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사라와 랜디가 고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다 1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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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사라와 랜디가 고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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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만에 whiteshadow의 야설 하나 번역합니다.
원체 게으른 관계로 언제 다 끝낼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시작합니다.

저번 번역작품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작품도 역시 주의사항은 동일합니다.
S/M, 수간, 고문 등 하드한 내용을 싫어하시는 분은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내용들의 소설은 번역 되어 올라오는 것이 종종 있기 때문에, 저는 좀더 하드한 내용의 소설들만 주로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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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와 랜디가 고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다.
(Sarah and Randy Find Out The Real Meaning of Pain)

다음날 아침 보지를 부드럽게 햝아대는 느낌에 잠에서 깨어났다.
이윽고 로버가 클리토리스를 햝기 시작하자 눈을 감은 채로 다리를 더 넓게 벌리며 미소를 지었다.
나는 곧 젖어들었고, 로버는 혀로 깊숙이 박아대며,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흐를 새도 없이 바로 햝아먹었다.
여전히 눈을 감은채로 손을 내려서 유두를 가볍게 건드리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점점 자극의 강도를 높여 나중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강도로 쥐어짜고 비틀었다.
갑자기 입속으로 남자의 물건이 들어왔고 나는 바로 그것을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전히 눈을 감은채로 마스터의 목소리를 들었다.
" 잘하고 있어, 암캐, 계속해서 빨아! 그러면, 조금 있다가 네 보지에 했었던 것처럼 네 입에도 박아주지.
너도 알겠지만 난 네가 로버와 즐기는 모습을 보는 걸 좋아해.
넌 훌륭한 섹스 노예 중 하나임에 틀림없어.
사라는 너하고는 비교조차 안되지."

그리고나서, 마스터는 내 머리카락을 뒤에서 잡고는 끌어 내려 내가 두손과 무릅으로 꿇어 앉게 만들었다.
그는 항상 나를 놀라게 하는데 일가견이 있다.
부드럽게 대하다가도 어느순간 갑자기 거칠어 지고는 한다.
난 그것을 좋아했다.
다음 순간에 어떤일이 일어날지를 짐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에게는 가장 큰 자극이었다.
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놀란듯이 숨을 헐떡이자 그는 내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입 닥쳐!"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거칠게 다루어지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잠시후 그는 약속했던 대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마치 보지에다 하듯이 내 입에 박아대기 시작했다.
나는 로버가 앞발로 내 엉덩이를 잡는 것을 느끼고는 신음소리를 냈다.
이윽고 난 그 개의 물건이 나의 뜨겁고 축축한 보지 속 깊숙이 미끄러져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로버는 내 보지 속 깊숙이 박아대기 시작했고, 마스터는 똑같은 짓을 내 입에다 하고 있었다.

우리 모두가 절정에 오르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리 오래지 않아 로버는 내 보지 속 깊숙이 정액을 쏟아 부었다.
곧이어 마스터가 내 목구멍 깊숙이 정액을 발사하면서 지르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나도 같이 절정에 도달했다.
로버는 내 보지 속에다 정액을 다 쏟아 부은 후 내게서 떨어져 나가 바닥에 엎드려 누웠다.
마스터는 그의 물건을 목구멍에서 뺀 후 손을 내려서 나의 뺨을 애무해 주었다.
이러한 그의 갑작스런 부드러움에 놀라서 조심스럽게 그를 올려다 보았다.
그는 내 표정을 보고는 "넌 나의 암캐야.
정말로 좋은 암캐지.
난 네가 자랑스러워" 라고 말해주었다.

나는 그를 올려다 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나에게 바닥에 앉으라고 했다.
그의 말대로 앉자, 그는 로버의 옆으로 가서 앉았다.
로버의 부드러운 털을 만지면서 그는 어제밤 사라를 나의 침실로 데려 온 후 그녀에게 했던 모든 일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난 사라를 네 침실로 데려와서 침대 위로 던져버렸어.
그녀는 잠깐동안 멍하니 누워있더니 곧 울기시작했지.
네가 공포에 떠는 모습을 보는 걸 좋아한다고, 네가 울수록 나는 더 흥분되어 네게 더 고통을 주고 싶어하게 될 거라고 그녀에게 말해주자 그녀는 갑자기 울음을 그치더군.
아마도 최악의 상황을 떠올렸겠지.
난 그녀가 실망하거나 오래 기다리도록 놔두지 않았어.
곧바로 네 채찍, 왜 그 네 침대 옆에 놓여있는 여분으로 준비해둔 채찍 말야, 그걸 집어 들었지.
그 음탕한 년은 두눈을 질끈 감은 채 침대에 누워 있었고, 난 그녀의 발가벗은 몸 위로 채찍을 날렸어.
채찍 끝이 그녀의 부드러운 나체를 찢어 발기며 파고 드는 걸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군.
한 20대쯤 때렸을까...
그녀는 보기좋을 정도로 피를 흘리고 있는 상태가 됬어.
네가 그녀의 비명소리를 들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그녀는 딱 한번 길게 비명을 질렀을 뿐이야.
왜냐하면 네가 그녀에게 입을 다물지 않으면 20대를 더 때려 주겠다고 했거든.
그녀는 매우 놀라서 숨소리조차 내지 않더군.
내가 생각하기에 이때부터 그녀는 내게 복종하기 시작한 거 같아.

그리고나서 그는 미소를 지었는데, 그 미소를 보고 나는 등뼈를 따라 전율이 쫙 내려가는 걸 느꼈다.
그것은..
음..
그것은 마치 악마의 미소같았다.
여하튼 그는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이 무렵 내 물건은 마치 돌처럼 단단해져서 끄덕이고 있었지.
그 놈은 뭔가가 필요했고, 난 그게 뭔지 잘 알고 있었어.
채찍을 바닥에 내 던지고는 침대에 누워있는 사라에게 다가갔지.
그녀는 소리죽여 흐느끼면서 누워있었는데, 난 내 작품에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었어.
그녀는 온 몸이 채찍자국으로 뒤덮혀 있었는데, 정말 조금의 빈곳도 찾을 수 없을 정도였지.
그녀의 얼굴에도 깊은 채찍 자국이 남아 있었고, 그녀의 유두에도, 배에도, 보지에도, 클리토리스 근처와 엉덩이, 허벅지에도, 심지어는 그녀의 왼쪽 발바닥에까지도 피로 얼룩진 상처들로 뒤덮혀 있었어.
특히, 그녀의 등에는 깊게 찢어진 상처가 있었는데, 난 그곳에 손가락 끝을 대어 피을 묻혀 햝으며 그녀의 피맛을 보았지.

난 그녀의 피맛을 즐겼어.
좀 색달랐거든.
네 피와는 달리 달콤하지는 않았어.
사실 난 네 피맛을 더 좋아하지만, 사라의 피도 나쁘지는 않았어.
난 사라가 자신의 피맛을 보기를 원했어.
그래서 손끝에 피를 묻혀 그녀의 입술에 가져다 대고는 깨끗이 빨도록 요구했지.
그녀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시키는 대로 하더군.
이 무렵 그녀는 누가 주인인지를 정말로 깨달은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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