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때 친구가 대딸해준.SSUL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초1때 친구가 대딸해준.SSUL

💬 0 👁 411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 내가 갓 유치원 졸업하고 초등학교 1학년이 됬을때였을꺼야
집가던길에 평소에 친하지도 않던 종자가 나한테 말거는게 아니겠어?
자기집에 가서 같이 놀자는 거야 
그땐 친구 개념도 제대로 정립되지 않고 놀자고하면 쫄랑쫄랑 따라서 같이 놀던 순순한 아이였으니
당연히 친구집에 따라갔겠지?
나 어릴때도 컴퓨터는 있었어 그 때 한창 유행 했던 노래가 아마 마야의 진달래꽃이였던가?
여튼 친구 집에가서 나는 친구랑 같이 컴퓨터를 했지 
어떻게 그게 기억나냐? 주작 ㅁㅈㅎ 거릴수도있지만 강하게 충격을 받으면 기억에 오래남는거 알지?
난 정말 그때 충격을 받았고 내인생에 터닝포인트라고 할 수도 있어
친구가 이상한 사진을 보여줬는데 난 그때 그게 뭔지도 몰랐어 왜냐면 여탕에서 누나들이랑 같이 수영하면서 놀던 아이였거든
갑자기 친구년이 바지를 벗더니 팬티까지 벗더니 꼬추를 흔드는거야

내가 뭘 하는 거냐고 물어보니깐 이렇게 손을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하는거야
그녀석이 딸치는걸 보고있으니깐 나도 점점 이상해져가는지 막 하는 법도 모르는데 바지를 벗고 꼬추를 잡았어
할 줄 모르니깐 그냥 잡고만 있으니깐 그 착한 친구가 대신 손으로 내 똘똘이를 크게 만들어주더라....

그때가 내 첫 대딸이였다. 

그리고 그친구랑 같이 또래 1학년 여자애랑 인조이 할려고 친구집에서 놀자고 했었던게 기억에 나네

또 친구랑 집에있던 19금 비디오 같이봤다가 부모님에 걸려서 친인척들이 나보고

"너 19금 비디오 봤다면서?" 놀리던게 생각난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펌) 재혼으로 깨닫게 된 여자로서의 본성 1화
재혼으로 깨닫게 된 여자로서의 본성 (부제 : 나쁜 엄마의 고백)프롤로그 (여기서 말하는 이름과 지명, 시기는 모두 다 가명입니다. 우리 모녀의 정체를 알게 될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서요.) 남편과...
💬 0 👁 5,634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하얀 짬뽕 - 18편
“병신 같은 년이 길을 막고 지랄이야!... 하여튼 없이 사는 것들은!~” 젊은 남자는 비웃듯 그렇게 말했고, 여기사가 붉게 물든 얼굴로 돌아서서 다가갔다. “뭐라고?~ 당신들이 골목에서 튀어나왔으...
💬 0 👁 2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하얀 짬뽕 - 16편
경숙의 엄마가 이 건물에서 서점을 하는 것을 난 3년 만에 알고 말았다. 유정의 말대로 난 정말 주변에 대해 무관심했던 것이었다. 지난 3년간의 기억을 더듬어 봐도 내 머릿속엔 학원에 관계된 일 외...
💬 0 👁 6
내용보기
읽음
공장에 있었던일 (가든에서생긴일)
가든에서 있었던 거 자세히 풀어달라고 하셔서 최대한 기억 살려서 풀께요 [출처] 공장에있었던일 (가든에서생긴일) ( 야설 | 은꼴사 | 썰모음 | 성인썰 - 핫썰닷컴)?bo_table=ssul19&...
💬 0 👁 4,627
내용보기
읽음
공장에서 있었던일 (인상깊었던 일)
1.아란이엄마(이름이 얘기 해주셨는데 기억 안남) 라고 불리는 아줌마가 있는데 나랑 마주치는 공정도 없고 점심시간에도 몇마디 해본적 없었다 [출처] 공장에서 있었던일 (인상깊었던 일) ( 야설 | ...
💬 0 👁 158
내용보기
읽음
공장에서 있었던일 (어떻게 시작됐는지)
어떻게 희수 아줌마랑 섹파된지 풀어줄께요[출처] 공장에서 있었던일 (어떻게 시작됐는지) ( 야설 | 은꼴사 | 썰모음 | 성인썰 - 핫썰닷컴)?bo_table=ssul19&wr_id=1306217먹...
💬 0 👁 2,431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하얀 짬뽕 - 14편
이런 나의 욕구가 상인과 다른 것일까? 광호와 내 사이를 오가는 상인의 욕구는 갑작스럽게 주변 여자들의 몸을 탐하는 내 욕구와 다른 것인지가 무척이나 궁금해졌다. 생각할수록 머릿속은 혼란스러웠고, ...
💬 0 👁 2
내용보기
읽음
[화룡왕(火龍王)] 와룡강 - 13편 (13/36)
"모화의 가슴은 언제나 푸근해…" 마치, 어린아기가 어머니의 젖을 빨 듯 그는 갈색의 오똑하게 솟은 유실을 깊숙이 배어 물었다. "아… 소야!" 모화는 하후미린의 머리를 보듬어 안으며 교음을 토했다...
💬 0 👁 3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