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려진 미육~ 上 유부녀 - 지옥의 생지 유우키 사이비 『狙われた媚肉㊤ 人妻・地獄の生贄』結城彩雨
[제 7 장 성감실험] 【第 七 章 性感実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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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렵, ‘지하오락실‘ 이라고 불리는 일본식 다다미방에서는 에미코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발가락 끝만이 다다미에 닿은 채로 서있었다.
몸은 새끼줄로 얽매이지 않은 상태다.
손목만이 새끼줄에 묶여져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
“후후후, 부인, 지금부터 인공수정 성공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축하파티를 시작하겠습니다.”
카이토가 거대한 비계 덩어리의 몸을 흔들며 웃었다.
눈을 가늘게 떠 추잡스러운 시선으로 에미코의 허벅지를 훑는다.
잘 숙성된 복숭아와 같은 탐스러운 엉덩이다.
히로코와 같은 싱싱한 젊은 여자의 몸과는 다른 풍만하게 숙성된 완숙한 몸이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농익은 여체의 냄새가 맡아지는 것 같다.
에미코는 성적 매력 발산이 최고조에 이른 나이대의 여자다.
“흐흑...이제...이제는 그만둬 주세요...”
에미코는 흔들리는 울음기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통칭 ‘오락실‘ 이라고 불리어 지는 이곳으로 들어오기 전에, 이미 실험실에서 여러 가지의 추잡한 진찰을 받은 에미코였다.
그 지독했던 능욕에 이은 ‘축하파티‘ 라는 것은 무엇일까...에미코는 알 도리가 없었다.
그러나, 어쨌든 자신을 희롱할 것 이라는 건 분명하게 경험과 본능으로 알고 있다.
“...부탁이에요...카이토씨....더 이상 견딜 수 없어요.
제발, 제발...그만둬주세요...흑흑.”
“안됩니다.
사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구요...부인이 지옥을 경험하는 것은...후후후”
카이토는 잔인하게 웃으며 말했다.
이리저리 삐죽삐죽해 더러워 보이는 콧수염이 실룩실룩 움직인다.
어느새 누라타가 들어와 있었다.
그의 뒤에는 젊은 남자들이 우르르 따라 들어왔다.
비번의 경비원과, 조수들 이었다.
“아 - .....”
에미코는 많은 남자들의 시선에 수치와 두려움을 느끼고 몸을 비틀었다.
하지만, 천장에 매달려 간신히 발가락 끝만으로 체중을 지탱하고 있는 에미코가 숨길 수 있는 것은 겨우 안쪽 허벅지 정도였다.
남자들의 시선이 에미코의 온몸을 핥는다.
조수와 경비병들은 무려 16명이나 되었다.
그 많은 남성들이 에미코의 주위를 둘러쌌다.
“볼 때마다 점점 더 요염해 지는데.
헤헤헤, 눈이 부실 정도야.”
“오오~.
이 탐스러운 아랫배.
정말 참을 수 없어.”
“젠장!, 나는 저 몸을 매일같이 바라보기만 한다고.
확, 범해버리고 싶은데...빌어먹을.”
추잡한 말들을 각자가 쏟아내며 에미코의 몸 곳곳에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손을 대면 단번에 빨아들일 것만 같은 질펀한 몸이다.
수많은 성고문의 연속으로, 남자들의 정욕을 수없이 받아들인 여체는 그만큼 농염했다.
이미 추잡한 실험을 당했던 에미코의 몸에서는 요염한 농익은 암컷의 냄새가 감돌고 있었다.
그 향기와 끝없이 빠져 들것만 같은 요염한 아름다움에 젊은 남자들은 단번에 홀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에미코가 아무리 노예고, 실험재료라고해도 젊은 사람들에게 까지 마음대로 다뤄지는 것은 아니었다.
히로코가 오기 전까지 최상의 호재료 이었던 그녀다.
상위 몇 명을 제외한 나머지 남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며, onapet 에 지나지 않는다.
이곳에 모인 젊은 남자들은 언제나 불타오르는 정욕을 억제하고, 괴로워하며 에미코를 바라보기만 했던 것이다.
그런 만큼, 들어온 젊은 남자들의 얼굴에는 초조함과 욕정이 얼굴위로 확연히 드러나 있었다.
“부인, 이놈들이 부인의 인공수정의 성공에 앞서 축하를 해준다고 합니다.
후후후, 어떤 축하를 해줄지 기대 되십니까? 후후후.”
누라타가 심술궂게 에미코의 숙여진 얼굴을 밑에서 들여다보며 말했다.
카이토도 허리를 숙여 에미코의 얼굴 앞으로 고개를 들이밀었다.
“여자는 일단 수정이 되면 민감하게 돼지요....후후후, 좋지 않습니까? 혈기왕성한 남자들이 16명이나 부인을 축하 해준다는데.”
에미코는 남자들의 강렬한 시선에 몸을 떨뿐 카이토의 말에 대답할 겨를이 없었다.
“부인은 아직 깨닫지 못한 것 같아, 누라타군.
이 16명이 어떤 축하를 하게 될지 말이야.
후후후.
혈기왕성한 남자 16명이!!...”
카이토와 누라타는 에미코의 숙여진 머리 앞에서 마주보며 웃었다.
자극하기위한 조그만 연극이다.
에미코는 그때서야 깜짝 놀라 고개를 번쩍 들었다.
“....무, 무슨..”
에미코는 전율했다.
무서운 예감에 밑바닥에 있던 공포가 울컥 치솟아 오른다.
펑펑 울며 도망치고 싶어졌다.
그러나 에미코에게는 도망치는 일도 저항하는 일도 일체 허용되지 않았다.
만약 거역하게 된다면 아이가 산채로 해부당해 버린다.
“흐으윽, 그, 그런건.....흐흑......”
아니 참아야 돼.
그래도 아랫입술이 떨리는 공포와, 눈물이 흐르는 비애는 참지 못하고 터져 나왔다.
“으음? 부인은 축하가 싫습니까? 왜 떠는 거죠?”
“누라타군.
혹시, 부인은 지금 윤간당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건가? 으음..후후후.”
“아, 부인, 부인은 윤간당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군요.
그래서 이렇게.......후후후.
그런데, 그런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니 부인도 참...”
누라타와 카이토는 일부러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대화했다.
처음부터 에미코를 윤간시키기 위해 16명이나 되는 젊은 남자들을 부른 주제에 시치미를 때고 에미코의 반응을 즐기고 있었다.
“과연....인공수정되고 나서는 생각 하는 것부터가 남다르군.
축하해주려고 남자들을 불렀을 뿐인데, 윤간을 떠올리다니....그렇게 까지 남자를 갖고 싶은 건가?”
“그래요, 그래.
정말 이상한 발상이지 멉니까? ‘축하‘라는 것에 ’윤간‘을 떠올리다니.
이건 부인이 윤간을 바란다고 밖에 생각 되지 않는군요.
후후후.”
“그럼, 부인이 원하는 대로 해줘야 겠구만.
그렇지 않아, 누라타군?”
“암, 그렇고말고요.
원래 부인을 축하해주려고 만든 자린데, 부인이 원하는 것 정도는 마땅히 해줘야지요.
후후후.”
대화를 끝마친 누라타와 카이토는 크게 웃음을 터트렸다.
이 말도 않되는 연극을 바라보던 젊은 남자들은 와아~ 하는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지금까지 생체해부 직전의 거의 망가져버린 실험재료를 넘겨받아 즐긴 경험은 몇 번인가 있었지만, 에미코와 같은 완벽한 미녀에 아직 본격적인 실험에 착수하기 전의 여자와 섹스 한다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춤을 추며 기뻐하는 사람, 눈을 감고 꿈을 꾸는 듯 웅얼거리는 사람, 이미 바지를 벗는 성급한 사람까지 있었다.
에미코는 두려움으로 떨리는 젖은 눈동자로 카이토를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아, 너무하세요.
카이토씨...그런 심한 일은...제발 참아주세요.
제발요...”
“뭐가 너무하다는 말입니까, 부인? 후후후...부인이 윤간해 주었으면 하니까 특별히 바람을 들어드리는 것 아닙니까.
아, 혹시 부족할까봐 그러는 건가요? 걱정 마세요.
젊고 건강한 남자가 무려 16명이나 있으니까요.”
“아니..그런게 아니고....흑흑..그런게 아니란 말야...흐으윽..흑흑.”
에미코는 흐느껴 울면서 고개를 힘없이 떨구었다.
이제 어떤 말을 해도 이미 소용없을 것이다.
눈물이 계속해서 흘러내린다.
주위에서는 남자들이 함성을 지르며 에미코를 범하는 순서를 제비뽑기로 정하고 있었다.
“아싸, 내가 일등이다.
제일 먼저라고.”
“젠장, 14번 째잖아.”
“아, 5번이다.”
그 들의 눈은 이미 사람의 눈이 아니었다.
야수와 같이 붉게 충혈 된 채로 번들거렸다.
평소 군대보다 더한 엄격한 규율에 얽매여 있는 만큼, 일단 얽매는 고리가 풀리자 지금까지 참아왔던 것들이 남자의 욕망이란 형태로 활화산처럼 한꺼번에 터져 나온 것이다.
이 야수와도 같은 남자들이 한사람, 한사람이 범하는 것을 바라보며 차분하게 즐기려는 카이토와 누라타였다.
누라타는 어느새 술과 술잔을 가지고 왔다.
그 사이에, 남자들은 에미코 바로앞에서 일렬로 줄을 서고 있었다.
“아, 안돼...무서워.....아 -...”
에미코는 공포에 얼굴을 들어 올릴 수가 없었다.
눈앞에는 하늘을 찌르듯 솟아있는 거대한 자지를 가진 알몸의 남자들이 줄지어 서있었다.
그 들이 피어올리는 열기에 에미코는 기절할 것만 같았다.
이렇게 많은 남자들에게 당하게 되면...내 몸은...아아....
윤간, 그것도 이렇게 많은 남자들에게 당하는 윤간은 처음 있는 일인 만큼 공포는 거대했다.
줄지어 있는 남자들의 뜨거운 시선은 카이토만을 응시하고 있다.
허락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모두 초조한 듯 얼굴을 팽팽하게 긴장시키며 큰 숨을 내쉬고 있다.
카이토와 누라타는 매달려 있는 에미코 바로 양옆에서 걸터앉아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손을 뻗으면 바로 에미코의 허리나 대퇴부에 닿을 수 있는 거리다.
윤간당하는 에미코를 술안주로 자작할 생각인 것이다.
“좋아.
이제, 시작해라.
후후후...”
“아, 예, 감사합니다.”
1번을 뽑은 운 좋은 남자는 힘차게 외치며 떨리는 에미코의 알몸 앞에 다가왔다.
“아, 안돼.
싫어요.
제발..”
에미코는 본능적으로 몸을 긴장시키며 저항의 말을 내뱉었다.
아무리 아이를 위해 인내 하고 있어도, 범해지는 순간에는 두려움을 평정으로 가장할 수 없었다.
남자는 미친 야수였다.
에미코를 거칠게 한 바퀴 돌려 뒤로부터 안아 한손으로는 유방을 움켜지고 한손으로는 무성한 거웃을 움켜쥐었다.
입으로는 목덜미와, 귓등을 게걸스럽게 빨아올리며 핥았다.
넘쳐 흐르는 뜨거운 욕정에 완전하게 몸을 맡겨버린 듯 했다.
거칠고 무자비하고 격렬했다.
딱딱하게 솟아오른 뜨거운 육봉이 탐스럽게 살진 에미코의 엉덩이의 골짜기에 연신 문대왔다.
“아, 안돼, ..그, 그만..흐으”
에미코는 눈물을 흘리면서 허리를 흔들어 몸을 앞으로 내밀었다.
하지만 겨우 발가락의 움직임과 허리의 움직임으로는 이 짐승처럼 발정한 남자에게서 조금도 벋어 날수 없었다.
“아, 안돼-”
집요하게 엉덩이의 골짜기를 자지로 비벼온다.
에미코는 두려움과 비참함에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그 애달픈 눈물과 처절한 몸부림은 남자들에게 있어 더욱 욕망을 부추기는 결과만을 낳았을 뿐이다.
“어흑, 좋다, 이런 여자가 있다니, 허억.”
남자는 에미코의 가녀린 울음소리에 더욱 달아올라 뜨거운 한숨을 내쉬면서 그녀의 온몸을 쥐어짜며 빨아댔다.
추잡스럽게 에미코의 몸을 빨아들이던 남자는 뒤에서 오른팔로 에미코의 오른쪽 다리를 무릎아래서 단숨에 들어올렸다.
에미코의 무성한 비림이 열리고 두툼한 진한핑크색 조개가 살짝 고개를 내밀었다.
남자는 허벅지가 허리에 닿을 정도로 들어 올린 다리를 팔에 껴안아 넣은 후 자유로와 진 손으로는 유방을 쥐어짜기 시작했다.
아기를 낳은 지 1년도 지나지 않은 에미코의 유방에는 모유가 차있어 단단하고 거대했다.
그런 멜론 만한 거대한 유방은 긴장과 흥분으로 더욱 팽팽하게 솟아 올라 남자가 강하게 주무를 때마다 이리저리 일그러지며 검붉은 유두에서 우유방울이 뚝뚝 떨어져 내렸다.
“아, 싫어, 아-...”
“싫어? 이건 네가 바랐던 거잖아? 엉?”
남자는 에미코의 귓속에 뜨거운 숨을 내뿜으며, 허벅지를 끼어넣은 오른팔의 손으로 뾰족하게 응어리진 검붉은 유두를 비틀었다.
가느다란 유백색의 액체가 찌익 하는 소리를 유두에서 뿜어져 나왔다.
남자는 웃으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이미 살짝 고개를 내민 두툼한 소음순을 엄지와 검지로 좌우로 잔뜩 벌려버렸다.
깊숙한 선홍색 동혈이 드디어 그 입구를 드러냈다.
자신의 깊숙한 곳까지 드러나 버린 지금, 더 이상 저항할 방법은 없었다.
몸 깊숙한 곳에서는 관능의 물결에 가벼운 동요가 일어났다.
“아으, 부끄러워.....그, 그러면 상냥하게 해주세요....하아.”
에미코는 멍해진 머리로 가느다란 소리를 흘렸다.
이미 자포자기한 애미코는 두눈을 감았다.
그리고 뜨거운 남자의 심볼이 거칠게 몸속으로 침입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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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 하으으윽, 아읏.”
에미코는 고개를 뒤로 잔뜩 젖히며 비명을 토해냈다.
남자는 놀라울 정도로 거칠었다.
“허억, 어때, 부인? 내 축하가 맘에 들었나? 허억.”
남자는 에미코의 등에 찰삭 엉겨 붙어서 허리를 격렬하게 박아댔다.
굶주린 야수와도 같은 격렬함이다.
여자에 대한 배려는 일말의 가치도 두지 않은 움직임 이었다.
“어때, 부인, 어떠냐고, 허억.”
“아, 아파요.....난폭한건 싫어...아악.
아흑, 아팟.”
에미코는 남자의 격렬함에 아연했다.
지금의 에미코의 자세는 겨우 왼쪽 발가락 끝으로만 서있는 상황이다.
남자가 격하게 허리를 치댈 때마다 에미코의 몸이 튕겨져 올라 공중에 붕 떠올랐다.
“아악, 하악, 아파, 제발...상냥하게...아흑...해줘요.
아으”
에미코의 신음소리는 고통의 비명에 가까웠다.
그런데도 남자는 멈추질 않고 허리를 처 올린다.
수없이 억제했던 욕망을 단번에 분출하는 젊은 남자와의 정사는 고문과도 같았다.
“하악, 그만, 아윽..그만.
아악.”
미친 망아지처럼 보지를 휘저으며 쑤셔온다.
더 이상 유방도 주무르지 않았다.
마치 손잡이인 것처럼 꽉 움켜쥐고 있을 뿐이다.
남자는 오로지 허리의 움직임에만 모든 것을 쏟아 붇고 있는 것 같았다.
에미코는 자궁이 망가져 버릴 것이라는 공포마져 느꼈다.
“아흑..아, 아파.
아파요.
하악, 아흐흑.
부셔져 버려.
하악.”
그렇게 외쳤지만, 여전히 거칠음에 공포를 느끼는 마음과는 달리, 몸은 점점 관능의 쾌락으로 붉게 물들어 간다.
수십, 수백 번의 수많은 거친 고문과 실험속에서 억지로 심어진 성감의 도화선은, 지옥의 고문과도 같은 남자의 격렬한 움직임에도 관능의 불이 붙어 버리는 것이었다.
어떤 식으로도 일단 범해지게 되면 자동으로 남자를 더욱 깊숙하게 받아들이며 쾌락을 느끼도록 조교되어진 에미코였다.
경직되어있던 에미코의 몸이 서서히 풀어지며 조금씩 남자의 허리와 움직임을 맞추고 있다.
“하악, 하악, 아앙, 아으..아파...하앙”
“후후후, 느끼기 시작했군요.
누라타군.”
“....후후후.
아래의 입은 맛있는지 게걸스럽게 먹어대는 군요.”
카이토와 누라타는 지꿎게 웃으면서 아래쪽에서 자지가 먹혀들어가는 두툼한 보지를 엿보고 있었다.
남자는 에미코의 다리 한쪽을 들고 보지도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벌린 상태로 뒤에서 섹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합부는 훤히 들어나 있었다.
게다가 팔 뻗으면 닿을 거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더욱 생생하게 눈에 들어왔다.
에미코의 요화가 남자에게 깊숙하게 꿰뚫어 질 때마다 부들거리는 두툼한 보지의 움직임이 분명하게 보인다.
자지가 아래로 빠져나올 대마다 쓸려나오는 선명한 붉은색의 미육이 보짓물로 축축하게 젖은 모습과 쉴새없이 꿈틀거리는 모습은 아름다울 정도였다.
“더 세게 찔러라.
더 세게...후후후.
후우, 정말 격렬한데.”
“격렬할수록 부인은 기뻐하니까요, 카이토 교수님.”
“그런데...저런 젊은 남자가 15명이나 남았다니.
후후후.
앞일이 조금 걱정되는 데.”
말과는 달리 카이토의 얼굴에는 기대감이 잔뜩 서려있었다.
누라타와 카이토는 웃으면서 술잔을 들이켰다.
이 이상의 술안주가 있을 리가 없다.
차례차례로 줄서서 기다리는 남자들도 눈을 붉게 충혈시키며 이 생생한 장면을 뚫어지도록 응시했다.
“아으으...으응.....하악, 아흑, 아윽, 하앙, 아-, 아흐흑.”
에미코가 하복부에 무자비하게 가해지는 고통에 참기위해 악물고 있던 입술이 무심코 열렸다.
터져 나온 목소리에는 더 이상 괴로움은 없었다.
뜨겁고 요염했으며 달콤하다.
격렬하게 튕겨져 오르는 몸뚱이는 완전하게 붉게 달아올라 뜨거운 김이 솟아날 정도였다.
결합부에서도 어느새 에미코가 분비한 액체로 흥건히 젖어 격렬하게 움질일 때마다 음수방울이 튕겨지듯 뿜어져 나왔다.
에미코는 온몸이 흥분으로 불타올라 관능의 쾌락에 휩싸인 모습이었다.
“아 -, 아학, 아흥, 아앙, 아니야.
이건.
하아앙”
남성을 들끓게 하는 관능적인 신음소리가 뜨거운 한숨과 함께 연신 내뿜어진다.
그녀의 음성은 어딘가 애원하는 듯, 응석부리는 듯 한 교태 섞인 신음소리였다.
그 끈적하고 뜨거운 소리에 남자들의 붉은 눈이 터질 듯이 확장된다.
그들의 눈빛은 극도로 흥분한 야수의 눈 바로 그것이다.
“허억, 이런 음탕한 년, 맛있냐? 내자지가 맛있냐고?!?! 허억”
남자는 에미코의 귓가에 거칠은 말을 토해내며 허리를 거칠게 박아댔다.
엉덩이를 무자비 하게 쳐대는 움직임에 에미코의 허리가 삐걱 거릴 정도였다.
“그렇게 좋은 거야? 말 좀 해봐.”
뒤에서 줄서서 엿보고 있는 남자들 중의 한사람이 물었다.
“허억, 최고다.
젠장.
최고야.
자지가 끊어 질 것 같아.
허억.”
남자는 간신히 그렇게 대답하면서 보지를 벌리고 있던 왼쪽 팔로 에미코의 허리를 잡고 더욱 거세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아, 아앗, 하악, 그만, 아흑, 히, 힘들어.
하악, 아읏, 앗, 하아앙”
허리까지 잡고 더욱 거칠게 박아대는 남자의 격렬함에 에미코의 신음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빨라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천국의 황홀감속에 빠져 들어간다.
이제 뜨거워진 몸은 더 이상 에미코에게 통제되지 않는다.
“아직이냐? 빨리해- !”
뒤쪽에서 기다리던 남자들이 참지 못하고 외쳤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참아 왔는 데다가 이렇게 생생하게 보기까지 하니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만큼 초조해진 것이다.
“허억, 기다려, 헉, 이제 거의, 허억, 좀 더 - 어”
남자는 사정을 참는 듯이 끙끙거렸다.
남자는 들고 있던 에미코의 오른쪽 허벅지도 내려놓고 양손으로 에미코의 허리를 잡고 엄청난 속도로 박아댔다.
그리고.
허어억- 하는 숨막힌 단발마와 함께 에미코를 꽉 끌어 안으며 보지속으로 깊숙하게 박아 넣으며 허리를 멈췄다.
남자의 정욕의 덩어리가 에미코의 깊숙한 곳을 거칠게 강타했다.
놀라울 정도의 엄청난 양이다.
계속해서 정액덩어리가 자궁을 때려온다.
“아앗, 하악, 하앗, 아아아앙!!!!”
절규와도 같은 날카로운 신음을 내지르며 에미코의 허리에 경련이 일었다.
발가락으로 서있는 다리가 쭉 펴지며 부들부들 떨린다.
고통만이 가득했던 짐승같은 정사에도 에미코는 가벼운 절정을 느껴버린 것이다.
남자는 사정이 끝나자 뒷사람에 밀려 자지를 빼낼 수밖에 없었다.
보지와 자지사이에 가느다란 실이 꼬리를 이으며 끊어지기도 전에 다른 남자가 에미코의 뒤에 섰다.
격렬한 정사로 에미코의 드러난 경련하는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나오려는 찰나 또다시 다른 남자의 자지가 가득히 채워진다.
이 남자또한 젊은 만큼 거칠었다.
“아앗, 기, 기다려.
아악, 잠시....아윽”
말할 여유조차 주지 않는다.
허리가 부러 질것만 같다.
에미코는 눈물을 흘리며 고통의 홍수에 견디는 수밖에 없었다.
격렬한 결합 부 사이에는 정액과 보짓물이 엉겨 붙어 생긴 하얀 거품이 에미코의 허벅지를 더럽히며 흘러내렸다.
“.....아으윽....도와줘...요.
아학.”
에미코는 잔뜩 젖혀진 얼굴로 천장을 바라보며 무심코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도와줄 사람이 있을 리가 없다.
그 외침은 육체의 고통에 대한 절규였다.
두 번째로 박아대는 남자는 아까의 남자보다 더욱 격렬했다.
두 손으로 젖가슴에 들어찬 우유를 모두 짜내려는 듯 주무르며 마음껏 박아댄다.
여자에 대한 배려나, 애무는 찾아볼 수 없었다.
단지 자신의 욕망을 마음껏 터트릴 뿐이다.
그것을 에미코는 단지 견딜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악, 아윽, 히, 힘들어..요.
하악, 그, 그만, 하악, 아흐흑.”
그러나 고통도 잠시, 에미코의 몸은 이제 본격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했다.
“헉, 대, 대단한 보지다.
이런 여자는 처음이야.
헉, 놈이 말한 대로 달라붙어 놔주질 않는데.
젠장.
허억.”
남자는 자지를 단단하게 조이며 부드럽게 구불텅대는 미육에 견디기 힘든 듯 끙끙거렸다.
에미코의 허리를 잡고 최대한 깊이 박아 넣었다.
깊숙하게 자지가 들어가자 둥굴게 회전시킨다.
“허억, 너무 꽉 조이잖아.
그렇게 좋아? 허억”
“하응, 아학, ....좋아, 좋아요.
하악, 아앙”
“허억, 어디가, 어디가 좋은데? 허억.”
“하앙, 보지, 보지가 좋아, 하앙, 하악, 학, 미, 미칠 것 같아, 하아앙”
에미코는 애가 있는 유부녀답지 않은 음탕한 소리를 내뱉으면서 성의 환희에 흠뻑 빠져들었다.
한번 고삐가 풀린 탐욕스런 여체는 멈추지 않는 폭주를 하기 시작했다.
발갛게 달아올라 땀으로 번들거리는 매혹적인 살결은 물결치듯 꿈틀거린다.
땀에 젖은 허리가 남자의 움직임에 맞추어 자지를 더욱 깊숙한 곳에 받아드리려는 듯 격렬하게 움직인다.
보지에서는 막대한 양의 희멀건 보짓물이 흘러넘쳐 자지가 박혀들어 갈때마다 음수방울이 튕겨져 올라 바닥을 더렵혀 갔다.
“좋아, 하악, 보지를, 하악, 에미코의 보지를 더, 아흑, 더 쑤셔줘 - 엉, 앗, 아흑, 학 ,하아아아아아앙.”
에미코의 예민하고 음란한 몸은 금새 쾌락의 절정에 올라가 버렸다.
열심히 박아대는 자지를 꽉깨문 채로 온몸이 굳어져 경련이 인다.
“이런 젠장, 나, 난 아직이야.
내게 맞춰, 부인!!...허억, 젠자아앙”
남자는 에미코의 절정에 의한, 자지를 끊어 버릴 듯 한 보지의 조임에 사정을 시작했다.
사정이 계속되는 되도 만족하지 못한 듯 절정의 여운에 움찔거리고 있는 에미코의 보지를 쑤신다.
진퇴 될 때마다 정액과 보짓물이 하얀 거품이 되어 밖으로 울컥 쏟아져 나온다.
“야, 너 쌌잖아.
그만 물러나.
이번엔 내 차례다.”
3번째의 남자가 박아대는 남자를 밀어냈다.
에미코의 보지와 엉딩이는 붉게 부어올라 있었다.
보지 깊숙한 곳에서 엄청난 양의 희멀건 덩어리진 액체가 주르륵 떨어져 내린다.
남자는 에미코의 골반을 잡고 정액과 음수가 흘러내리고 있는 보지를 자신의 심볼로 막아버렸다.
그리곤 격렬하게 욕망을 채우기 시작했다.
절정으로 힘이 빠져버린 에미코의 허리가 이리저리 튕겨져 올랐다.
“하앙.....아, 뭐하는...기, 기다려.
아윽.
조금만 쉬게..아흑, 쉬게 해줘요.
하악”
“농담하는 하는 거야? 축하해주는 거라고, 축하는 고맙게 받는 게 예의지.
그것도 몰라? 헤헤헤”
남자는 잠시 움직임을 멈춘 뒤, 꾸짖듯 말하며 웃었다.
그리곤 다시 거칠게 짐승처럼 움직였다.
에미코에게 잠깐의 쉬는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매달려 있는 팔이, 간신히 버티고 있는 다리가 경련이 일정도로 아파왔다.
허리는 끊어 질 것 만 같고, 자궁이 뚫려지고 찢어져 망가져 버릴 것만 같다.
어느 남자도, 상냥하고 부드럽게, 아니 ‘여자‘로 대해주는 남자조차 없었다.
자신을 마치 정액 쏟아내는 변기처럼 대했다.
남자들은 자신의 욕망만을 채우듯 무턱대고 거칠게 찔러 넣었다.
남자들은 계속해서 차례차례 에미코를 윤간해나갔다.
8번째 남자부터 에미코는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되었다.
끈적끈적한 땀에 젖어 번든번들 기름을 바른 듯 빛나는 나신은 힘없이 줄에 매달려 있다.
엉덩이와 허벅지, 보지둔덕은 붉은색으로 부어올라 있었고, 검은 수풀과 다리, 엉덩이는 땀과는 다른 불투명한 액체로 더러워져 있었다.
다리사이의 갈라진 계곡을 주위로 허연 거품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다.
이제 암컷의 냄새보다 수컷의 냄새를 진하게 풍기며 정액으로 더러워진 에미코의 육체는 마치 수없는 강간으로 죽어버린 것만 같았다.
시계 바늘은 오후 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윤간이 시작된 것이 오전 9시 정도니까, 무려 4시간이나 쉬지도 않고 범해진 것이다.
“겨우 이정도 입니까? 야무지지 못한데요, 부인.”
카이토가 두터운 비계를 흔들며 웃으며 에미코 앞에 섰다.
그리곤 에미코의 왼쪽 허벅지를 들어올렸다.
허벅지를 가볍게 벌린 것 만으로, 붉게 충혈되어 짓물러 부어오른 속주름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핏빛의 새빨간 속주름은 하얀 정액 들러붙어 더욱 선명하게 보였다.
5시간동안 쉬지 않고 굵은 고깃덩어리들이 거칠게 드나들었기 때문일까, 질은 수축하는 것을 잊은 것 같았다.
평소 매우 우아하고, 품위 있었던 에미코이다.
그녀의 신체의 일부라고는 생각조차 되지 않는 음란한 모습이다.
“누라타군, 이것이 이여자의 진정한 정체죠.
후후후.”
“이렇게 생생한 윤간이라....정말 대단한 것을 봤습니다, 카이토교수.”
“후후후, 아, 여길 보세요.”
카이토는 에미코의 보지앞에 얼굴을 들이밀며 말했다.
붉은 속을 훤히 드러낸 보지에 정액과 음수가 뒤엉킨 희멀건 덩어리가 주르륵 흘러나와 마룻바닥에 떨어졌다.
한번, 두번, 보지속에 가득 차있던 욕망의 찌꺼기가 계속해서 주르륵 주르륵 주르륵 흘러나온다.
마룻바닥의 희멀건 웅덩이가 조금 씩커져 나갔다.
에구에구...ㅠ.ㅜ
(...질릴만하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