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 놈 -10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죽일 놈 -10부

💬 0 👁 1,392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밤에는 어떻게 하면 장모 보지에 넣을 가에 만 신경 쓰는 바람에 장모의 몸을 자세히 보지 못했다.

 

오늘 훤한 곳에서 자세히 살펴볼 생각을 하니 좆이 꼴려왔다.

 

밝은 대에서 자세히 보았다.

 

장모의 윤기 있는 얼굴은 부티가 나고 탄력 있는 유방과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의 뱃살...

 

그리고 풍성한 엉덩이는 허리를 더 가늘게 보이게 했다.

 

 

 

어제 밤부터 네 번이나 장모 몸 위에 올라탔지만...

 

나는 오랫동안 장모의 보지에 내 좆을 넣어두고 오래 있었으면 하는 마음뿐이었다.

 

장모는 눈을 감고 내 처분만 기다리고 있다.

 

엄청 커져 버린 내 좆 기둥을 잡고 보지물이 흥건한 장모 보지두덩 위에 놓았다.

 

갑자기 단단한 이물질이 민감한 보지에 다이자 장모의 몸이 꿈틀하였다.

 

 

 

이미 흘러내린 보지 물로 충분히 졌어 있어 이제 들어가도 되겠다는 판단이 섰다.

 

한손으로 두덩에다 대고 보지를 살짝 벌리고 귀두를 사이에 밀어 넣었다.

 

악...
하...
항...
너무 커..
아파..
살살해..
제발...

 

나는 발로 장모의 두 다리를 더 벌리고 한 번에 좆을 잡고 귀두부터 깊이 밀어 넣어 버렸다.

 

아악! 하고 장모는 비명을 질렀다.

 

 

 

입을 딱 벌리고 비명을 지르는 얼굴이 어찌 마누라와 똑 같이 보여 순간 흥분이 되었다.

 

아프다고 살살 하라고 소리치는 장모의 어깨를 잡아 위로 밀려가지 않게 당기고 계속 세차게 펌프질을 하였다.

 

장모가 내 좆의 느낌을 영원히 잊지 않도록 허리를 빙빙 돌리며 세차게 박아 대었다..한참 동안 박아대었다.
발버둥치는 장모도 힘이 빠졌는지 입을 벌리고 크게 신음만 했다.

 

 

 

나는 벌어진 입속에 내 혀를 넣고 장모의 입안에서 춤을 추며 장모의 혀가 마중 나오도록 바랐다.

 

20분 가까이 속도조절을 하며 박아댔지만 아직도 사정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장모는 흐느꼈다.
신음인지...
좋아서 그런 건지 모르지만..
그냥 흐느꼈다.

 

어..
흑..! 내가 박아댈 때마다 흐 흑..
하고 헛바람을 내 쉬었다.

 

그런데..
장모의 양쪽 다리가 내 허리를 감아 왔다.

 

어 흑! 신음을 하면서도...
이제 댔다 싶었다.

 

장모가 확실한 느끼는구나...

 

나는 더욱더 세게 박아대면서 허리를 빙글빙글 돌려대었다.

 

나는 장모의 두 손을 잡아 내 등으로 잡게 했다.

 

장모의 얼굴은 흥분되었는지 벌겋게 충혈 되어 날 꽉 껴 앉았다.내 등을 힘껏.....
그러면서 이제 아예 깊은 신음을 내뱉었다..

 

 

 

어흑...
흑..
아..
어 흑..나는 계속 펌프질을 해대었다.

 

장모가 내 허리를 꽉 껴안았던 팔이 풀이 지며 온몸이 굳어졌다.

 

절정을 맞이하는지 몸을 파르르 떨었다.
나는 펌프질을 멈추고 장모의 눈을 보았다.

 

장모는 약간의 미소를 띠며 만족한 표정으로 나의 등을 쓰다듬으며 만졌다.

 

 

 

장모가 절정에 오를 때 나도 따라 사정이 되었는지 장모의 보지에서 뜨뜻한 물이 내 좆 기둥을 감쌌다.

 

그러 나, 장모 보지 속에 들어가 있던 내 좆을 여전히 위용을 떨치며 꿋꿋하게 살아 있었다.

 

난, 또다시 움직였다.
한 30분은 지난 것 같았다.

 

장모는 다시 두 팔과 두 다리로 날 감고 이젠 내가 움직일 때 마다 리듬까지 맞추면서 엉덩이를 붙여 올렸다.

 

흐흐 드디어 재회에 성공했다...

 

다시는 장모를 안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작전에 말려 장모는 모두 나에게 바쳤다.

 

두 사람 알몸엔 땀이 비 오 듯 졌었지만 난, 멈추질 않았다.너무 세게 박아댔더니 허리가 묵직해지며 아팠다.

 

내 좆이 박은 채로 장모를 안고 마주보고 앉았다.

 

서로 마주보며 엉덩이를 흔들어대었다.

 

 

 

눈앞에 흔들리는 장모 유방을 보고는 불쑥 튀어나온 검붉은 유두를 입에 물었다.

 

장모는 마주보고 있어 부끄러운 지 얼굴을 내 목뒤로 붙였다.

 

흐...흑! 장모가 신음을 하였다.
장모는 이런 채 위를 경험했을 거다.

 

이런 자세는 서로를 쳐다보고 있기 때문에 정감이 더하고 느낌이 좋아 더 흥분되었다.

 

한참동안 마주보며 똑 같이 엉덩이를 밀었다 뺐다하니 참 섹스가 이렇게 좋은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장모도 이렇게 얼굴 가까이 마주보며 사위의 자지가 찔러대니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흥분이 더 밀려왔다.

 

사위의 이런 행동이 신비롭고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아마 이 세상 다른 사람들은 이런 걸 할 줄 모르고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한참동안 그렇게 하다가 난, 장모를 뒤로 눕혔다.

 

 

 

밑을 보니 침대 시트에는 장모의 보지 물과 내 정액이 섞인 배설물이 여기 흩어져 있었다.

 

그 순간 장모는 몸을 뒤로 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오히려 더 달라붙는다..

 

침대에 눕힐 때 잠시 좆을 뺐는데...
다시 내 좆을 넣는 그 순간에도 그냥 눈만 감고 있었다.
다시 조준을 해서 장모보지에 넣고 펌프질을 시작했다.

 

 

 

또다시 장모다리가 내 허리를 감아왔다.이제 됐다..
이 여자..
내 장모..
드디어 내 여자가 되었어...이렇게 오래한건 나도 처음이었다..
장모는 거의 울부짖고 있었다.나는 좀 더 자극을 주는 말을 생각해 냈다.

 

장모님..
위에 올라타고 있는 이 남자가 누구? 장모는 몰라..
하고 머리를 흔들었다.

 

나는 움직임을 멈추고 다시 물었다.
누구라고?

 

 

 

장모는 보지 속에 들어간 좆이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있으니 감질나서 엉덩이를 흔들었다.

 

빨리 움직여 달라는 요구였다.
대답 안하며 나는 안 움직일 건데...

 

그 사람은 사랑하는 내 사위..
내 남자...헉..
또 다른 말로 뭐라고?

 

내가 누구라고? 몰 라 몰라 온몸을 비틀며 요동을 친다.

 

드디어..
장모의 입에서 “여보” 빨리 해줘요..
여보라는 말이 나왔다.

 

난 헉헉 거리며..
당신 안에 해도 돼? 그랬더니..

 

 

 

장모는...대답을 하지 않고 고개만 끄덕였다.마지막으로 타..
타..
닥 최대한 속도를 올려 힘주어 박았다.

 

드디어 장모의 보지 안에다 뜨거운 내 정액을 벌컥벌컥 쏟아내었다.

 

장모는 그 순간에 나와 같이 동시에 사정하며 거의 미치려고 했다.

 

온몸을 떨며 보지에서는 보지 물을 찔끔 찔끔 흘러내렸다.

 

으아..
흑..
어 흑.....

 

나는 장모의 보지 속에 시원하게 싸버렸다..

 

훤하게 밝은 낮에 장모의 육덕 진 아름다운 몸을 보며 이번엔 진짜로 장모 에게 여보라는 소리를 들으며 보지 깊숙이 싸 넣었던 것이다.

 

한참을 미동도 않고 그렇게 장모와 난 결합한 채로 꼼짝 하지 않고 서로 끌어안고 한참동안 있었다.

 

장모가 고개를 돌려 내 얼굴을 쳐다보며 자네..
정말 못 땠어..

 

그 말 속에는 장모를 최대한 흥분하게 만들어 “여보” 라는 소리가 나오도록 했다는 것이다.

 

 

 

나는 엉큼하게 웃으며 장모님도 나를 “여보” 라며 좋아 했잖아요..

 

자네 마누라 어떻게 볼 레...
그리 고, 장인에게 미안함은 없어?

 

죄송해요..
주위 환경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버렸는데 어떡해요.

 

내 잘못도 있긴 하지만 어쩔 수없이 그렇게 된 걸 후회하지는 않겠지만...

 

우리 다음에 만나도 절대로 표내지 말고 없던 걸로 하자고 알았지?

 

장모는 나에게 어떤 다짐을 받으려는 속셈인데 나는 그럴 생각이 없었다.

 

 

 

나는 장모의 물음에 대답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왜..
대답이 없어..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버고 아내(복면)14
하트 — 복면 쓰고 버고가 직접 부른 초대남과의 만남이번엔 상황이 달라졌다버고가 직접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초대남을 구했다조건은 명확했다하트는 검은 복면을 쓰고 얼굴을 완전히 가린다하트는 말은 거의...
💬 0 👁 7,336
내용보기
읽음
이비자로 떠난 신혼여행
이비자에서, 우리는1. 프라이빗 풀, 그리고 첫날밤태양이 지중해를 붉게 물들일 무렵, 준호와 서연은 이비자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20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도착한 이곳은 모든 것이 낯설었다. ...
💬 0 👁 3,593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12
​아내는 잔을 내려놓으며 흥미진진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그래? 그럼 우리 변태 남편님, 다음 계획은 뭐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나는 아내에게요 몆일 너무 달린것같으니 좀 쉬는...
💬 0 👁 5,413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10
ㅡㅡㅡㅡㅡ 9회 마지막 글 ㅡㅡㅡ자신의 얼굴 입주변만 마스크 하나만 쓰고 눈부터해서 자신의 전신 나체와 다리사이 질속 애액을 감상할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자, 부끄러움이 동시에 밀려드는 듯...
💬 0 👁 2,995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 만들기4
해변에서의 긴 산책과 그림 그리기 세션이 끝난 후, 우리는 호텔로 돌아왔다.해변가의 신선한 공기와 수많은 시선들이 아내의 몸을 스치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며 이미 나는 상당히 흥분해 있었다. 아내도 ...
💬 0 👁 4,016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2)
(아래 글은 제가 젊었을 때 오래전 기억을 되살려 적은 것이라, 약간의 과장과 이야기에 살이 붙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독일 사우나에서의 노출 첫 ...
💬 0 👁 4,144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4)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7층 모텔 층을 누르고, 여사친과 나는 손을 꼭 잡고 7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어.아무 말이 없었지만 서로가 본능적으로 끌려서, 눈빛만 봐도 서로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었어..ㅡㅡㅡㅡ 시작 ㅡㅡㅡㅡ엘...
💬 0 👁 3,651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16
"아내분은 정말 아름다운 여성이시군요.제가 느낀 최고의 섹스였고, 최고의 여성 이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ㅡㅡㅡㅡㅡ 시작 ㅡㅡㅡㅡㅡㅡ아내는 아직 흥분이 덜 가셨는지누워 있었다.나는 나도 ...
💬 0 👁 5,828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