서 항문에 박힌 좆을 사정없이 펌프질하기 시작한다.
너무 좋다.
이대로 죽어도 좋을 정도로, 아마도 다시는 이런 느낌으로 섹스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미쳐버릴정도로 느낌이 황홀하고 좋다.
그런데 물기가 마르면서 보지에 박힌 딜도는 보지물 때문에 괜찮은데 항문의 좆은 뻑뻑해지고 아파오기 시작한다.
"아--아-파--요!" "응 그래?"그러더니 남자가 두리번 거린다.
이내 쇼핑백에 있는 무스통같은 것을 꺼내더니 손바닥에 듬뿍 짠다.
무스라기 보다는 젤이었다.
그리고 그것의 용도를 바로 알 수 있었다.
남자는 삽입되어있는 좆을 항문에서 빼지 않고 자신의 좆 주위와 항문에 젤을 바른다.
좆이 항문밖으로 나올 때 바르고 밀어넣고 하니 어느덧 항문이 다시 편해지고 나는 다시 쾌감에 빠져든다.
남자의 펌프질이 점점 더 빨라지더니 어느새 남자의 손이 앞으로 와서는 보지에 박힌 딜도를 잡고서 마치 자신의 좆을 딸딸이 치듯이 흔들어댄다.
난 그 순간에 죽는지 알았다.
항문과 보지에서 동시에 딜도와 좆이 움직이자 도저히 말도 안나오고 입에서는 침이 흐를정도로 흥분되어 도대체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정도다.
":악---하---악---하 흥 헝헝엉---헝" 거의 울부짓다 시피하다가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다시 눈을 떳을 때는 남자가 막바지에 달하는지 보지속의딜도를 빼고 보지속에 정상위로 삽입하고서 내 두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고 사정없이 쳐대고 있었다.
얼마나 쳐대는지 골반끼리 부딧치는 소리가 엉청나게 크게 들린다.
이윽고 남자가 한계에 달했는지 좆을 빼면서 드러누우며 "발아!"라고 한다.
난 얼른 일어나 남자위로 올라가 남자의 좆을 입에 물고서 조금전 남자가 펌프지할때처럼 속도를 내면서 세차게 좆을 물었다.
"더 세게, 더 빨리"라면서 남자는 제촉을 한다.
아마도 절정에 달한 듯 하다.
이윽고 남자의 정액이 내 입으로 밀려들어온다.
난 역시나 한 방울도 떨구지 않도록 양손으로 좆을 받치고서 열심히 남자의 좆을 빨아댄다.
내가 남자의 좆을 입으로 청소하는 동안 남자는 담배를 피워물면서 "자 이제 한번 끝났다.
내가 아까 그랬지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할거라고!" "오늘은 방 숫자만큼만 하자!" 이집에 방이 4개가 있으니까 앞으로 세 번 만 더하면 된다.
"허걱-- 힘이 되요? 난 너무 힘들다고요!"라고 하자 남자는 또 무슨 약을 준다.
그리고 다시 식사를 하고 나자 조금전의 피로가 싹 가신다.
약기운 탓인지 그날 우리는 방의 개수보다 2배를 더하고도 아침에 한 번 더 했다.
물론 나중에 보지하고 항문 그리고 입까지(남자의 좆을 얼마나 빨았는지....) 얼얼해서 고생했다.
참 신기한 것은 그 남자나 내가 죽어라고 한 것이 약기운 때문이라고 쳐도 남자의 정액이 그렇게 많이 자주 나올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그 남자는 "나를 보고 싶거나, 나와의 섹스가 다시 하고 싶으면 그시간에 그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려! 그러면 최소한도 일주일만 기다려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을 해주었다.
내가 해본 쎅스 중에서 가장 죽여주는 섹스란 생각이 든다.
그 영향인지 아직도 애인이 없다.
어쩌다 남자들이 집적대면 한 번 씩 심심풀이로 주지만, 모두 우습다.
렉시의 "애송이 가사를 성적으로 개사하면 내가 경험한 내용을 갖다 붙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남자는 다음날 헤어질 때 다시 내 손에 두둑한 수표를 쥐어주었다.
처음에 받은것의 15배나 되는 금액을...
그러면서 더 필요하면 이야기 하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