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는 오늘도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천천히 훑어보고 있었다
긴 검은 웨이브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기며
붉은 입술에 글로스를 바르는 그녀의 손끝이 살짝 떨렸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
버고가 출장 간 사이 그녀가 직접 초대남을 부르기로 한 날
하트는 먼저 침실을 세팅했다
침대 시트는 새하얀 것으로 갈아끼우고 은은한 조명만 켜놓았다
향초(바닐라 + 머스크 향)를 피우고 와인 한 병과 잔 두 개를 준비
자신의 옷차림은 검은 레이스 슬립 드레스 하나만 입었다
속옷은 아예 안 입었다
가슴골이 깊게 파인 디자인이라 움직일 때마다
유두가 살짝 비칠 정도였다
다리는 부드럽게 오일 바르고 발톱은 새빨간 페디큐어로 마무리
그녀는 침대에 앉아 다리를 살짝 벌린 자세로 스마트폰을 들었다
이미 3일 전부터 채팅 앱에서 물색해 둔 초대남 후보 2명이 있었다
하트는 심호흡을 한 번 하고 첫 번째 후보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하트: 오빠...
오늘 남편이 늦게까지 출장인데...
나 지금 너무 외롭고 몸이 달아올라서...
사진 보내줄까?
(사진 첨부: 슬립 드레스 가슴골 + 허벅지 라인까지 나온 거울 셀카.
얼굴은 살짝 가림)
초대남 A: 와...
진짜 미쳤네.
지금 당장 갈까?
하트: (볼을 붉히며 타이핑)
응...
그런데 조건 있어
콘돔 꼭 써야 해
남편한테는 절대 말하면 안 돼
사진이나 영상 촬영은 내가 허락할 때만
2시간 정도만 놀다 가
초대남 A: 당연하지 위치 보내줄래? 지금 출발할게
하트는 살짝 망설이다가 호텔이 아닌 자택 주소를 보냈다
(버고가 일부러 허락한 안전한 집 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 후보에게도 비슷한 메시지를 병행으로 보냈다
하트는 일부러 두 명에게 동시에 연락해서 더 적극적인 쪽을
선택할 계획이었다
초대남이 10분 후 도착 이라고 답장을 보내오자
하트의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그녀는 거울 앞에 다시 서서
가슴을 살짝 주물러 유두를 세우고
손가락으로 자신의 아래를 살짝 만져 이미 젖어 있는 걸 확인
버고...
미안...
하지만 나 지금 너무 하고 싶어...라고 중얼거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버고에게 카톡을 보냈다.
자기야...
지금 초대남 부를 거야
영상 찍어서 나중에 같이 볼까?
읽씹 당함.
버고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일부러 답장 안 함
벨이 울리자 하트는 맨발로 현관으로 나갔다
문틈으로 초대남의 얼굴을 확인한 뒤 체인을 풀고 문을 열었다
초대남(키 183cm, 건장한 체격의 30대 후반 남자)이 들어오자마자
하트는 그의 목을 끌어안고 속삭였다
늦었어 오빠.
나 지금 30분째 기다리면서 계속 만지고 있었단 말이야
초대남의 손이 바로 하트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하트는 작게 신음하며 그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샤워할래? 아니면...
바로 침실로 갈까
하트의 허리를 한 손으로 끌어당겼다
다른 손은 바로 엉덩이 위로 올라가 레이스 슬립을 걷어 올리며 맨살을
움켜쥐었다
하트: (작은 신음) 으응… 오빠 손 크다…
갑자기 이렇게 세게 잡으면… 다리가 풀려…
벌써 이렇게 젖었어?
그의 손가락이 하트의 허벅지 안쪽을 타고 올라가 음순을 살짝 벌렸다
뜨거운 애액이 그의 손가락을 적셨다
하트: (숨이 가빠지며) 아… 거기… 만지지 마… 아직…
나 지금 너무 민감해서… 한 번만 만져도 갈갈 것 같아…
입술도 예쁘네.
그가 하트의 턱을 들어 올리고 깊게 키스했다
혀가 얽히면서 하트의 가슴을 강하게 주물렀다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꼬집자 하트의 몸이 부르르 떨렸다
하트: (키스 사이로 헐떡이며)
하아… 오빠… 천천히…
근데… 진짜 크지 나… 남편 거 말고 다른 거 느껴보는 건 오랜만이라…
조심해줄 거지
천천히 넣어줄게 대신 오늘 네가 원하는 대로 다 해줄게
가슴도 빨아주고, 아래도 오래 핥아줄게
하트는 그의 목을 끌어안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제… 버고의 아내가 아니라 그냥 한 마리 암컷이 되는 기분이야
이 떨림… 이 죄책감… 이 모든 게 너무 달콤해
초대남이 하트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번쩍 들어 올렸다
하트의 다리가 자연스럽게 그의 허리를 감쌌다
그 상태로 초대남 태준은 침실까지 그녀를 들고 이동했다
하트의 뜨거운 숨결이 그의 목덜미에 닿을 때마다 태준의 자지가 바지
안에서 꿈틀거렸다
침실 문을 발로 차서 열자 은은한 조명과 바닐라 향초 냄새가 그들을 감쌌다
침실 도착 직후
태준이 하트를 침대에 내려놓자 그녀의 검은 슬립이 완전히 올라가면서
빨갛게 부은 음부가 그대로 드러났다
하트는 다리를 살짝 오므리려 했지만 태준이 무릎으로 막았다
하트: (숨을 헐떡이며) 오빠… 불 좀 더 어둡게… 부끄러워…
태준: 아니, 다 보고 싶어 이렇게 예쁜데
그는 하트의 슬립을 머리 위로 완전히 벗겨냈다
완전히 벌거벗은 하트 — 작고 탱탱한 B컵 가슴 분홍빛 유두는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고 허리는 잘록하게 들어가며 엉덩이와 허벅지는
풍만했다 음모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음순은 윤기 나는 애액으로
번들거렸다
태준은 재빨리 상의를 벗었다 근육질 가슴과 복근 그리고 바지 지퍼를
내리자 두껍고 길게 솟아오른 18cm 자지가 튀어나왔다
핏줄이 불거져 있고 귀두는 이미 투명한 쿠퍼액으로 번들거렸다
하트: (눈을 동그랗게 뜨고) 으… 진짜 크다…
남편 거보다 훨씬… 두껍네.
저거… 다 들어갈까?
그녀의 목소리에 두려움과 기대가 동시에 섞여 있었다
죄책감이 이건 너무 심하다고 외치지만 몸은 이미 그 자지를 갈망하고 있었다.
태준이 하트의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꿇었다
그의 뜨거운 혀가 허벅지 안쪽부터 시작해 음순을 길게 핥아 올렸다
하트: 아아악… 거기… 너무 세게…
그녀의 허리가 저절로 들썩였다
태준은 클리토리스를 입에 물고 빠르게 진동하듯 빨아댔다
동시에 손가락 두 개를 그녀의 안으로 밀어 넣어 G스팟을 문질렀다
하트: 하아아…아, 미쳐… 오빠 혀… 너무 좋아…
남편은… 이렇게 안 해줘… 아앙… 나… 벌써 갈 것 같아…
태준은 일부러 그녀를 절정 직전까지 몰아가다 멈췄다
그리고 몸을 일으켜 하트의 가슴으로 올라갔다
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고 유두를 번갈아 빨며 자지를 그녀의 배 위에
올려놓고 문질렀다
하트: (눈물이 살짝 고인 채) 오빠… 제발… 이제 넣어줘…
나 진짜 못 참아… 안에… 채워줘…
태준이 콘돔을 끼고 하트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올렸다
귀두가 그녀의 입구를 비비자 하트의 음부가 꾸물꾸물 경련하듯 움직였다
태준: 천천히 넣는다… 숨 쉬어
그가 허리를 천천히 밀어 넣었다
두꺼운 귀두가 그녀의 좁은 입구를 벌리며 들어가는 순간
하트의 눈이 커졌다.
하트: 으으윽 너무… 크다…아파… 그런데… 좋아…
더… 천천히… 아아아악
태준은 절반까지 넣은 상태에서 멈췄다
하트의 안벽이 그의 자지를 빽빽하게 조여왔다
그는 다시 허리를 밀며 끝까지 박아 넣었다
하트의 자궁이 자지 끝에 툭툭 부딪혔다
하트: (목이 뒤로 젖혀지며) 하아아아…다… 들어왔어…
배가… 부른 것 같아… 오빠 자지… 너무 깊어…
이제 완전히 다른 남자에게 뚫렸어… 버고의 자리… 완전히 빼앗겼어.
그 생각과 동시에 강렬한 쾌감이 온몸을 관통했다
눈물이 흘렀지만 허리는 스스로 움직이며 더 깊이 받아들이려 했다
태준이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천천히 점점 빠르고 세게
짝 짝 짝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하트 아앙 아아악 너무 세게…
그런데… 더… 더 해줘
오빠… 나… 미쳐버릴 것 같아…
태준은 그녀의 다리를 더 넓게 벌리고
깊고 강한 스트로크로 자궁을 찔렀다
하트의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리고 땀으로 번들거리는 몸이 침대 시트를 적셨다
하트: (절정 직전) 나… 갈 것 같아… 오빠… 같이…
안에… 싸지 말고… 콘돔 위에… 해줘… 아아아아——
하트의 몸이 크게 경련하며 강한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음부가 태준의 자지를 강하게 물며 수축했다
그녀는 눈을 까뒤집으며 다리를 부들부들 떨었다
태준도 곧 한계에 도달해 자지를 빼서 가슴과 얼굴 위에 뜨거운 정액을 뿜었다
하트는 그 광경을 멍하니 바라보며 여운으로 몸을 떨었다
하트는 태준의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로 중얼거렸다
진짜… 미쳤어
이렇게까지 느껴본 적이… 거의 없었어
버고한테… 미안하면서도…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