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친구와의 추억 -중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동생친구와의 추억 -중편

💬 0 👁 7,151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묻지말고, 그냥 빌려줬으면 좋겠는데..“

전 신용이 나쁜편이 아니였거든요, 오밤중에 무슨일인지도 모르고있는, 친구집으로가서

전 돈을 빌려왔고, 경미를 데리고 여관으로 들어갔지요.

“오빠.....나...욕하는거 아니지.....”

“무슨소리야...왜...욕을하니......뭐랄까...난 미안하고, ....뭐 그런기분인데....”

방에 들어서면서부터 제 아랫도리랑 가슴은 뛰기 시작했지만, 표를 안낼려구 점잖게

참구있었고, 손도 잡질 않았지요.

“..오빠...나 씻고 나올께....” 그리곤 경미가 화장실로 들어갔고,

난 침대에 누워 만세를 불렀지요.
이런일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물소리를 들으면 제 아랬도리는 주체할수없을만큼 커져버렸고, 얼굴이 달아올랐지요

문이 열리면서, 팬티랑 브라만 입은체 경미가 나왔고, 난 훌렁 옷을 벗구선

샤워실로 들어가선 정신없이 씻구 나왔지요.
경미는 침대속으로 들어가 누워있었지요

나두 슬그머니 그 옆자리로 들어가서는 살며시, 경미를 껴안았구요.

우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뜨거운 키스를 하기 시작했지요.

“쪽...쪼옥...쓰르륵..쭈욱..쭉....후아..아..”

“쪽..쪽..쫘악..쭉...싸악싹...낼름....쭉....아...오빠.....넘...좋아...”

“아..후....경미야..나두...너무 좋아....니 몸이 너무 따뜻한게 너무 좋아...아....”

그러면서 난 경미의 손을 내 팬티속으로 집어넣었고, 뜨거워진 내 몽둥이를 잡구서

경미는 천천히 조물락 거리기 시작했지요.
경미의 손아귀에서 몽둥이는 커져만갔고

주체할수없을만큼 커져버린 몽둥이가 너무 불편해서 팬티를 벗어버렸지요.

“경미야..!....자세히봐...고개돌리지말구...오빠꺼 한번봐....”

“....으..응..........오빠꺼 넘 이쁘게 생겼다......그리구 뜨거워 너무 너무....아흑..”

“......혹시....음...빨아본적 있니?”

“..아니...한번도 빨아본적 없는데.......이상할꺼 같아서.....”

“그럼....오늘은 오빠가 하는데루 가만있어줄래?..응 ?”

“..............그래....알았어....오늘은 오빠가 하자는데루 할께....”

난 천천히 경미의 팬티를 벗겨내렸고, 양쪽으로 다리를 천천히 벌려갔지요

부끄러워서 안 벌릴려는 경미를 달래가며, 다리를 활짝 열었고, 그속에서

난 엄청나게 많은 털을 볼수있었읍니다.
구멍이 어딘지도 모를정도로 많았지요

손가락하나를 천천히 경미의 갈라진 계곡을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고,

경미는 숨소리가 점차 거칠고 빨라져가는걸 느낄수있었지요.

물론 계곡은 젖어 들어가기 시작했구요.
난 천천히 얼굴을 숲속에다가 들이밀었지요

“..아..흑...뭐..야...오빠....더러워....하지.......마....아....아..으음....으....”

“낼름....낼름...쪾쪽..쩌업....쩝...싸악싹...싹싹..”

“아..오빠....아후...미치....아.....응....으음...”

“쪼옥..쪽...쭈욱.쭉,,,,,,,,쩝..쩝....쩌업쩝...낼름....낼름.....아....너무 맛있다..경미꺼....”

“그런...말.....하지마..아후...오빠...나...너무....좋...아....아아.....앙....으....”

“오빠두 너..무 좋아....경미꺼....넘 좋아..쪽쪽..쪼옥쪽....쪼옥..쪽....쪽.....”

“.....아.....윽....으음...아...으....으...응.....헉....아...오..빠.....오빠...아후....”

“경미야...아.....경미도 오빠꺼....좀...빨아주면...안되....니...아후......”

“....알....았어....오빠....해보...께........”

난 몸을 돌려 경미의 보물을 계속해서 빨라대며, 경미의 입으로 내 몽둥이를 갖다댔죠

멈칫거리면서 손으로만잡고...잠시 망설이는듯하더니....어느샌가..몽둥이로 뜨거운 입김이

느껴지며, 부드럽고 따뜻한 혀의 느낌이 전해져왔지요.
그리곤 천천히 경미의 입속으로

내 몽둥이는 사라져갔고, 천천히 빨아대기 시작했지요.

“쭈욱..쭉...쭉...쭉..쫘악...쫙....후..아...쭉/...쭈욱쭉......”

“....헉..아...경미야...오빠....아후...넘 좋다.너무 뜨거워.....더..세게...더....아후”

경미는 점점더 세게 빨아대기 시작했고, 나도 경미의 보물을 점점더 미친 듯이 빨아댔죠

경미의 입속에서 내 몽둥이는 터질 듯 부풀어올랐고, 경미의 보물은 물을 부어놓은 듯

애액으로 질퍽 거리구 있었지요.
난 몸을 바로하고 경미의 입속으로 키스를 하며

애액으로 질퍽거리는 보물에다가 몽둥이를 맞추고선....한번에 찔어버렸지요.

“....간다..경미야....자....에잇,,,,,아.....들어갔..다”

“...헉..아..아후...오빠.....아.....아....들어왔어...오빠꺼,,,,넘 뜨거워...아후...오빠........”

북적..북적...푹..푸푹......푸욱푹...퍽퍽퍽...뿍쩍...뿍쩍....퍼퍽ㅊ퍼퍽

내뭉둥이는 미친 듯이 경미의 보물을 찔러대기시작했고, 찌를때마다 북적이는 소리와

경미의 넘어가는듯한 신음소리가 온방을 가득 메웠지요.

“..아...오빠,,...불이 난거....같어....아랫도리...아...넘..좋아....아흑...으응...”

“....미야..오빠두...으음...으헉...아...으음....넘..좋아..경미...야.....”

북적..북적...퍽....뿌직...뿌적...뿌적..뿍쩍...뿍쩍.....푸푹,,,푸푹..푸푸푹...

“경미야...아후....경미..어디가..좋은지..말해주..면..안되...니....아...으음..”

“....아....오빠...그걸..어?떻게....알면서...나..말못해.....싫어..아으윽...음...”

“헉..헉...아후...경미야...오빠.....듣..고싶은데..아후...응..한번만...앙....으음..”

“끄응...아후...헉.헉....으윽............보...........지...가 넘...좋아....미칠거같어...”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프롤로그3)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ㅡㅡㅡ 이전 이아기 ㅡㅡㅡ여사친과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누며식사 시간을 마쳤다.그러자 그녀가 바로 위층에 맥주집이 있으니 한 잔 하고 가자고 했다.내가 잠시 망설이자,그녀는 아까 저장해 둔 문자를 다...
💬 0 👁 2,970
내용보기
읽음
버고 아내 12
하트는 오늘도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천천히 훑어보고 있었다긴 검은 웨이브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기며붉은 입술에 글로스를 바르는 그녀의 손끝이 살짝 떨렸다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버고가 출장 간 ...
💬 0 👁 1,402
내용보기
읽음
버고 아내 10
펜션 다녀온후 1주일후 준혁집준혁이 동아리 때 친한 밴드 친구 민준(베이스 담당, 37세, 몸 좋고 야한 플레이 좋아함)을 불러왔다세 사람은 거실에서 소주를 마시다 술기운과 흥분으로 분위기가 이미 ...
💬 0 👁 5,825
내용보기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547
내용보기
읽음
버고님 아내
준혁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한 총각이 아니었다.39살이 된 그는 수많은 여자를 만난 카사노바로 완전히 각성한 상태였다 부드러운 말투 자신감 있는 눈빛 여자를 기분 좋게 만드는 기술까지 완벽했다하트(4...
💬 0 👁 4,590
내용보기
읽음
(펌) 군대시절 고모 (1)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있었던일도 만만치 않아서글 올려봅니다ㅎ15년도 지난 얘기고 제가 글쓰는데 소질이없어서알아서 이해하고 읽어주세요;;제가 군대 일병때 있었던 일입니다그때는 월급도 적고 돈이 항상...
💬 0 👁 5,326
내용보기
읽음
진짜 나쁜놈일지도
친구들 넷이 놀러왔습니다공사한 인테리어업자,가재도구 업자,전자제품 담당자그리고 놀기 좋아하는 금수저 친구기온도 선선하니 마당 탁자에 거하게 차려놓고한잔의 술을 마시니 좃습니다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 0 👁 4,921
내용보기
읽음
버고 아내 11
어느 주말 오후 신촌의 고급 호텔 스위트룸버고와 하트는 35세 초대남 승기를 처음으로 불렀다승기는 키 크고 몸이 단단하며 부드러운 말투와 능숙한 테크닉으로유명한 초대남이었다방에 들어온 승기는 미소를...
💬 0 👁 2,038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