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고아내 오링과 3섬 22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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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고아내 오링과 3섬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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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고와 하트는 오랜만에 둘이서만 떠난 여행이었다
백운계곡  펜션에 도착한 둘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밤 11시쯤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누구세요…
하트가 문을 살짝 열자 웃으며 서 있는 오링이 보였다 여기서 묵는다고 해서 인사나 할까 하고 왔어
그렇게 시작된 밤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오링이 들어오자마자 세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하트가 먼저 오링의 목을 끌어안으며 키스했다
버고는 그 광경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결국 셋이 한 침대에 뒤엉키게 되었다
쓰리썸은 격렬했다
하트는 번갈아가며 두 남자에게 몸을 맡겼다
오링이 뒤에서 강하게 박아대는 동안 버고의 것을 입에 물고 신음했고 다시 버고가 하트를 위에 올려타는 동안 오링은 하트의 가슴을 주무르며 목을 핥았다
아… 너무 세… 둘 다… 미치겠어…
하트의 신음이 펜션 안을 가득 채웠다
그들은 거의 쉬지 않고 몇 번씩 체위를 바꿔가며 밤새도록 했다 오링이 하트를 개처럼 뒤에서 박을 때 버고는 아내의 얼굴을 보며 자위하다가 다시 합류했다 하트는 절정에 오를 때마다 몸을 부들부들 떨며 두 남자의 이름을 번갈아 불렀다
새벽 4시쯤 셋은 완전히 지쳐서 한 침대에 엉켜서 잠들었다 버고는 하트의 왼쪽 오링은 오른쪽에 누워 있었다
그리고… 버고가 눈을 떴을 때.
방 안은 아직 어두웠다.
새벽 5시 반
바로 옆에서 익숙한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으응… 하아… 오링 씨… 천천히… 아…
하트가 엎드린 채로 오링에게 다시 따먹히고 있었다
오링은 버고의 아내를 깔고 엎드려서 천천히 하지만 깊게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하트의 얼굴은 버고 바로 옆 베개에 파묻혀 있었고 눈은 반쯤 풀려 있었다 오링의 손은 하트의 엉덩이를 꽉 잡고 리듬을 타고 있었다
버고는 숨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그 장면을 바라봤다
하트의 등이 땀으로 번들거리고 오링의 굵은 좆이 아내의 보지안을 가득 채우며 들어갔다 나오는 게 선명하게 보였다 하트는 버고가 깨어난 걸 알면서도 일부러 더 크게 신음을 흘렸다
여보… 깨어났어…
오링 씨가… 또 하고 싶다고 해서… 아앙…
오링이 고개를 돌려 버고를 보며 씨익 웃었다
그러고는 일부러 더 세게 소리가 나게 하트의 엉덩이를 때리며 박아댔다
아직도 모자라 너희 아내진짜 욕심쟁이네
버고는 말없이 그 광경을 지켜봤다
하트의 손이 버고의 팔을 잡아당겼고 버고는 그 손을 꼭 잡은 채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또 한 번 절정에 오르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똑똑히 목격했다
그날 새벽 여행 첫째 날의 밤은 그렇게 끝나지 않았다
오링은 하트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올리고
깊고 느린 자세로 아내의 보지안을 헤집고 있었다
하트의 신음은 작지만 끈적하고 숨을 참는 듯한 목소리였다
으응… 하아… 아직도… 단단해…
하트의 눈이 버고와 마주쳤다 눈동자가 풀려 있었지만 그 안에는 분명한 쾌락과 약간의 장난기가 스쳤다
그녀는 버고를 보며 일부러 허리를 살짝 움직여 오링의 것을 더 깊이 받아들였다
오링이 낮은 웃음소리를 내며 허리를 세게 내리찍었다
짝—하는 살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하트의 몸이 크게 들썩였다.
아앗…너무 깊어…
버고는 몸을 일으켜 바로 옆에서 두 사람을 내려다봤다 하트의 가슴이 출렁이고 오링의 굵은 좆이 번들거리는 애액을 가득 묻힌 채로 빠져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게 선명하게 보였다
하트가 손을 뻗어 버고의 것을 잡았다
여보… 여기… 넣어…
버고가 다가가자 하트는 고개를 돌려 남편의 것을 입에 물었다 새벽의 희미한 빛 속에서 아내는 한쪽으로는 오링에게 따먹히면서 다른 쪽으로는 남편의 것을 열심히 빨아댔다
오링이 속도를 높였다
이제는 제대로 박아대는 리듬 하트의 몸이 매트리스 위에서 흔들릴 정도로 세게 하트는 입에 물고 있던 버고의 것을 잠시 빼고 비명을 질렀다
아아아—오링 씨… 나 또… 갈 것 같아…
그 순간 하트의 몸이 경련하듯 떨리며 강하게 절정에 올랐다.
안이 오링을 조여오는 게 버고의 눈에도 보일 정도였다 오링은 이를 악물고 하트의 허벅지를 꽉 잡은 채 끝까지 박아 넣었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링은 하트를 뒤집어 엎드리게 한 뒤
뒤에서 다시 박기 시작했다
이번엔 개처럼 엉덩이를 높이 들게 하고 허리를 세게 부딪혔다 하트의 얼굴은 버고의 허벅지 사이에 파묻혀 있었고 그녀는 남편의 것을 다시 입에 물고 신음했다
음… 음…으응…
버고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 광경을 내려다봤다.
오링의 땀방울이 하트의 등 위로 떨어지고 두 사람의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새벽 펜션 안을 가득 채웠다
마지막 라운드는 셋이 완전히 뒤엉킨 상태였다
하트가 버고 위에 올라타서 천천히 움직이는 동안 오링은 뒤에서 하트의 애널을 조심스럽게 그러나 끝까지 밀어 넣었다.
하트는 두 구멍이 동시에 채워지자 몸을 부들부들 떨며 거의 울먹이는 신음을 토해냈다
너무… 너무 좋아… 둘 다… 나 미쳐…
새벽 6시가 넘어서야 오링이 하트의 안에 두 번째로 사정했다
하트는 버고의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로 몸을 떨며 동시에 절정에 올랐다
세 사람의 땀과 체액이 뒤섞인 채 그대로 쓰러지듯 잠들었다.
그날 아침 해가 완전히 뜰 때까지 펜션 안은 세 사람의 거친 숨소리와 신음으로 가득했다.
여행 첫째 날의 밤은 사실상 다음 날 아침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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