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부 내가 모르는 아내 -19부 여행을 다녀온 다음날, 키타큐슈의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문득 생각을 한다. 가족 여행은 정말 오래간만이었다. 아이가 자라남에 따라 가족이 함께 외출하는 것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 💬 0 👁 7,470 내용보기
20부 내가 모르는 아내 -20부 다음주의 월요일 밤, 여느 때처럼 키타큐슈의 지점에서 잔업을 하고 있을 때, 아카사카씨로부터 전화가 왔었다. 휴대폰의 진동소리에 휴대폰을 손에 든다. 아카사카씨... 등록한 이름이... 💬 0 👁 3,503 내용보기
21부 내가 모르는 아내 -21부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눈에서 넘쳐 나오고 있던 눈물은 메말라 있고, 다만 PC화면에 비치는 영상을 마치 텔레비젼을 보는 것 같이 비현실적인 공간으로서 보고 있었다. 화면 안... 💬 0 👁 7,814 내용보기
22부 내가 모르는 아내 -22부 지나친 충격에 소리도 내지 못하고, 마치 영화를 것 처럼 다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욕구만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독신 생활의 방에서 혼자 PC화면을 주시하고 있... 💬 0 👁 7,791 내용보기
23부 내가 모르는 아내 -23부 그리고 <Capther 3>을 클릭했다. 영상은 학교와 같은 곳이었다. 영상이 진행되는 것에 따라 심장박동이 격렬하게 되어 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넘는 ... 💬 0 👁 5,143 내용보기
24부 내가 모르는 아내 -24부 누구에게서 보내져 온 것인지 알 수 없는 DVD. 분명한 것은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넘어가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 것.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가정 파괴. 지금까지 착실하게 쌓아 온 ... 💬 0 👁 4,888 내용보기
25부 내가 모르는 아내 -25부 택시가 도착한 장소, 거기는 주택가로부터 조금 떨어진 장소에 흔히 볼 수 있는 2층 건물이었다. 택시를 기다리게 하고 건물로 걸어갔다. 밖에서 보는 한 전기는 켜져 있지 않았다. ... 💬 0 👁 5,973 내용보기
26부 내가 모르는 아내 -26부 잠이 오지 않는다. 아니, 잠을 잘 수 있을 리가 없다. 다만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면서 방의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정신적 충격을 받고 있었... 💬 0 👁 363 내용보기
27부 내가 모르는 아내 -27부 다음날인 월요일, 회사에 유급휴가를 신청하고 어느 장소로 향했다. 그렇게 크지는 않은 맨션을 올려다 본다. 월간 맨션이라는 것이다. 안에 사람이 있는지 어떤지조차 모른다. 다만 이... 💬 0 👁 5,505 내용보기
28부 내가 모르는 아내 -28부 「...어째서 여기에...」 아카사카는 자신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처럼 나에게 질문했다. 아카사카는 알몸에 목욕타올을 감은 상태였다. 손으로 가슴 근처를 눌러 목욕타올이... 💬 0 👁 6,691 내용보기
29부 내가 모르는 아내 -29부 태양이 내리쬐는,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더운 햇볓. 그 가운데 집을 향해 달리고 있는 차. 조수석에 앉아있는 탐정에게 말한다. 「저,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탐정은 내가 맨... 💬 0 👁 6,120 내용보기
30부 내가 모르는 아내 -30부 「여보, 괜찮아요?」 목소리가 들린다. 아내의 음성이다. 아내가 나에게 말을 걸어오고 있는 것인가? 나를 걱정해 주고 있는 것인가? 괴로운 일의 연속으로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져 있... 💬 0 👁 7,256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