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파랑새의 행방 -5부 연말을 알리는 시끄러운 TV가 거실안의 적막을 타고 흐른다. 시계를 보니 23:00를 가리키고 있었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세사람은 다들 머리 속에 다른 상상들을 하고 있을거란 ... 💬 0 👁 4,267 내용보기
6부 파랑새의 행방 -6부 장소:여전히 그의 집 쇼파 TV를 보고 있었지만 내 청각은 오로지 욕실로 향해 있었다. 그리고 생각해 보았다. 아파트 평수(32평)로 보아 분명히 안방에도 욕실이 있을텐데 왜 거실... 💬 0 👁 2,580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