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색야성 c편-[내용삭제]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무림색야성 c편-[내용삭제]

💬 0 👁 462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건 무림색야성입니다.
주림이 아닌...
(혹시 헛갈리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그나마 완결이 확실히 되어 있는 분량이라서 10년전쯤  처음 공개해버린 것인데..
 
 
스토리 전개가 허접합니다.
 
 
 
 
 
간단히 요약을 하자면,
 
이 무림색야성의 앞부분에...
 
무신이라는 존재가  춘녀라는  불사지체들의 존재로 무림을 정복하려는  자신의 가족들의 음모를 막습니다.
그리고 춘녀들을 데리고   인간들이 존재하지 않는 남해 고도로 떠납니다. <여기까지가 림색야성??정도>>
 
 
그후  막대한 태풍이 닥쳐서(대충 인류 탄생 이후의 최대 태풍정도로 뻥을 0.0;;)
 
현재까지 존재한  인간에 의해 창시된 무림의 무공, 고분들 이런게 다 뒤집어져 나옵니다.
 
 
그래서 무림은 갑자기 극도의  혼란에 빠지게 되는 것이...
 
 힘을 갑자기 소유한 사람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다수 인간은 역시나...
힘이 갑자기 생겨나면 그걸 다스릴만한 인격이 닦여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걸 과도하게 휘두르는 본성을 보이게 되죠.
 
 
 
 
 
기존의 무림은  갑자기 깨진 힘의 균형에 의해 신진세력들에 의해 거의 멸족하게 되고,
 
전체 무림에서
북부는  천마, 천요의 양대세력이 장악
 
황실이 자리한 남부는...
황실과 은마살이라는  존재가 새로 장악
 
그리고 그 사이에  신비림이라는  중립지역이 존재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무공의 폭주들과 발맞추어..
균형이 깨진 곳에...
인간의  색욕이 폭주하게 되니..
 
인간이 살게된 이해로  존재했던  색에 대한 욕망이 응축된.....
색환의 전설이  인간들의 폭주에 자극을 받아 깨어나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강한 인간이....
환에 의해 색욕에 의한  자기 이기심을 찾아 행동하게 되고..
 
그것은 인간멸절의  전설로 치닫습니다.
 
 
이게 무림색야성 (일명: 환의 전설) 파트입니다.
 
 
지금 조금씩 풀어놓고 있는 주림색야성은  2천년 이상 후의 일이기때문에..
무림색야성의 이야기를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
 
원래 글을 쓴 목적이..
 
 
수많은 존재하는 모든 무협지들을 하나의 작은 이야기들(에피소드)가 되어 
결국은 전체로 다 묶어보자..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으로 시작했던 ....
뻘짓이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패러디 작들도 많았고..
(이건  저작권 문제때문에 본저자의 허락을 받지 못하면 올리가 힘들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90년대 무협지들의 ...
주인공과...
끝날때 주인공 옆에 있던  꾸냥들은..
 
다음 연결작에서는... .
불쌍한 희생물이 되는 ㅡㅡ; 그런 식입니다.
 
 
 
어찌되었든..
 
 
무림색야성 인기가 너무 없는 것을 알고...
제일 많은 덧글이..
 
이거 뭐에요....
라는 것이어서..
 
 
구차하게 조금 설명을 해봤습니다. ;;;
 
 
 
 
 
(참,  과분한 덧글로 칭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번역이든, 이런 무협글이든...
왠지 하도 오래전에 끄적거리면서 해놓은 것들이라서...
죄송스러워집니다. ;;;;)
 
 
------------------------------------------
 
 
 
 
 
아래에 첨부한 외전 내용은 본문과 큰 상관없습니다.
양이 많아 보기 싫은 분들은
그냥 ^^ 건너 뛰셔도 상관없어요.
 
 
 
----------------------------------------------------------------
 
 
[삭제했습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반려동물[ animal companion , 伴侶動物 ]
남자와 더불어 사는 여자로,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온갖 섹스 혜택을 존중하여 여자를 더이상 남자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예쁘고 귀엽고 착한 동물 그래서 반려동물이라 부른다. 사회...
💬 0 👁 12
내용보기
읽음
형의 아내 Ⅱ.....1 근친관련
무릇 작가연하는 사람들한테는 자신이 아끼는 글이 있게 마렵입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 있으랴마는,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그런 글... 제게는 형의 아내가 그런 글 아닌가 싶습니...
💬 0 👁 15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10
ㅡㅡㅡㅡㅡ 9회 마지막 글 ㅡㅡㅡ자신의 얼굴 입주변만 마스크 하나만 쓰고 눈부터해서 자신의 전신 나체와 다리사이 질속 애액을 감상할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자, 부끄러움이 동시에 밀려드는 듯...
💬 0 👁 3,034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2부
사내의 손은 집요하게 숙의 베이지색 치마 틈을 파고들었다. 거의 치마가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끼일 정도로 사내의 손길은 그녀 엉덩이의 갈라진 틈 아래를 쑤셔대고 있었다. 연신 그녀는 엉덩이가 팽팽하...
💬 0 👁 1,832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형의 아내 1
2001-04-11 17:18 형의 아내...1 근친관련 민석은 19년 동안 살아온 정든 고향을 등지고 서울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다. 삶의 목표였던 대학...대학에만 들어가...
💬 0 👁 8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4)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7층 모텔 층을 누르고, 여사친과 나는 손을 꼭 잡고 7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어.아무 말이 없었지만 서로가 본능적으로 끌려서, 눈빛만 봐도 서로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었어..ㅡㅡㅡㅡ 시작 ㅡㅡㅡㅡ엘...
💬 0 👁 3,786
내용보기
읽음
버고 아내 12
하트는 오늘도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천천히 훑어보고 있었다긴 검은 웨이브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기며붉은 입술에 글로스를 바르는 그녀의 손끝이 살짝 떨렸다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버고가 출장 간 ...
💬 0 👁 1,549
내용보기
읽음
숙의 하루 -10부
- 술자리, 접대, 성희롱 ③ 숙은 그 상황에서,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만 떠올랐다. 은과 희의 태연한 척하는 모습, 그리고 한 선생의 은근한 수작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았다. 그녀가 잠시 이런 ...
💬 0 👁 5,170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