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만화] 누 나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단편만화] 누 나

💬 0 👁 2,913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누나와의...사랑.......
꿈꾸셨었나요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왁싱샾에서 만난 첫사랑
28살의 회사원 정우는 친구가 왁싱을 받고와서는 너무 좋다고 정우도 하라고 추천을 한다.공짜로 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모델을 해주면 공짜라고 알려주었다.친한 동료가 "남자 모델이 필요하다"며 부탁...
💬 0 👁 925
내용보기
읽음
첫사랑 -4부
“고정희?” 내 이름을 부른다. 순간 난 얼음장처럼 굳는다. 그가 맞다. 전화기에서 들려오던 친숙한 다정다감한 그의 목소리. 이젠 내 앞에서 더 이상 전화기가 아닌 실제목소리로 들린다. “네” 나는...
💬 0 👁 5,597
내용보기
읽음
첫사랑 -3부
박자 동자 석자. 그의 이름을 함부로 말하기도 싫다. 그는 나에게 생명의 은인과도 같다는 생각을 한다. 아무 의미 없는 삶을 포기한 나에게 정말 우연히 다가온 그. 이젠 어리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는...
💬 0 👁 2,874
내용보기
읽음
첫사랑 -2부
며칠이 지나고 난 또 그와 얘기를 하고 있다. 남편 이후로 첨으로 외간남자와 이렇게 대화를 오래주고 받기는 첨이다. 어느덧 그와의 채팅이 나의 일상으로 다가온다. 그에겐 미안하지만 난 그를 단지 내...
💬 0 👁 2,690
내용보기
읽음
첫 사랑 -4부(완결)
또 다른 아이덴 티티의 그녀와 대면하면서 그녀는 후회가 밀려왔다. 준영이가 생김으로써 속 시원하게 썰을 풀며 스트레스가 해소되었고 그와 더불어서 30대 유부녀의 몸 임에도 불구하고 해변가에서 어린아...
💬 0 👁 5,564
내용보기
읽음
첫 사랑 -3부
커피잔을 든 채 나는 그녀의 어깨에 팔을 얹자 그녀는 살짝이 머리를 기대온다. 아직 샴푸 향이 채 가시지 않았고 머리카락은 물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았다. “주희야... 어제 나 콘돔 깜빡 잊었어.....
💬 0 👁 5,055
내용보기
읽음
첫 사랑 -2부
내가 샤워실에 들어가니 거기가 촉촉이 젖어 있었다. 발기는 되어 있지 않았지만 나도 모르게 아주 조금씩 뭔가가 새어 나온 것이었다. 거기서 변기 옆의 휴지통을 발견했을 때 끈끈한 액체가 묻은 휴지가...
💬 0 👁 6,749
내용보기
읽음
첫 사랑 -1부
내 이름은 연준형. 35세. 한국에서 무역학과 전공 미국에 유학하러 와서 MBA 취득 하지만 영주권 노비문서를 쓰고 오랫동안 고생하여 간신히 미국에 남을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다. 키 178cm 몸...
💬 0 👁 7,558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