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리에 혜영의 이성은 완전히 무너져 버렸다. 태수에 대한 사랑이 그녀의 몸과 마음을 정복하면서 혜영은 그만 태수를 아주 힘껏 껴 안아 버리고 말았다. 태수는 그 다음부터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몰라 성기를 엄마의 그곳에만 갖다대고는 주저하고 있는데 그녀의 손이 내려와서 성기를 잡았다. 태수는 갑자기 자신의 성기에 엄마의 손이 닿자 저도모르게 깜짝 놀랬다.하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녀 손의 느낌때문에 흥분만 가중될 뿐이었다. 태수가 주저하고 있는것을 알아차린 혜영은 저도모르게 아들의 성기를 잡고 놀랬다.
무의식 중에 한 자신의 행동이 놀랍기도 했고 태수의 성기 크기때문에 기겁을 할 정도였다. 함께 잠을 자면서 몇번 느껴보았기 때문에 상당히 크다는것은 어느정도 감지하고 있었지만
이 정도인지는 몰랐다. 남편의 성기보다도 훨씬 커서 15살짜리의 성기라는것이 믿어지지가 않았다. 태수가 성기를 조금씩 앞으로 밀자 그녀는 경악을 하면서도 본능적으로 그의 성기를
남편외에는 누구에게도 허락하지 않았던 곳으로 안내했다. 태수는 약간 촉촉해진 부드러운 질입구를 느끼면서 자신이 세상으로 처음 나왔던 곳으로 조심스럽게 성기를 밀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