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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록2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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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록2부1-2

강남의 또다른 모텔.
박부장은 쇼파에 앉아 담배를 피우는 미스 김의 부라우스 안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주무르고 있다.
“아이....부장님....”
“왜?”
“자꾸 그러면 하고 싶잖아...”
“뭐가?”
“후웃....자기가 제일 좋아 하는거....”
“그게 뭔데..”
“아이..어찌 요조 숙녀의 입에서 그것이 씹이라고 말할수 있겠어?”
“하하....나영이 말솜씨가 자꾸 늘어가는 것 같아...”
“말솜씨만 늘었어?”
“그럼 또...”
“요즘 히프도 잘 돌린다면서...”
“으응? 그렇지...그런데 그것은 선천적인 것 같은데?”
“어머머? 내가 선천적인거 어떻게 알아? 자기 혹시 우리 엄마한테 음흉한 생각 하는거 아냐?”
“아니야...그 무슨 망발?”
“꿈에라도 그러면 자기 죽어?”
“알았어”
박부장이 미스김의 젖꼭지를 비틀자 비음이 터져 나왔다.
“흐응...”
미스 김이 서둘러 담배를 재떨이에 비벼끄자 박부장이 미스 김의 옷을 벗겼다.
“자기는 내가 벗겨 줄께”
미스 김은 능숙한 솜씨로 박부장의 옷을 벗겨 나갔다.
박부장의 바지가 벗겨내려지며 팬티가 같이 벗겨지자 우람한 좆대가 튀어 나오며 미스 김의 얼굴을 쳤다.
“어머? 요것이 오랬만이라고 누나 얼굴을 치네? 너 혼나봐라”
미스 김이 부장의 좆을 입에 물고는 손으로 위아래 훑어대며 거세게 빨아 댔다.
“음.....나영이...으흠.....”
“후룩..후루룩...쩝...쩝...”
“아흐....씨팔년...잘빤단 말야...흐으......”
“후르..쩝...후르...쩝...”
미스김의 좆을 훑치는 속도가 빨라지자 박부장의 인상이 더욱 이그러졌다.
“하아...그..그만...나영이....”
“후훗...”
미스 김이 손으로 좆을 훑는 것을 멈추고 혀를 길게 내밀어 좆대가리를 핥으며 박부장을 쳐다 보았다.
“자기 어때? 좋았어?”
“흐음....좋았지....”
“나 잘해?”
“그럼...나영이는 남자를 황홀하게 하는 그 무엇인가가 있어....”
“피이....자기가 다 가르쳐 주고는 뭐..”
“아니...내가 가르쳐 준다고 다 잘하나? 나영이는 정말 타고 났다니까...”
“에이 또 그소리....자 그러지 말고 내 보지나 빨아줘...”
“그래..자 이리와....”
미스김은 다리를 넓게 벌렸고 박부장은 미스김 몸위에서 69자세로 만들면서머리를 그녀의 사타구니에 박고는 그녀의 보지를 향해 혀를 길게 내 밀어 보지를 게걸스럽게 핥았다.
“흐응....아....좋아.....아흐.....”
“쩝...쩝...”
“아흐응.....아...부장님.....아...”
“음...당신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흘르네....”
“아이...당신은...그게 어째 내 보지야...당신 보지지....”
“흐음...그래...내보지....”
“내것은...이거...말좆....”
미스김은 다시 박부장의 좆을 입에 머금었다.
“흐음....흡....”
“아....쩝쩝...후루룩...”
“아하...좋아....여보...이제...박아줘....”
“응?”
“아이...당신 보지에 이 말좆을 박아달라니깐?”
미스김이 박부장의 좆을 잡고 흔들어 댔다.
“알았어...알았다구....”
박부장은 몸을 돌려 그녀의 몸위에 올라타고는 엉덩이를 위로 들었다가 밑으로 내리면서 씹물을 질질 흘리며 벌렁거리는 미스김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아흐....”
미스김은 파도치듯 엉덩이를 돌리기 시작했다.
“아응...아응...”
미스김은 훌륭한 악기였다.
박부장은 악기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아흥....아...흥흥흥....”
박부장이 좆을 내 밀으면 미스김도 보지를 돌리며 앞으로 내밀고 박부장이 좆을 뺄려면 보지에 힘을 주고 좆을 꽉 물고는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하..으..응..항....."
미스김은 두다리를 박부장의 허리에 휘감고 두손으로 박부장의 목을 감싸고는 박자를 맞추어 간다.
“허억...허억...”
“으응...으응...”
한참을 미스김의 배위에서 좆을 박아대던 박부장이 미스김을 일으키며 안은 채로 침대에 엉덩이를 대고 앉자 그녀는 보지에 좆이 박힌 채로 그대로 끌려와서는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보지를 박부장의 좆뿌리에 붙이고는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리는 것이었다.
박부장이 미스김의 유방을 게걸스럽게 빨자 미스김은 자지러지는 비명을 지르며 엉덩이는 힘차게 위아래로 움직이기를 시작했다.
“하악...하악...좋아”
“아하...아하...흐음....”
이제는 미스김이 절구공이가 되었다.
그녀는 긴머리를 풀렁이며 널을 띄고 있었다.
“아하...아...흐응....”
“흐윽...나영이...”
“아...부장님...아...여보...아흐....깨물어줘...내 젖꼭지....아흐...”
“이렇게?”
“흐응...그래...아흐...좋아...아...여보...여보...하윽....”
스스로 흥이 나는지 미스 김의 움직임이 커졌고 큰 움직임 때문에 갑자기 좆이 보지에서 빠졌다.
그러자 미스 김을 엎드리게 하고는 뒤에서 올라타고는 좆을 보지에다 조준하고는 힘차게 박았다.
“하윽...”
“아....뒤에서도 잘들어 간단 말이야....”
“아잉...그건 당신이 그렇게 만든 거잖아...흐응...”
“허억...허억...”
“아하...하...여...여보...부장님....정식씨....아흐...여..여보...아...하...자기...나...죽어...좋아...”
나영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흐르며 찔걱거리는 소리가 났다.
“어때..? 내보지가...좋대?...어때?”
“흐음...좋아...보지...좋아....하아...나 잘하지? 나 이만하면 씹 잘하지?”
“그래...나영이...아...나도...좋아..하아....”
“내보지....아니...당신 보지....맛있지?...아하...아악...아악....나...죽어...아하...여보...아하악....좋아...”
“나..싼다...아...나영이...쌀거야...내보지에...나영이 보지에....나...좆물 쌀거야...보지 조여봐...으흥...그래 꽉....조여...흐윽...흐윽....”
박부장의 엉덩이가 내리 꽂치고 미스김의 엉덩이가 뒤로 쑥 나오는 듯 싶다가 갑자기 둘의 움직임이 멎었다.
“헉헉헉.....”
“흐응...자기...쌌어?”
“응....”
“자...내가...좆 빨아 줄게....”
박부장이 뒤에서 좆을 빼자 미스김의 보지에서 좆물과 씹물이 주르륵 흘렀다.
미스김은 개의치 않고 몸을 돌려 박부장의 좆을 게걸스럽게 빨아댔다.
“아유...텁텁해....”
“그거 당신 씹물이야...”
“나도 알아...자기 좆물은 이맛이 아닌거...내가 한두번 자기 좆물 먹어 봤나뭐?”
“아하...살살 빨아...”
“어머...이 새끼...누나가 빨아주니까 또 설라구 하네?”
“흐윽....”
“좋지? 여보?”
“음...그래...그만....”
“가만이 있어...누나가 잘 빨아 줄께....”
미스김이 혀를 길게 내밀어 좆대가리를 살살 핥았다.
박부장은 몸을 움찔하고는 애원을 한다.
“이제 그만...나영이....”
“흐음...싫어...”
“나영아...제발...”
“훗...그럼 뭐해줄건데....”
“뭐든 다해 줄게...”
“그럼 올 여름에 나랑 해외여행 가..”
“그래....알았어...”
미스김이 좆 빠는 것을 멈추고는 박부장의 품안으로 들어 왔다.
“후웃...”
미스김이 박부장의 입에 키스를 하고는 웃었다.
“왜웃어?”
“후훗....우습잖아....자기...그전에는 자기가 내가 해달라는 것은 뭐든지 해준다고 좆을 빨아달라고 애원하더니 지금은 좆을 안빨면 내가 해달라는 것을 해준다고 하잖아...후웃....”
“허엇...그렇네....”
“바보...우리 자기...”
미스김은 박부장의 품속으로 더욱 들어왔고 박부장은 미스 김의 탐스런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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