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부 사냥꾼..난 명기다!! -9부 '왜이렇게 안와!!' 설악산에서의 그일 이후 기범은 어떻게 우리집을 알았는지 2~3일에 한번 꼴로 계속해서 찾아 왔다. 그날 이후 나를 뒤쫒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 💬 0 👁 736 내용보기
10부 사냥꾼..난 명기다!! -10부 포구일 그남자가 이걸 봤을까도 궁금했고 봤다해도 그남자라면 이런게 필요없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워낙 신사적이고 자상한 이미지가 박혀있었기에 앞으로 일어날 일을 생각도 하지 못했다.... 💬 0 👁 6,460 내용보기
11부 사냥꾼..난 명기다!! -11부 샤워를 마치고 돌아오는 그는 물을 한잔 들이키고는 붙박이 장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옷이 있는 쪽이 아닌 옆칸을 열어 제꼈다. '아~ 알구 있었구나...근데 또 하겠다고? 잘 서지... 💬 0 👁 5,545 내용보기
12부 사냥꾼..난 명기다!! -12부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스킬과 강한 정력을 지닌 그였다. 벌써 두번의 사정을 연이어 하고도 이렇게 쌩쌩한 것을 지니고 있던 사람은 몇 없었다. 거기에... 💬 0 👁 3,766 내용보기
13부 사냥꾼..난 명기다!! -13부 \"오빠 잘가~.. 몸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해..^^\" \"아니야..너~무 좋았어..ㅋㅋ 전화할께.. 아! 우리카페 가입해~~~ 알았지?\" \"알았다구~~\" 아파트단지에 들어... 💬 0 👁 2,640 내용보기
14부 사냥꾼..난 명기다!! -14부 번쩍 눈이 떠졌다. 아직 어둠이 가득한 침대 위였다. 화장실에가 오줌을 싸고 거실의 시계를 보니 새벽4시가 거의 다 된 시간이었다. '성현이는 들어왔나?' 조심히 작은방문을 열... 💬 0 👁 7,425 내용보기
15부 사냥꾼..난 명기다!! -15부 '아~함! 잘잤다!' 9시가 조금 넘은시간에 눈을 떴다. 일어나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침대정리 후에 화장실로 가서 칫솔에 치약을 뭍혔다.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한다음 머리를 묶으려... 💬 0 👁 5,172 내용보기
16부 사냥꾼..난 명기다!! -16부 저녁식사후 샤워를 모두 마치고 옹기종기 둘러앉아 작은담소와 작은술자리를 열고 있었다. 아까의 일은 모두 잊은채 집안이 떠나가라 모두 수다 삼매경이 빠져있었다. 그러면서 미주와의 서... 💬 0 👁 3,817 내용보기
17부 사냥꾼..난 명기다!! -17부 \"아흑...하악하악... 지..진호야..빨리빨리 들어와~~!!빨리..\" 나지막하지만 다급하게 진호에게 말을 건넸다. 꼬았던 다리를 풀어주고 진호의 머리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진... 💬 0 👁 7,217 내용보기
18부 사냥꾼..난 명기다!! -18부 포구일에게서 연락이 온건 성현이와 진호가 내려가고 며칠후였다. [혜미야..잘 지냈어??] [네...오빠.] 간만의 전화통화에 왠지모를 어색함이 흘렀다. 호칭도 오빠라는 말이 잘 떨... 💬 0 👁 3,871 내용보기
19부 사냥꾼..난 명기다!! -19부 샤워를 끝내고 나가자 우드는 커다란 자지를 덜렁거리며 뛰어야 다시한번 번쩍들어 침대에 날 눕혔다. 나는 몸을 일으켜 침대머리에 등을 기대고 젖은 머리를 말렸고 우드는 가슴위쪽에 매... 💬 0 👁 3,118 내용보기
20부 사냥꾼..난 명기다!! -20부 \"덜컥덜컥.. 뿌~아~~앙!!\" 대구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포구일과의 약속도 미루고 몇년째 얼굴도 보지 않은 엄마의 생일 때문에 대구에 내려가는 길이었다. 성현이의 전화가 아... 💬 0 👁 234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