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가칭 은지 10(제목미정) - 10월 7일 수정 (이번편 완결)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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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가칭 은지 10(제목미정) - 10월 7일 수정 (이번편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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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은 주말을 집에서 푹쉬며 보냈다.
월요일부터는 본격적인 작전이 시작될것이기에 푹쉬며 컨디션을 조절한 성민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무실로 향했다.

“어이 좋은 아침! 명진쪽 상황은 어때?”
“크크 거기서 난리가 났습니다.
10년 넘게 거래처에서 받아오던 어음이 갑자기 지금 중지가 되었으니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죠.”
“그쪽 대응은?”
“지금 발주처에 항의하는 모양이지만 김사장이 시킨대로 잘 해내는 것 같습니다.
자기네도 피해자고 우리쪽에서 일방적으로 피사취를 걸은거니 명진쪽에서 우리한테 소송 걸어 받으란거죠.
명진쪽에서도 그쪽에 소송걸긴 힘들겁니다.
최대 거래처에 소송 걸었다간 당장 다음달부터 거래가 끊겨버릴테니...
아마 점심시간 넘을때면 명진쪽에서 우리쪽으로 연락을 해올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았어, 명진에서 연락오면 그쪽에 피해가 가는건 미안한데 우리는 성신산업이랑 해결할 일이 있어서 그런거니 잠시만 참고 기다리라고해 일주일에서 이주일이면 해결될거라고!”
“후후 일단 안심시킨후 뒷통수를 때리는 거군요.”
“그렇지, 사채시장쪽 반응은 어때?”
“명진의 명자만 나와도 일단 고개를 흔듭니다.
사채시장쪽에서 돈구하긴 하늘에 별따기가 된거죠.”
“좋았어, 그럼 현상태를 이주후까지 유지하고 이주후엔 적극적으로 상황에 참여한다.
자 모두들 힘내고, 성공의 그날까지 방심은 금물이다.
알았지!”
“예 형님!”

성민은 사무실에서 모든 것을 꼼꼼하게 체크해가며 지시를 내렸고 그의 부하들 역시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명진에선 매일같이 연락이 와서 피사취 해제를 요구했고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항의했지만 이쪽에선 능글맞게 잠시만 기다리란 소리만 할뿐 전혀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명진쪽으로서도 다음달에 이쪽에서 결제받을 어음이 10억 가량이 남아 있었기에 섣부르게 재판으로 가지도 못한채 이쪽에서 제시한 이주일 후 피사취가 해제되기만을 기다리는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일주일이 흘러갔고 명진공업은 엄청난 자금 압박을 받았다.

“이보게 최이사 세화산업에선 아직 연락이 없나?”
“예 아직도 피사취 상태입니다.”
“이런 젠장할...
도데체 어떻게 되어먹은 회사야! 이렇게 사람들을 골탕 먹여도 되는건가! 성신산업 쪽에선?”
“거기역시 자신들도 피해자라며 자신들이 물어줄 의무는 없다고 합니다.
거기선 우리보고 법적대응을 하라고 하는데 다음달 떨어질 어음도 세화산업 어음인데 섣불리 소송을 걸었다간 남은어음도 피사취 걸릴 가망성이 큽니다.”
“현재 우리 자금 상황은 어때?”
“일단 제일큰 6억은 간신히 넘겼습니다만 그 여파로 현재 잔고는 제로에 가깝습니다.
사채쪽으로 한번 알아보고 있는데 어느새 소문이 퍼져서 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쪽에서 돈 나갈건 얼마나 되지?”
“일주일후에 1억5천 정도가 들어오는데 나갈돈은 3억이 조금 넘습니다.
하청업체에 나갈돈이 2억원이 조금 넘고 직원 월급이 1억이 좀 넘습니다.
직원들 월급은 약간 미룬다고 쳐도 일주일안에 5천만원이 필요합니다.”
“젠장할...
내가가진 여유자금도 저번 6억 막느라 전부 동원한 상황인데...
일주일안에 5천이라니...
미안하지만 자네가 사채시장쪽을 다시한번 알아봐주게.
그리고 만약을 대비해 우리가 가진 부동산 처분할수 있게 준비해놓고...”
“예 사장님.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세화산업이 다음주에라도 풀어주면 좋겠는데...
최악의 상황이 닥칠지도 몰라, 세화에서 다음주에도 피사취 해제를 안한다면 소송에 들어가도록해!”
“예 사장님! 그럼 일단 재판준비를 마쳐놓겠습니다.”
“그럼 부탁하네...


최이사가 방을 빠져나간후 허명진은 끊었던 담배를 꺼내 물었다.

‘휴~ 이거 죽을 맛 이구만...
호사다마라더니 하필 은아의 결혼을 앞두고 이런일이 생기다니...
저번달에 무리를 하지 말 것 그랬군...
정 안되면 아깝긴 하지만 보유한 부동산을 매각해야겠군...
지금 팔기엔 아까운 땅이지만...’

명진은 생각이 정리되자 담배연기를 힘껏 내뿜었다.
마치 근심거리를 뱉어내는 것처럼...

“명진공업쪽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있나?”
“다시 사채시장쪽을 기웃거리는거 같지만 추가자금은 어림도 없을겁니다.
다만...”
“다만? 다른 움직임이 있나?”
“그쪽에서 소유한 부동산을 처분할 움직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직 매물로 내놓지는 않았지만 현재 매물로 내놓으면 얼마나 받을수 있는지 알아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후후 역시 바보는 아닌가 보군, 우리가 다음주에도 안풀어줄걸 대비해서 준비를 하는 것 같은데...
부동산 정리하면 얼마나 되지?”
“10억이 넘는 부동산이니 급매로 내어놓아도 7-8억은 바로 받을수 있을겁니다.”
“그럼 안되지...
그럼 일단 그쪽의 급한불은 꺼줘야 겠는걸...
어이 그쪽이 생각외로 빨리 움직일 가능성도 있으니 우리도 속도를 높혀야 할 것 같아.
오늘이 주말이니 월요일부터 슬슬 돌아다니면 명진공업에서 발행한 어음이나 채권을 매집하라고, 절대 소문나지 않게 조심하고.
명진에서 눈치채서 부동산 매각해 버리면 우리만 망하는거야 그러니 아무도 눈치 못채게 조심해서 매집해!”
“예 형님!”
“좋아 그럼 상황변하는 것 있으면 바로바로 연락하고, 난 그쪽의 급한불을 꺼주러 가야겠다.”
“알겠습니다.
형님!”

성민은 사무실을 나와서 지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호야 오늘이 은아씨 소개시키는 날이지.”
“응, 지금 은아 데리러 가는중이야.”
“하하 은아씨는 좋은 여자니 너희 부모님도 좋아하실거다.”
“응...
그렇지...”
“너 목소리가 왜그러냐? 무슨 문제있어?”
“아니야, 문제는 무슨...”
“왜 솔직히 말해봐, 너랑 나사이에 숨길게 뭐있다고.”
“우리집엔 문제가 없는데...
은아네 아버지가 요새 좀 어려우신가봐...
은아가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주셔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신다니 작은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은아가 걱정이 많아.”
“그래서 너도 기분이 안좋구나, 은아 아버님이 잘 해내시겠지.
일단 회사일은 아버님에게 맡겨 놓으시라고 하고 편한 마음으로 어머님께 인사드리도록 니가 신경좀 써라, 너네 어머니도 우리 어머님처럼 엄한 편이시잖아.
괜히 주눅들어 있다가 혼나지 말라고.”
“알았어, 고맙다 성민아 신경써줘서.”
“오늘 끝나면 전화해, 혹시 알아 내가 은아씨한테 도움을 줄수 있을지도 모르고...
보통 사업하는 사람이 고민이 생기면 열중 아홉은 돈문제거든...
내가 요새 돈이 좀 들어왔으니 큰 도움은 못되어도 작은 도움은 될 수 있을지도 몰라.”
“그래 고맙다 성민아, 내가 끝나거든 전화할께!”

전화를 끊은 성민의 얼굴에 미소가 떠올랐다.

‘자 이걸로 급한불은 끄게 되겠지...
그럼 지호 만나기전에 어디서 시간을 때울까...
집에 들어갔다간 시간 맞춰서 나오기 힘들테고...
빈섭형님한테나 가볼까...’

성민은 아웃사이더를 향해 차를 몰았다.

“김부장님 오셨습니까!”
“큰형님 계시냐?”
“아직 출근 안하셨는데요?”
“아직? 흠...
그래...
내가 일찍왔나...
전화를 하고 올걸 그랬군...”
“제가 연락해볼까요?”
“아니야 내가 전화하지.”

성민은 핸드폰을 꺼내어 빈섭의 번호를 눌렀다.

“여보세요.”
“성민입니다.
형님!”
“그래 무슨일이냐 이시간에..”
“근처에 왔다가 들렸는데 아직 출근 안하셨다고 해서 그냥 가긴 뭐하고 해서 전화 한번 드렸습니다.”
“무슨 급한일 있는건 아니고?”
“급한일은 아닙니다.
그냥 상황전개 되는거 설명드릴까 해서요...”
“그래...
내가 한시간 정도 후면 갈 것 같은데, 그때까지 기다릴래? 가게에 아마 소희랑 연진이 있을거야, 개네들하고 시간 때우고 있으라고.
내가 곧 갈게.”
“알겠습니다.
형님!”

성민이 전화를 끊고선 가게 안쪽의 대기실로 들어갔다.

“어이 안녕들 하신가!”
“어머, 이게 누구야...
웬일이세요 신.부,장,님.”
“흐흐 소희 넌 항상 뾰룽퉁하게 대하는구나...
그게 니 매력이라니까! 연진이 넌 오랜만이다.”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신부장님.”
“웬일이냐고 물었잖아!”
“아아...
오늘은 빈섭형님 만나뵈러 온거야, 안계셔서 전화해보니 너희랑 놀고 있으라더라.
한시간후에 오신대!”
“흥! 그래서 2:1로 즐겨보시겠다는 거야!”
“2:1이라...
그건 좀 부담가는걸...
난 그냥 소희 너랑 놀고 싶은데...
연진아 소희랑 나랑만 놀아도 괜찮겠어? 솔직히 잠시후면 빈섭형님 오시면 너 찾을거 같은데 너랑 놀기는 좀 그런 것 같아서...”
“아니 전 괜찮아요...
소희야 신부장님 잘모셔라...”
“언니 뭐예요, 난 언니랑 놀거야.
흥! 누가 신부장님하고 놀아준대!”
“소희야 그러는거 아니야! 신부장님이 니 친구인줄 아니! 어디까지나 우리 부장님이라고...
그러니 정성껏 잘모셔! 그럼 전 나가 있을께요, 좋은 시간 보내요!”
“어..언니!”

소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연진은 방 밖으로 나가 버렸고 소희와 성민 둘만이 남게되었다.

“언제까지 삐져 있을래! 이리와봐!”
“흥! 꼴도 보기 싫다는데 왜 또 왔어!”
“어허 이년 말버릇보게...
연진이 말 못들었어, 난 엄연히 여기의 부장이라고 너보다 훨씬 상급자야!”
“흥! 솔직히 말하면 여기 부장은 아니잖아, 같은 계열의 부장이지...”
“그래도 우린 한식구잖아.
우리 사무실이 없으면 여기가 제대로 돌아갈 것 같아? 마찬가지로 여기가 없다면 우리 사무실도 불필요 한거지...
그러니 우린 하나라고!”
“그래 말은 뻔질나게 잘하니 내가 당해낼수가 없지...
그래 나랑 뭐하고 놀려고!”
“뭐하고 놀긴...
너한테 바랄게 이거밖에 더 있겠냐!”

성민은 소희를 덮친후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마음껏 탐하기 시작했다.

“아얏! 아프단 말이야! 아흑...
그만해...”

소희는 거부의 몸짓을 보였지만 성민은 집요하게 소희의 성감대들을 자극해 나가기 시작하자 점차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후후 이년아 이제 꽤 달아오른 것 같은데...
어디 얼마나 흥분했나 볼까...”

성민의 손이 아래로 내려와 소희의 보지를 매만지기 시작했다.
이미 애액으로 인해 축축해진 보지는 성민의 손길이 닿는순간 움찔거리며 더욱 많은 애액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아흑...
좋아...
좀 더...”
“흐흐 역시 넌 타고난 창녀라니까...
내가 싫다고 그렇게 말하면서도 이렇게 내 손만 닿으면 질질싸대니...”
“아흑...
그런 말 싫어...
아흥...”

성민의 손가락이 소희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소희는 쾌감으로 몸을 떨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후~ 이제 충분히 젖은 것 같은데...
그럼 본격적으로 한판 뛰어볼까!”
성민은 소희의 옷을 벗긴후 자신도 옷을 벗더니 곧바로 69자세로 들어갔다.
“후루룩...
쩝쩝...
후룩...”
“니년 보지맛 정말 죽이는걸...
흐흐 이년아 내가 빨아주니 좋지?”

안녕하세요~~ 순진무구 천진난만한 천진입니다. ^^

현재 여기까지만 썼네요...
지금까지 쓰여진 내용은 전체내용의 10% 남짓입니다.
현재까지 쓰여진게 10편이니 앞으로 적게는 50편에서 많게는 7-80여편을 더 써야 이글이 마무리 될것 같네요..
내용이 워낙 방대해 질것 같아서 현재 손을놓고 있습니다.
형세확장먼저 마무리 해야 될것 같아서요...
형세확장 완결된후 시간나면 이글도 마무리 지어볼까 합니다.
그때까진 이곳에 얌전히 묻어두어야 겠네요. ^^
그럼 즐감하셨기를...

추가내용

“아흑..
몰라..
아..
나 미쳐...”

소희는 성민에 의해 달아오르는 몸을 주체할수 없었다.
이성적으론 자신을 이렇게 타락시킨 성민이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지만 이미 메조노예로 조교된 육체는 성민의 육체를 원하며 더욱더 타락하기를 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소희는 눈앞에 있는 성민의 자지를 탐하기 시작했고 성민은 그런 소희를 바라보며 은아의 모습을 대입시키기 시작했다.

‘후후..
결국 네년도 이렇게 될거야...
날 미워하면서도 결국 나의 몸을 원하는 더러운 메조노예가 될테지...
크크크...’

은아를 타락시킬 생각을 하자 성민의 성욕이 더욱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고 성민은 그것을 소희에게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이제 방안은 성민과 소희가 벌이는 정사로 달구어 지기 시작했고 이윽고 성민은 그의 뜨거운 욕망을 분출시키기 시작했다.

“간..
간다..”
“퓨우우욱...
퓨욱...”
“아흑..
그래..
더..
더...”

성민이 소희의 자궁 깊숙이 그의 욕망을 분출시키는 것과 동시에 소희의 양손이 성민의 몸을 조여왔고 잠시후 두 남녀는 숨을 헐떡거리며 자리에 누웠다.

“휴..
오늘따라 대단하네...
무슨일 있는거야? 어째 평소같지가 않네...”

평소보다 과격한 섹스에 뭔가가 있다고 여긴 소희가 그 이유가 궁금한 듯 성민에게 질문을 던진후 곧이어 성민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애액과 정액으로 범벅이된 성민의 자지를 달콤한 사탕을 빨 듯 구석구석 혀끝으로 빨아드리자 성민은 기분이 좋아졌다.

“크크크 그래? 요새 일을 하나 하고 있는데 그게 잘되가서 그런가 보지...
그나저나 지금이 몇시쯤 되었나..
이크..
이제 그만 가봐야 겠는걸...”

시간을 확인한 성민이 서둘러 옷을 챙겨입기 시작했다.

‘지금쯤이면 은아랑 지호부모님이랑 인사나누는 일은 끝나가겠군...
그럼 결과를 알아보러 가볼까나...’

“벌써 가는거야?”
“왜 더하고 싶어? 미안하지만 시간약속이 되어있어서 더 이상은 안되겠네..
다음에 또 들릴께!”
“흥! 누가 너 보고 싶데! 다시는 오지마! 그리고 나가다 콱 뒈져 버려!”

성민과의 섹스로 성욕이 어느정도 해결된 소희가 다시금 평소의 독기서린 표정으로 날카롭게 쏘아 붙였고 성민은 그런 소희가 귀엽다는 듯 이마에 가볍게 키스를 한후 가게를 나섰다.

안녕하세요~~~ 순진무구 천진난만한 천진입니다. ^^

위에 인사하고 또 인사하려니 웬지 어색하군요...
그동안 미완성이었던 이번편을 오늘에서야 완성하기에 다시한번 인사 올립니다. ^^
형세확장을 마무리 짓고 이글에 손대려고 했는데...
이편만 미완성으로 있으니 보기도 좀 그렇고...
솔직히 형세확장은 진도도 안나가고 해서 이것먼저 손보고 갑니다. ^^
모쪼록 즐감하셨기를...

참! 고백할게 하나 있는데요...
실은 위에 인사말까지 9월 말경에 다 써놓았던건데 제가 게을러진 관계로 이제서야 올립니다. ^^;;
흠...
열심히 써야 할텐데...
자꾸 게으름만 느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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