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가칭 은지 8(제목미정)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창작] 가칭 은지 8(제목미정)

💬 0 👁 351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왕자님 오셨네! 오늘은 웬지 기분이 좋아보이는걸...
오늘도 그년 만난다고 하지 않았나?”
“응 만났어.”
“근데 왜이리 기분이 좋아?”
“크크크 그년 생각보다 귀엽던데...”
“귀여워? 칫...”

아라의 눈꼬리가 살짝 올라갔다.

“하하 삐진거야 누나? 그년이 암것도 모르고 호호 웃어대는게 귀엽다는거야.”
“암것도 모르고? 너 무슨 함정을 파고 있구나?”
“크크크 누나가 그년 원하는 것 같아서 선물해 줄려고, 요새 열심히 작전을 짜고 있는중이야!”
“호호 그럼 곧 이리로 데려오는거야?”
“흠...
이번엔 시간이 걸릴 것 같아.
1년정도는 걸릴걸...”
“에게...
그게 뭐야, 기다리다 지쳐 죽겠네...”
“1년간 차근차근 무너뜨릴거야, 지금까지의 어떤년보다도 더욱 비참하게...
이년 감히 날 무시했겠다...
두고보라구!”
“와우! 이거 정말 무시무시한 표정인걸...
좋아 기다리는만큼 보람도 더 크겠지!”
“좋아 그럼 오늘은 기분도 좋겠다 밤새 즐겨볼까나...”
“아유 음흉한 것...
엄마는 어쩌지?”
“같이 놀지뭐! 누나가서 엄마 데려와, 난 씻고 올테니.”
“알았어, 간만에 뜨거운 3p가 되겠는걸...”

성민이 샤워를 마치고 돌아왔을땐 아라가 인숙의 보지를 희롱하고 있었다.

“뭐야 나빼고 둘만 먼저 시작한거야?”
“엄마가 못참겠나봐, 계속 보지를 벌렁거리고 있잖아...
그래서 이렇게 만져주고 있었지.”
“휴우~ 정말 우리엄마는 못 말린다니까...
이리와서 내 자지나 빨라구요.”

성민이 침대위로 올라가더니 인숙의 머리채를 잡고선 자신의 사타구니에 처박았다.

“좋아 그럼 난 오늘 이걸 써볼까나...”

아라가 침대에서 내려와 서랍장을 열더니 T자형의 벨트를 꺼내들었다.
벨트의 앞쪽엔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구멍으로 나사산이 나있어서 세트로 마련된 딜도를 낄수 있게 되어 있었다.

“오호...
이게 좋겠는걸...”
“크크크 역시 우리 누나는 변태라니까...
그거 가시딜도 아냐, 정말 죽이겠는걸!”
“그래도 너만은 못할걸...
하긴 제일 변태는 니 자지를 빨고 있는 우리 엄마지만...
그렇지 엄마? 아유...
벌써 보지가 펑펑 젖었는걸 그래...
잠시만 참아요, 내가 이걸로 화끈하게 쑤셔줄테니.”
“헉...
그건...
아라야 제발...
그런건 받을수 없어...”
“걱정마요 엄마, 통증은 잠시고 곧 쾌락의 시간이 계속 될테니...”
“성민아, 아라야 제발...
그것만은...
아악!”
“엄마가 거짓말을 하면 안되죠...
빨리 본심을 말하라구요, 우린 다 알고 있어요.
저 가시딜도가 엄마의 보지를 마구 쑤셔주길 바라죠? 그렇죠? 어서 본심을 말하라니까!”

성민의 목소리가 높아짐과 동시에 성민의 손이 인숙의 등짝을 사정없이 내리쳤다.

“아---악! 아파...
제발 그만해...”
“거짓말을 하니 벌을 받는거예요, 빨리 본심을 말하라구요!”

성민의 손이 계속해서 떨어지기 시작했고 10분여가 흐른훈 인숙의 등에선 성한곳을 찾을수가 없었다.

“흑흑...
내가 잘못했어...
이제 그만해...
제발 용서해줘...”
“이제 말귀가 좀 통할 것 같네요, 자 엄마의 본심은 뭐죠?”
“난...
저 ...딜도가 내...
를 ...주길 바래...
아-악!”
“엄마 정 안되겠는걸요, 누나 엄마가 똑바로 안하는데...
부엌가서 쇠꼬챙이 찾아서 불에 달궈와봐.
거짓말 하는 사람은 주둥이를 불로 짖이겨 버려야 한다고, 위입은 밥을 먹어야 하니 아랫입을 지져버려야 겠는걸!”
“알았어, 잠시만 기다려...”
“안됏!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그래 내가 원해...
그 가시딜도가 내 보지를 쑤셔주길 원한다고...
흑흑흑...
그래 이제 됐니...
이제 됐냐고....
흑흑흑...”
“진작에 바른말을 하면 됐는데 왜 사서 고생을 해요 엄마...
이제 그만 울어요...
엄마가 해야 할일이 있잖아.
내 자지를 맛나게 빠는거!”
“너흰 정말 악마야!”
“크크크 니년이 초래한거야, 그러니 잘 견뎌내라구...
누나 뭐해 엄마가 기다리잖아.”
“좋았어 간닷!”
“아---악!!! 아흑...
아흑...
나 죽어...
흑흑흑...”

아라의 가시딜도가 인숙의 보지에 쑤셔 박혔고 인숙은 질 내부를 손톱으로 긁어내리는듯한 고통에 전신을 떨기 시작했다.

“오호 엄마가 무지 좋은가봐...
이렇게 좋아서 부들부들 떨잖아.
엄마 그렇게 좋아?”
“정말 좋은신가보네...
박히자마자 혀놀림이 달라지는걸...
그래 그렇게 휘감아서 빨라고...
크크크...”
“아흑...
이거 정말 기분 죽이는데...
앞으로 종종해봐야 겠다.”
“그러게 말야...
흐읍...
이거 정말 죽이는데...
딸한테 당하면서 아들의 자지를 빠는 어미라니...
정말 짜릿해...
“성민아 나 너하고 키스하고 싶어!”
“알았어...”

성민의 입과 아라의 입이 맞부딪히며 서로의 혀를 탐하기 시작했다.

“스르릅...
츄웁...”
“아항...
좋아...
사랑해 성민아...”
“나도 좋아...
흡...
제길...
누나 나 못참겠어, 자리 바꾸자.”
“벌써? 이거 꽤 재밌는데...”
“그럼 그냥 이대로 엄마 입에다 싸버리고 난 잘거야!”
“알았어, 그럼 어떻게 바꿔?”
“엄마 방향만 바꾸지 뭐!”
“그럼 드디어 오늘 엄마 보지를 가지려고?”
“보지를...
안됏!”
“걱정마요 엄마, 어떻게 아들로써 엄마 보지에 사정을 할수 있겠어 안그래? 항문에다 할테니 걱정말라고요!”
“항...문...
거긴...”
“왜요? 설마 보지에다 박히고 싶은 거예요 엄마? 설마 그정도로 창녀였단 말이야.”
“아니야...
보지엔 절대 안돼!”
“그럼 뒤로 돌아요, 빨리!”

성민의 손이 다시한번 인숙의 등짝을 내리쳤고 인숙은 비명을 지르며 방향을 바꾸기 시작했다.

“흠...
그럼 이건 풀러야 겠네...
엄마 잘 부탁해요...
혀를 깊숙이 넣어서 잘 핥으라고요!”

아라는 T형 벨트를 푸른후 인숙의 머리를 자신의 사타구니에 밀어넣고는 인숙의 혀놀림을 즐기기 시작했다.

“엄마, 딸 보지를 빠는 기분이 어때? 좋지? 좋을 거야...
엄마는 졸라 창녀니까...
그래 그렇게 혀를 잘 사용하라고...
아 좋아...
엄만 정말 타고난 창녀같아...
아흑...”

인숙은 딸에게서 받는 모욕적인 말에 울음을 터트렸지만 혀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다.
멈추어봤자 자신에게 돌아오는건 더한 모욕과 심한 매질뿐인걸 잘 알고 있는 것이였다.

“후후, 누나 엄마가 잘 빨아주나본데...
그럼 엄마한테 상을 줘볼까!”
“아---흑!!”

타액으로 젖어있긴 했지만 성민의 거대한 자지를 항문으로 받는다는건 엄청난 고통을 동반했기에 인숙의 얼굴은 고통에 일그러졌고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성민아...
너무 아파...
좀 살..
흡...”
“엄마는 좋으면서 뭘그래, 빨리 내 보지나 잘 빨라고!”
“흡흡...
츄릅...
츄우읍...”

인숙은 말을하려 했지만 아라가 보지를 내밀어 입을 막아버리자 말하길 포기하고 다시금 아라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크크크 정말 죽이는 광경인데...
아들한테 항문을 따먹히며 딸의 보지를 빠는 엄마라...
이런건 일본 포르노에나 나오는줄 알았는데 말이야...
크크크”
“그러게 말이야...
우리가 이렇게 된건 다 엄마 탓이야! 알겠어 엄마의 더러운 피가 우리 몸에 흐르니까 이렇게 된거라고! 그러니 최선을 다해서 봉사하란 말이야, 호호호.”

성민의 허리가 점차 속도를 높이자 살과살이 부딪히며 퍽퍽 소리가 방안을 채우기 시작했다.

“후우~ 우리 엄마 항문이 정말 끝내준단 말이야...
이렇게 꽉꽉 조여주다니 말이야...
이거 곧 나올 것 같은데...”
“그럼 나랑은?”
“엄마한테 먼저하고 누나랑 하지뭐!”
“칫...
잠깐 그럼 그 항문에서 나온걸 내 보지에 넣겠다는거야! 싫어!”
“걱정마, 엄마가 깨끗이 빨아먹을텐데 뭘...
엄마 똥구멍에서 나온거니 엄마가 해결해 줄거야, 그쵸 엄마?”

인숙은 아라의 보지에 머리를 박은채로 위아래로 끄덕이기 시작했다.
이미 인숙에겐 선택권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휴~ 갈보년...
어떻게 지 똥냄새 나는 자지를 빨수 있다는거야...
이년아 제대로 빨아!”

아라가 이미 멍으로 뒤덮인 인숙의 등을 다시 한번 내리치자 인숙은 갑작스런 통증에 비명을 지르며 온몸을 경직시켰다.

“크흡...
이거 정말 죽이게 조이는걸...
아흡...
제길 나 나온다!”
“후둑 후두둑 투둑 투둑...”

성민이 힘차게 인숙의 항문에 정액을 뿜어내었다.

“엄마 어때요? 아들의 정액을 항문에 받은 기분이? 호호 이년 얼굴좀 봐 완전히 간 것 같아!”

인숙은 이미 고통과 모욕에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단지 맞지 않기 위해서 고통을 참으며 혀를 놀리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자신의 직장을 자극하는 따뜻한 액체에 제정신을 차리기 시작했고 자신의 처참한 처지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며 울음을 터트렸다.

“좋으시면서 왜이러실까...
자 이리와서 내 자지나 빨라고요, 방금 엄마 똥구멍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자지를...”

성민은 울고있는 인숙의 머리를 잡아챈뒤 자신의 사타구니 사이에 갖다 놓았다.

“참 누나! 나 힘 좀 썼더니 목이 되게 마르거든, 엄마가 내 자지 빠는동안에 생과일쥬스 한잔 만들어주라!”
“알았어, 사랑하는 우리동생!”

아라가 부엌으로 나간후 ‘윙’ 하는 믹서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다.

“후후 어때 엄마, 자신의 똥냄새 나는 자지를 빠는 기분이?”
“흑흑...
이제 제발 그만하자...
차라리 엄마를 죽여, 더 이상 이럴순 없어...
니가 어떻게 나에게...
흑흑...”
“오호 죽고 싶으시다...
뭐 엄마가 죽는건 상관없어...
하지만 뒷일을 생각해야 하지 않겠어, 내가 말했잖아 엄마가 만약 도망치거나 죽어버린다면 난 엄마 대신에 누나를 갖고 놀거야! 알겠어, 내가 지금 누나를 잘 대해 주는건 엄마가 이렇게 내 스트레스를 받아주니 그런거야, 엄마가 없다면 누나한테 풀어야지...
엄만 딸이 그꼴이 되어도 좋겠어!”
“넌 정말 악마야...
항상 웃는 얼굴로 아라를 대하면서...
넌 아라를 사랑하잖아, 그런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내게는 엄마나 누나나 다 내 장난감일 뿐이야! 그러니 잘 생각하라고...
그리고 잊지마! 나에겐 이모도 둘씩이나 있다는걸...”
“그런...”
“엄마도 잘 생각해보라구...
누나야 엄마한테 잘못한게 있으니까 엉망진창으로 당한들 벌받는다 생각하면 되겠지만...
인혜이모랑 인지이모는 무슨 잘못이 있겠어! 엄만 그 이모들이 이꼴이 되어도 괜찮겠어? 흠...
생각해보니 그거 재밌겠는걸...
인혜이모랑 인지이모에게 레즈플레이를 시키면 괜찮겠는걸...
아니다 엄마도 천진이 알지? 그놈한테 맡겨볼까...
그놈은 변태중에도 왕변태라고...
아마 그 찰리라는 개새끼랑 같이 놀게 될지도 몰라! 괜찮겠어 엄마? 동생들이 엎드린채 개들이 보지를 쑤셔대도?”
“흑흑...
넌 악마야! 악마!”
“좋아 전에 맺은 계약을 무효화 시킬 기회를 주지, 엄마가 지금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그렇게 해주겠어, 대신 난 누나와 이모를 천진이에게 넘겨버릴거야! 어때 무효화 시키겠어?”
“흑흑...
아니야...
그냥 이대로 있을께...
대신 나외엔...
절대 누구도 손대지마 알았지?”
“크크크 그건 걱정말라고요, 아직 엄마를 괴롭혀줄 계획이 천개는 남아있으니...
그럼 기대하라고요, 저기 누나가 오네...
누나 고마워!”

성민은 아라가 건네준 생과일쥬스를 들이키며 미소를 지었고 인숙은 성민의 자지를 빨며 절망의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펌)강남엄마 근친썰 2화
저녁 7시에 시작된 엄마와 아들의 섹스는지칠줄 모르는 아들의 욕정으로 자기전까지 계속되었고A는 울분을 토해내듯 몇번이고, 몇번이고 자신이 태어났던 질내에 정액을 쏟아냈다.계속된 학업 스트레스와 비정...
💬 0 👁 6,475
내용보기
읽음
첫 경험?
중학교 2학년 혹은 3학년쯤인거 같다...7살 차이에 대학생쯤 되는 나이이미 성에 눈을 뜬 나는 누나의 알몸을 나름 부지런히 열심히 보려고 했던거 같다.아주 어린 동생이라 철저한 가림도 안했던거 같...
💬 0 👁 5,277
내용보기
읽음
버고님 아내
준혁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한 총각이 아니었다.39살이 된 그는 수많은 여자를 만난 카사노바로 완전히 각성한 상태였다 부드러운 말투 자신감 있는 눈빛 여자를 기분 좋게 만드는 기술까지 완벽했다하트(4...
💬 0 👁 4,635
내용보기
읽음
옆에서 훔쳐보는게 더 꼴린다
옆에서 훔쳐보는게 더 꼴린다 시골에서 자라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15살 때 까지 잘때 엄니랑를 겨안고 자면서 10살 때 까지 젖을 빨고 잤는데 그 이후부터는 그냥 젖 만지고 가끔 보지도 만지...
💬 0 👁 909
내용보기
읽음
이비자로 떠난 신혼여행
이비자에서, 우리는1. 프라이빗 풀, 그리고 첫날밤태양이 지중해를 붉게 물들일 무렵, 준호와 서연은 이비자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20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도착한 이곳은 모든 것이 낯설었다. ...
💬 0 👁 3,634
내용보기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602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3)
식사가 끝난 후,나는 아내에게 말했다."자기야, 우리 걸어서 비치 끝까지 한 번 왔다갔다 해볼래? 여기서부터 끝까지 쭉~"(내 진짜 목적은 아내의 나체가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게 하는 것이...
💬 0 👁 2,898
내용보기
읽음
[펌] 아내의 야노
“몰라.”“솔직히 말해봐. 듣고 싶어.”“응 좋아.”“핥아 줄까?”“여기서?”“응. 잠시만.”나는 아내의 다리를 내려놓고 일어나 다시 한번 주위를 살폈다. 역시 근처에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아내에...
💬 0 👁 1,060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