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301호 디자인실 여자 노예 - 12편 (12/19)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성인소설) 301호 디자인실 여자 노예 - 12편 (12/19)

💬 0 👁 2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흥~~하학~~좋아~~아~~~" 소희는 떨리는 음성으로 기준의 움직임에 따라 단말마의 신음을 내보내고 있다.
기준은보지 깊숙히 자지를 밀어넣고 움직이지 않았다.
소희의 보지는 그런 기준의 자지를 속살로 강하게 감싸며 쪼임으로 보답하고 있다. "키스해줘요~" 기준이 소희의 입술을 찾아 자신의 혀를 집어넣고 그녀의 혀를 만나고 있다....
키스를 하며 기준은 허리를 들어 자지를 끝부분만 남기고 뺀후에 한번에 강하게 보지속으로 전진 시켰다. "아흐~흑~~~아흥~~~뜨거워요 내안이 타는듯~~~" "보지라고 말해봐..." "아잉~~몰라요 창피하게~~~" 한번더 깊숙히 보지속으로 자지를 밀어넣었다. "아흐흑~~넘 뜨거워요~마친 데인거 같아요..." "어디가 뜨거워?" 기준이 서서히 자지를 빼자 소희는 당황했다... "안돼요...
그대로 있어줘요....." "그럼 말해봐 어디가 뜨거운지...." "제 ....그곳이......보..지..가...." "그래 착하지 우리소희." 천천히 소희의 보지속으로 자지를 박아 넣었다..
더이상 소희는 부그러워하지 않았다.
지군의 몸사이에서 다리를 벌린채 보지로 처음으로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서서히 여자로 변하고 있다.... "아흐흑~~이렇게 좋은건지~~몰랐어요...너무....좋아요~~~다들 이런건가요?~~~아흥~~" "응 처음만 아프지만 조금씩 기분이 좋아지는거야 섹스맛을 알면 더 기분 좋아질거고..." "가르켜 주세요~~저를~~~아흐흑~~" 기준은 천천히 소희의 다리를 들어 양족 어개에 걸치게 한다.
이젠 보지속까지 깊게 들어갈 자세가 되어버린 소희는 어절줄몰라한다.
들려진 엉덩이와 다리 사이로 자신의 보지속에 들어간 기준의 자지를 보며 소희는 좋아하고 있다.. "아~~이제~~제가 여자가 되어 가나봐요....이런모습일줄몰랐어요~~~~느끼게~~해주세요~~남들처럼~~~" 기준은 자신의 다리를 지렛대처럼 받치고 그대로 소희의 보지속을 들랑 거린다, 그럴때마다 소희는 거친 숨을 몰라쉬며 연신 기쁜의 탄성을 질러된다.
그는 자세를 바꾸고 싶었지만 처음인 소희를 배려하는 마음에 그대로 보지를 쑤시고 있다. "점점~~더~뜨거워지고 있어요~~~보지가~~제 보지가~~터질거~~같아요~~~오줌도~~나올려고해요~~~아흐흑~~" "편하게 해 오줌이 나올거 같은건 참지말고...." "더~기준씨를 느끼게 해주세요~~~~이대로 ~~죽어도~~좋아요~~~아~~~" "그래 소희야 이젠 여자가 되는거야.
천천히 니몸을 믿고 몸이 원하는데로 하게 둬~~" "네~~아흐흑~" 소희의 몸이 비틀리고 있다.
숨어있던 젖꼭지는 그새 딱딱하게 모습을 내 보이고 있고, 보지속은 기준의 자지분비물과과함게 하얀액체를 쏟아내고 있다. "찌걱~~~찌걱~~~' 자지가 들랑거릴때마다 그녀의 보지는 요란하고 음탕한 소리를 낸다.... "아~~나 오줌이 나오려고 해요~~이대로~~~쌀거만~~같아요~~~아흐흑~~" "그래 싸봐~~" "아흑~~~사랑해요 기준씨~~~기뻐요~~~아~~당신이 첫남자여서~~나 이젠~~~아학~~!" 소희가 사시나무 떨듯 온몸을 떤다.
얼굴은 하얏게 질린듯 변하고 눈동자는 풀려있다.
그러면서도 보지속은 기준의 자지를 조이면서 부르르 떨고 있다. "아흐흑~~아학~~너무~~~좋아~~~" "질컥~~찌걱~~~" 기준은 멈추지 않고 그녀의 보지속에서 자지를 움직인다.
더 거세게 펌프질을 하면서... "아~~~몰라~~~다시~~기분이~~~더 뜨거~~~으흑~~~학학~~~" 기준이 소희의 다리를 잡고 그대로 찢듯히 벌리자 소희의 보지는 기준의 자지에 최대한 밀착되어 있다.
기준은 소희에 보지속에 자지를 박은체로 엉덩이를 돌리고 있다.
좌우로 돌리는 그의 엉덩이 춤맛에 소희는 까무러칠듯 온몸을 요동친다.. "나~~~몰라~~~아흐흑~~~또~~~~다시~~~~오줌이~~~아흑~~~~!" 역시나 소희는 온몸을 떨며 경기하는사람처럼 되어버린다.....그럴수록 보지는 기준의 자지를 쪼아오며 기준의 자지를 보지속살로 감싸고 있다. "으으으으흣~~~!" 소희가 진저리를 친다.
온몸의 느낌이 자지로 고스란히 전달된다...
다시한번 그녀의 다리를 벌린체 기준은 강하게 깊숙히 넣었다가 다시 천천히 부드럽게 넣어다가를 반복한다.
이젠 조금씩 소희도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마치 리듬을 탄 무용수처럼 허리를 활처럼 휘기도 하고 온몸으로 기준을 맞이하고 있다. "아흥~~너무 좋아요~~~이런기분~~~못잊을거 같아요~~~또 다시 밀려와요~~~너무~~뜨거워요~~제 보지가~~~" "나도 이젠 쌀거 같아~~~니 보지가 너무 나를 괴롭힌다.~~~" "싸주세요~~~처음으로~~기준씨의 정액을 제 보지로 받고 싶어요~~어제 생리끝났어요~아흥~~나 또~~~~헉헉~~~아흐흑~~!" "아흑~~~~" 기준이 자신의 분신들을 마구마구 소희의 보지속에 싸면서 자지는 보지속에서 꿈틀된다.
소희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엉덩이를 들고 꼼짝도 못하며 얼굴을 이리 저리 흔들고 있다... "하하핫~~으드드드드~~~너무 좋아~~~아 따뜻해~~~!" 끝까지 보지속살로 자지를 감아 치며 기준의 정액을 받아내고 있다... "행복해요~~~기준씨의 여자가 될수 있어서~~쪽~~!" 소희가 기준의 자지를 박은체 키스를 해왔다.
두사람이 입술은 하나가 되어 혀와 혀를 돌려가며 서로의 타액을 교환한다.
기준이 자지를 빼자 소희의 보지엔선 선홍빛의 선혈이 보이고 이내 기준의 정액이 주르르 흘러내리며 엉덩이를 적신다.
휴지를 들어 정액을 닦으려 하자 소희가 말린다. "그냥 잠시만 나두세요~~이렇게 있고 싶어요~~~" 소희는 울고 있다.
자신이 여자가 되었다는 희열과 기준의 정액을 받아 행복한 눈물이다...
한번더 서로의 몸을 탐한후에야 기준과 소희는 모텔에서 나왔다.
섹스후에 조금은 아픈지 소희의 걸음이 엉거주춤이다.
기준의 부축을 받으며 차에 탄 소희는 기준의 손을 꼭잡고 아무말없이 기준을 쳐다본다. "행복해요~이젠 더이상 바라는게 없어요.
당신이 오르지 못할 나무라해도 당신곁에서 편하게 바라볼수 있어서~~그리고 고마워요~~" 소희가 어깨를 기댄체 눈을 감는다.
소희를 집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 오니 시간이 어느새 새벽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방안은 조용하다.
소은이도 정희도 각자의 방에서 잠든것인지 인기척이 없다.....
기준은 조심스럽게 현관문을 닫고 소은이 자고있는 방문을 살며시 열어보니 소은이가 없다.
[이상하다 회장님은 아직안왔을텐데 어디갔지?] 거실을 지나 안방문을 열려던 기준이 잠시 멈춘다.
안방에선 음탕한 소리만이 가득메아리 쳐온다...
가끔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와 낮익은 여자의 신음소리가 난무하다.... "아흥~~~너무 좋아~~~이런맛인지 몰랐어~~~아흐흑~~" 정희였다.
신음소리를 지르고 있는건 정희의 목소리가 분명했다.
그렇다면 정희를 신음하게 만든것은 누구인가? [혹시? 설마] 기준은 잠시 생각을 하다 말다 도리질을 치며 방문을 열어 보았다.
기준의 생각은 기우가 아니었다..
방안에선 두 여자가 알몸이 되어 서로의 보지를 빨아주며 음탕한 소리들로 가득하다.
정희와 소은이는 서로의 보지를 빨아주고 있다.
정희가 누워있고, 소은이 그위에서 서로의 몸을 거칠게 애무하고 있다.
기준은 어이가 없다.
그러나 그 생각은 잠시뿐 오히려 잘된일수 있다 두여자는 기준의 인기척을 못들었는지 서로의 보지를 혀로 탐닉하며 교성을 질러대고있다.
기준이 문 가에 한참이나 서 있다가 헛기침을 하자 정희와 소은은 놀란듯 동시에 기준을 향해 얼굴을 돌린다. "어머 자기야~~" "주.인...........김서방......." 두 여자는 후다닥 일어서며 이불로 몸을 가린다... "이게 어찌 된일인지 누가 설명좀 해줄래?" 기준은 놀란표정을 하고 서있지만 속으론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다....
기준이 없는 하루...
오후에 정희와 소은은 같은 요리 학원을 등록하고 식재료들을 사왔다.
딱히 살것들이 생각이 나질 않았지만 그래도 빈 냉장고가 안쓰러워 이것저것을 사가지고 들어왔다.
샤워를 마친 두 여자는 각자의 방에서 소일들을 하다가 저녁때나 되어서야 거실로 나왔다. "모해 먹지?" 정희가 먼저 입을 떼었다... "글쎄....." 막막하기는 소은이도 마찬가지다.
둘은 서로 쳐다보더니 실소를 한다.
집안에 여자가 둘씩이나 있는데 할줄아는 음식이 별로 없다. "우리 그냥 라면이나 끓여먹을까요?" "그래 김서방도 없는데 대충먹자..." 의기투합하자 정희는 서둘러 라면을 끓여 내온다.
치마를 입은 소은이 다리를 살짝 들자 팬티를 입지않은 보지가 잠시 정희에 눈에 보였다.
[여전히 팬티를 입지않네...아빠취향도 특히한걸....히히 저 보지를 내가 빨았단 말이지 ??] 정희도 기준이 시키는데로 팬티를 입지않고는 있지만 다른여자의 보지를 본다는게 묘한 자극을 준다.
[내가 왜 이러지? 나랑 비슷한 건데 기분이 묘하네...] 정희는 순간 도리질을 치며 라면먹는데 열중한다. "왜 몬 생각을 하길래...?" "아니~~아니예요~~" 정희는 속마음을 들키기라도 한듯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무사히 저녁을 먹은 두여자는 멍하니 티비속에 빠져들었다.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 창밖은 어두컴컴해지고 있다. "우리 술이라도 한잔할까?" "그럴래요?" 정희가 일어나 맥주 몇병을 꺼내 들고왔다.
두 여자는 주거니 받거니하며 꽤나 마니 마셨다..... "새엄마 모 물어볼게 있는데......솔직히 대답해 줄래요?" "응 몬데?" "원래 팬티 안입어요?" 소은이 찔금 놀랜다..기준이 시켜서 안입기 시작한 노팬티다. "아....어떻게 알았어 안입은지...?" "아까 살작 보였어요...." "응 답답하기도 하고, 사실 회장님이 원하셔서...." 소은이 거짓말로 둘러댔다.... "푸하하...
우리아빠 특이하시네...그나이에 ???" "넌 입어 집에서?" "아니요.
기준씨가 입지 말래요.
전에 집에선 늘 입었는데 사실 얼마 안됐어요~" "그렇구나....." 두사람의 대화가 끊겼다.
또 맹하니 술만 들이킨다... "아빠는 힘이 없죠? 관계시에?" 정희가 얼큰 취기가 오는지 직접적으로 질문을 해온다.. "응....꽤 오래 됐어....." "새엄마는 그런 아빠랑 하면서 못느껴요?" "그냥 느끼는척해 회장님 기 살려드릴려고..." "에고 불상해라....." 정희가 건배를 청한다. "넌 어떠니? 김 서방이 잘해주니....." "기준씨요.
완전변태예요...어디서 배웠는지 막 학대를 하는데....수치스럽지만 너무 좋아요....." "아 그래~~~" 소은이는 이미 알고 있지만 처음 듣는듯 놀랜 기색을 한다. "에구 술이 취했나 별소릴 다하네~~죄송해요" "모 어때 같은 여자끼리인데....." "새엄마는 다른여자거 본적 있어요?" "전에 처녀적에 목욕탕가서 마니 봤지..." "그런거 말고요 바로 눈앞에서 벌리고선 본적 있냐고요?" "아니 아직....." "난 있는데 히히히 ???" 정희가 마니 취했다.
웃음소리도 더욱 커졌고 질문도 노골적으로 변했다..
소은이는 이미 정희보지를 기준의 자지가 박힌채로 눈앞에서 보았지만 내숭을 떨며 놀란듯이 대답한다. "어땠어? 다른여자 꺼 본 느낌이...." "그게....처음엔 무지 당황스럽고 이상했는데 더 흥분이 되더라고요..
그여자 보지도 빨아본걸요 히히히 ???" "정말? 그여자는 어떻게 하고?" "히힛 세상모르고 자더라고요 자기보지를 빠는데도....그런데 이상하게 그 여자 보지가 막 젖었어요..정말 희안하지...세상모르고 자는 여자가....?" "자면서 분비물은 조금식 나오잔아...그런거겠지." 소은인 침착하게 대답을 했다... "하긴......아 몇시지? 12시가 다됐네...늦나보네....전화도 없고...." 정희가 핸트폰을 뒤적이며 부재중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전화라도 해볼까?" "그냥 둬 한참 바쁜데 전화하면 신경질 낼지도 모르잔아.." "아 그래야겠다..히히" "그런데.....아니다...." "모요? 왜 이야기를 하다말아요.....어서말해...." "아니야..나중에 말할께...." "새엄마도 참...싱겁기는...아 피곤해요 우리 그만자요...." "그래 너무 늦었다 너 취한거 같기도하고..." 소은이는 정희를 먼저 보내고 거실을 정리했다.
다시 샤워를 하러 들어간 소은은 자신의 보지를 보고 조금 놀랬다.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인데도 보지가 젖어있었다.
어젯밤의 일이 생각나서인지 보지속은 축축하게 보지물이 흥건했다.
기준이 섹스의 맛을 알게 만든후에 소은은 쉽게 젖어버린다.
샤워를 하는동안에도 보지근처에 손이 다다르면 찌릿한 느낌에 몸을 부르르 떨고 있다.
샤워물줄기에 몸을 맡기며 소은이는 자신의보지속으로 손을 넣어 본다. "아핫~~" 보지가 저려온다.
뜨거운 느낌이 손가락을 타고 전해진다... "아...내..보지가 타들어가~~기준씨 어서 들어와요...당신의 자지를 넣고 싶어요~" 보지를 자신의 손가락으로 쑤시던 소은이는 순간 멈추었다.
보지를 쑤실수록 기준에 대한 열망만 가득하고 더욱 애만 탄다.
소은이는 헐떡이는 숨을 고르며 샤워를 마쳤다..
정희가 챙겨놓은 잠옷을 갈아입고 거실에 앉아잇으니 ,어제밤에 정희와 기준의 섹스의 생각과 정희가 보지를 빨아주던 느낌이 새롭게 소은이 몸을 뜨겁게 만든다.
여자가 자신의 보지를 빨아주는 건 처음이라 그 느낌이 보지에 아직도 여운으로 남은거 같다.
자신도 왜이러는지 모를정도다.
소은이 몸을 일으켜 안방문을 열었다.
정희가 알몸으로 침대에 널브러져 깊은잠에 빠져있다...
천천히 소은이 정희의 옆으로 다가섰다.
정희의 백보지가 눈앞에 펼쳐진다.
소은인 천천히 자신의 손을 정희의 보지에 가까이 댄다.
까칠한 느낌이 손에 전달되며 점점 정희의 보지가까이 접근했다.
이제 정희의 보지는 소은의 손에 의해 벌어진채 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분비물이 약간 나온 정희의 보지는 속살을 드러낸채 숨을 쉬고 있다.
소희는 천천히 혀를 넣어본다...
정희보지살이 느껴지면서 몬지 모를 야릇한 감정이 든다.
[이 맛이었나보다..정희가 느낀것이....] "아.....음........" 정희가 잠시 몸을 돌리며 신음인지 모를 소릴 낸다.
옆으로 돌아누운 정희의 보지는 엉덩이에 마치 홍합의 모습을 한듯 가려져있다.
소은이의 타액에 번들거린 정희의 보지.....
천천히 보지 사이를 다시 벌려 혀를 넣었다.....보지속으로 소은이의 혀가 들랑거리자 조금씩 보짓물이 흐른다. "아~~~~~......" 정희가 신음을 하며 몸을 갑자기 돌렸다.
정희의 발에 소은이의 머리가 걸려 부딪쳤다.
감작 놀란듯 정희가 벌떡 일어난다.... "어머......새엄마....이게......모하는..." 정희가 놀라며 뒤로 물러선다.... "나 실은......." "모요? 이게 모하는 짓이예요 얼른 나가주세요...." "어제 께어있었어...." "네~~~!!?" 정희가 더욱놀란다.
죽은 듯 자고 있던거로 알고 있던 정희가 머리가 아찔해옴을 느낀다. "그럼 다 봤어요? 기준씨랑 섹스하는것도?" "응...니가 내보지를 빨아주는것도........" 잠시 두 여자사이에 정적이 흐른다..... "두사람이 놀랠까봐..일부러 자는척했어.
그리고 니가 보지 빨아줄때는 너무 좋았고....다시 느끼고 싶었어..여자가 해주는 애무..
그리고 내가 해주는것도...." "......"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그렇게 해줄래? 기준이게겐 비밀로하고 응?" 소은이 천천히 정희의 입술을 찾아 입을 갔다 댄다.
정희가 살작 피하자 소은이는 정희의 얼굴을 잡아 그녀의 입술을 탐했다.
촉촉하다.
남자와의 키스보다도 더 촉촉하다.
여자와의 키스인데도 전혀 이상하지않고 오히려 달콤하기가지 하다.
정희도 소은이의 혀를 받아들려 입안에서 엉켜 서로를 탐닉한다.
소은이의 손이 정희의 젖가슴을 주물르며 다른 한손은 보지속을 찾는다. "아....흥.....이러면 안되는데.....아하학....새로워...기분이 묘해...." 소은이의 애무가 계속 될수록 정희는 머리속에 남아 있던 이성이 사라진듯 그녀의 애무를 몸으로 받아드리고 있다... "정희야 내 보지 빨아줄래 어제 처럼? 다시 느끼고 싶어 여자가 해주는 오랄을....." 정희가 말없이 그녀의 보지를 찾아 혀를 갔다 댄다.
소희의 보지털엔 정희의 타액과 보짓물로 이슬이 방울 방울 맺히고 있다.. "아흑....좋다....어젠 참고 있느라 마니~~못느꼈는데....너무 좋아.....니보지도 빨고 싶어...." 정희가 침대위에 누었다.
소은이는 그위로 보지를 그녀의 머릿쪽을 향하게 하고 정희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쭙~~쭙~~" "아하학~~" 정희도 소은이의 애무를 받아가며 소은이의 보지에 혀를 돌려가며 핥고 있다.
이제 두여자는 서로의 보지를 탐닉한채 무아지경에 바져들고 있다. "이게 어찌 된일인지 누가 설명좀 해줄래?" 갑자기 들리는 음성에 두 여자는 동시에 놀랬다 거기엔 기준이 서있다.
기준의 갑작스런 등장에 둘다 당혹해 하며 어절줄을 몰랐다.. "자기야...그게....." 정희가 한참을 설명을 했다.
오후에 있었던 일들과 맥주를 마시면서의 대화들~~ "그래? 그런데 어땠니 정희는 솔직히 말해봐." "응 그게....처음에는 이상하고 놀랬는데 내보지를 여자에게 빨리는 기분이 정말 색달랐어.
모랄까 내몸을 잘아는 사람이 마치 나를 가지고 노는것처럼" "장모님은 이러고 싶으셨어요?" 일부러 소은에게 으름장을 놓는다... "미안하네...나도모르게 그만....." "장모님은 어땠는데요?" "어제는 참느라 제대로 못느꼈다면 오늘은 정희의 혀가 닺는곳마다 찌릿한 기분이 들면서 황홀했어..." "그래요........." 기준은 잠시 생각하는척 뜸을 드렸다...
[그래 이왕 이렇게 벌어진거 정희앞에서 공식적으로 소은이를 먹는거야....] "그럼 이렇게 하지요.
두 사람 아가 하던데로 계속해.
난 지켜보고 있을테니깐.
대신 이건 우리 셋만의 비밀이고..." "자기 보는앞에서 그게 될까?" "넌 어제도 장모 얼굴위에서도 내자지 박고 그랬잔아..." "그건 자는줄알고......." "장모도 이미 봤으니깐 가능할거야 어서 해봐요 들....난 샤워하고 올테니깐...." 기준이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갔다.....
소은과 정희는 다소 쑥스럽게 서로를 쳐다보고있다. "못들해 내가 샤워하고 나갔을때 그냥 있으면 둘다 재미 없을줄알어....." 기준이 욕실에서 소리쳤다..
소은이 먼저 정희의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정희의 탐스런 젖꼭지를 빨며 그녀의 손을 인도하여 자신의 보지쪽에 갔다 댄다.
정희의 손가락이 소은이의 보지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정희는 소은이의 보지속에서 그녀의 질벽을 긁으며 쑤셔되고 있다. "아흑~~~~아~~~좋아.........." 소은이도 젖가슴을 빨면서 소희의 보지를 찾았다.
백보지의 정희 보지는 천천히 소은이의 손가락을 받아들였다.
두사람은 다시 서로의 보지속을 거칠게 손가락으로 쑤셔대며 거칠게 신음을 토해내고 있다.
이번에 소은이 누었다.
정희는 아까 소은이가 한것처럼 그녀의 보지를 빨면서 자신의 보지를 소은이의 입가에 대었다.
기준이 나와 보니 두 여자는 위아래가 바귄채 69자세로 서로의 보지를 빨며 좋아하고 있다.
두 여자의 레즈를 보자 자지가 서서히 일어선다.
소희를 먹고 온지 얼마 되지않아 축쳐져있던 자지였건만 두 여자의 음탕한 모습에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준은 정희의 엉덩이 쪽으로 몸을 돌렸다.
정희 보지 아래서 소은이 열심히 정희의 보지를 빨아데고 있다.
그는 천천히 소은의 얼굴쪽으로 자신의 발기된 자지를 갔다 놓았다.
정희의 보지를 빨던 소은이 입이 갑자기 달려들어 기준의 자지를 입속으로 삼켜 버렸다.. "헉....." "아....질투나.....기준씨 자지를 다른여자가 빠는걸 보니 질투가 나는데 왠지 더 흥분돼" 정희가 얼굴을 돌려 두사람의 모습을 보더니 한마디 말을 내뱉고는 다시 소은의 보지를 빤다.
소은의 입속에서 기준의 자지는 농락당하고 있다.
나무도 거칠게 빨아데니 힘이 부친다.
기준은 손가락을 정희의 보지속에 넣고 돌리기 시작했다.
백보지 사이로 천천히 보짓물들이 밀려나온다. "아흐흑~~너무 이상해....어제보다 더 좋아~~내 보지 좀 어떻게~~~" "쭈웁~~~쪽쪽~~~" 두 여자가 정신없이 몰입한다.
이미 이성은 온데 간데 없어진지 오래다.
기준은 천천히 소은의 입속에서 자지를 빼내어 정희의 보지에 맞추었다.
소은이 기준의 자지를 잡고 정희의 보지속으로 인도한다. "찔꺽~~~~" "아흑~~~~아흥~~~~" 정희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자지를 받아드린다.
소은인 기준의 자지가 박혀 있는 보지에 혀를 갖다 대며 그녀의 공알을 찾아 애무 한다. "아흐흑~~이상해~~~자지를 박고~~~클리를 애무~~당하는~~느낌~~~너무 좋아~~~~" 기준이 정희의 보지를 들랑거릴때마다 보지엔서 요란하게 음탕한 소리를 내며 보짓물들이 꾸역꾸역 흘로 나온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