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부 사냥꾼..난 명기다!! -19부 샤워를 끝내고 나가자 우드는 커다란 자지를 덜렁거리며 뛰어야 다시한번 번쩍들어 침대에 날 눕혔다. 나는 몸을 일으켜 침대머리에 등을 기대고 젖은 머리를 말렸고 우드는 가슴위쪽에 매... 💬 0 👁 3,118 내용보기
20부 사냥꾼..난 명기다!! -20부 \"덜컥덜컥.. 뿌~아~~앙!!\" 대구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포구일과의 약속도 미루고 몇년째 얼굴도 보지 않은 엄마의 생일 때문에 대구에 내려가는 길이었다. 성현이의 전화가 아... 💬 0 👁 234 내용보기
21부 사냥꾼..난 명기다!! -21부 문득 정신을 차리고 눈물을 닦아내니 너무 얼이 빠져 있던 내모습에 놀라 차창을 둘러봤다. 혹시나 해서 버스안에 붙은 노선표를 바라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음...성현이가 제일병원... 💬 0 👁 1,421 내용보기
22부 사냥꾼..난 명기다!! -22부 눈을 떴다. 새벽 6시가 거의 다 되었을때였다. 집안은 여전히 쥐죽은 듯이 조용했고 시간을 계산해보니 두시간을 채 못자고 일어난 것이었다. 다시 잠을 청해도 도저히 잠을 들 수가 ... 💬 0 👁 5,083 내용보기
23부 사냥꾼..난 명기다!! -23부 이부장에게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 다른 놈팽이들처럼 나를 잡아 먹어 보겠다는 음흉한 표정도 달콤한 말도 그리고 나약한 자신을 감추려는 허풍은 더더욱 없었다. 나긋하고 온화한 말투... 💬 0 👁 7,112 내용보기
24부 사냥꾼..난 명기다!! -24부 엄마의 체온으로 따뜻하게 덥혀져 있던 이불속과 포근한 엄마의 품이 너무도 편안했다. 몸이 녹고 눈이 무거워지더니 나른한 아침잠에 다시 빠져들고 있었다. 눈이 떠진것은 12시가 거의... 💬 0 👁 2,020 내용보기
25부 사냥꾼..난 명기다!! -25부 그렇게 짜증을 한바가지를 쏟아내고도 덜 풀렸는지 아파트입구에 있는 마트에 들러 맥주6개가 묶인 패키지 하나와 좋아하는 아몬드 깡통을 사들고는 엘리베에터에 올랐다. /띵동.. 11층... 💬 0 👁 7,446 내용보기
26부 사냥꾼..난 명기다!! -26부 그렇게 시끄럽던 집이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너무 활력이 넘치다 또 너무 갑자기 고요해지자 이상하게도 공허한 감이 들어왔다. 혼자 있을때도 들지 않던 외로움도 밀려왔고 자꾸 누군가에... 💬 0 👁 856 내용보기
27부 사냥꾼..난 명기다!! -27부 그렇게 진호를 군대에 보낸것이 끝끝내 마음에 응어리져 한동안 나를 괴롭혔다. 그러나 인간을 망각의 동물이라 했지 않는가! 그런것들도 하루 이틀...시간이 지날수록 상처는 아물어만 ... 💬 0 👁 3,084 내용보기
28부 사냥꾼..난 명기다!! -28부 약 30분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시외의 한 호텔이었다. 이름만 호텔이었지 외관은 영락없는 모텔수준이었고 차에서 내리자 나머지 차 4대가 순서대로 주차장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이... 💬 0 👁 1,314 내용보기
29부 사냥꾼..난 명기다!! -29부 언제부터였는지 밝았던 조명이 흐릿해져 있었고 얼굴이 붉게 상기된 나를 뺀 아홉명의 남녀들은 서로의 몸을 거침없이 탐닉하며 쾌락의 나락에 빠져있었다. 마치 슬로우 비디오를 틀어 놓은... 💬 0 👁 1,692 내용보기
30부 사냥꾼..난 명기다!! -30부 /띵동..띵동/ '아~ 바빠죽겠는데 누구야??' 2학기 중간고사가 코앞이었고 각종 레포트에 이것저것 조작업까지... 눈코 뜰새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괜히 복학을 했다... 💬 0 👁 6,526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