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자취하는 친구 2명 -7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같이 자취하는 친구 2명 -7부

💬 0 👁 1,721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빠 진짜 잘빠는거 같애' 이 대사가 얼마나 흥분됐으면 진짜 처음에는 미친놈처럼 달려들어서 했음

 

근데 나도 너무 흥분했는지 허겁지겁 하다보니까 종아리에 담이 오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아파서 한동안 종아리잡고 아~~~~~ 그러고 있었음

 

A는 존나 당황해서 '오빠 왜그래!? 괜찮아?' 그러고 ㅋㅋ 존나 쪽팔렸음 고통이 존나 심하니까 발기도 풀리고 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존나 쪽팔린다.

 

아무튼 잠깐의 고통을 뒤로하고 다시 분위기잡고 섹스준비 했지 A랑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B랑 하고 다시 하니까

 

사운드의 중요함이 다시금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지 '흐...앙' 하면서 존나 한참 하던 도중에 갑자기 A가 정상위가 하고싶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정상위로 할 준비를 했다? 그러니까 A가 '오빠 쌀거같으면 꼭 말해 나한테' 그러더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정상위로 조금 하다보니까 사정감이 오더라고 그래서 '그냥 빨리싸고 다시 세워서 한 번 더해야겠다' 생각하고 A한테 말을했지

 

'야 나 쌀거같다 으..' 하니까 갑자기 애교부릴때 표정으로 '으으으응~' 하더라고 고개돌리면서 싸지말라고 ㅋㅋㅋ 그 상황이 존나 귀엽더라고 ㅋㅋ

 

그러고 나니까 열심히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서 그날은 최대한 천천히  엄청 오래했었음 이때는 딱 섹스 끝나고 누워있는데

 

얘가 한숨을 계속 쉬는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왜 자꾸 한숨쉬어' 그러니까 B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그래서 '안그러기로 했잖아' 그러니까

 

 그게 아니고 자기가 B랑 이야기를 했는데 막 나랑 할 거 다 해놓고 순진한척 하면서 '오빠가 하자그러면 어쩌지' 이러면서 가식적으로 행동하니까

 

 존나 빡친데 ㅋㅋㅋㅋ 사실 B도 어느정도 눈치가 있으면 A도 나를 좋아하는걸 알고 있었을텐데 A말이 사실인지 여부는 지금도 모르지만

 

 그때 들었던거만 종합했을때는 B가 진짜 좀 영약하고 과시욕? 같은게 있었던거 같음 '너도 오빠 좋아하는데 결국엔 내가 가졌다 부럽지?' 이런거 ㅋㅋ

 

그런 이야기 하다가 A가 '오빠 B랑 몇번 해봤어? B잘해? 나보다 좋아?' 그러길래 니가 더 좋다니까 '그럼 내가 오빠 하고싶을때 마다 해줄테니까

 

B랑 안하면 안돼?' 또 그러길래 내가 아랫입술 깨물면서 그러지말라는 표정 지으니까 '알겠어...' 그러고 말았음

 

B가 유독 질투랑 자존심이랑 이런게 강하고 그래서 그렇지 A도 없진 않았음 A 스스로도 말하고 싶고 표출하고 싶은 순간이 많이 오겠다 싶어가지고

 

내가 이날 같이 있으면서 A는 입도 무겁고 나랑 약속 잘지켜줘서 고맙다면서 B가 먼저 알았으면

 

이미 다 말했을거 같다고 너무 이쁘다고 막 일부러 쓰담쓰담하고 더 못말하게끔 밑밥을 많이 깔아놓긴 했음 이 때

 

이날은 딱 한 번만 하고 대화를 많이 하다보니까 분위기상 2라운드를 하진 않았음 그냥 둘이 같이 누워서 뽀뽀몇번 하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다가 잠들었거든

 

내가 걱정이 많다보니까 A가 B한테 모든 사실을 말하는 꿈도 꾸고 그랬음 그때당시는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심했음 우리들 관계의 키도 A가 거의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최대한 A케어를 좀 많이 해줄려고 노력했지 이때는 아침에 일어나서도 안아주면서 고맙다그러고 이때 생각하면 안들킬려고 별 지랄을 다 하긴했음 ㅋㅋㅋㅋ

 

그날 지나고 나도 밖에서 친구 만나고 하느라고 직접적으로 A,B랑은 접촉이 없었음 카톡이랑 연락은 꾸준히 했는데 그러고 금요일 저녁 됐는데

 

이제 말해야되자나 어차피 다 알지만 그래서 술 먹으면서 말했지 B도 계속 눈빛으로 눈치주고 해가지고 '사실은 B랑 나랑 연애한다' 그러니까

 

 

A는 존나 표정관리 할려고 하는데 안되는게 보이니까 그 상황자체가 너무 불편하고 뻘쭘하고 그랬지 B도 내가 협박해서 사귀는거도 아닌데 좀 웃어라 그러고

 

그날은 술을 엄청 많이 먹었거든 처음에는 그렇게 좋은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술 들어가고 그러니까 좀 많이 나아지긴 했음 이날 엄청 많이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B한테 물어보니까 A는 누워서 토했다고 했음 자면서 ㅋㅋㅋ 딱봐도 그정도로 많이 먹었음 나도 너무 많이 마셔서 벽같은데 기대고 있었거든

 

눈도 자꾸 감기고 그래가지고 여기서 자겠다 싶어서 일어나서 B랑 이야기 하면서 좀 움직였지 술도 좀 치우고 그러니까 좀 괜찮아 지더라고 술 버리러

 

현관문 갈때도 B가 계속 따라와서 가는길에 뽀뽀 하고 그랬는데 정리 다 하고 집에 갈려니까 따라오는거야 평소같으면 절대 못오게 했을건데 A도 술꼴아서 정신없고

 

그래서 그냥 들어오는거 놔뒀거든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그렇게 연출되서 또 섹스하는 흐름으로 이어졌단 말이야 이때 존나웃긴게 내가 A,B한테 방 비번을 알려줬었거든

 

근데 뭔가 하던 도중에 A가 들어올거 같은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방 비번여는 도어락을 열어가지고 건전지를 빼놨었음 ㅋㅋㅋㅋ

 

씻고 했으면 했는데 술 먹기전에 씻었고 그래서 그냥 대충 애무하고 삽입 했는데 막 소리를 낼려고 하는거야 얘가 근데 솔직히 소리 안낼려고 하면은

 

절대 안낼수 있잖아? 딱 느낌이 A가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막 내는거 같았거든 그래가지고 소리내지말라고 그래도 안듣는거야 ㅋㅋ

 

그래서 내가 '베개로 입 막아' 그러니까 옆에있는 베개로 입 가리고 '히응 히응' 이런 막힌소리 내면서 했거든 이때도 자극이 존나 심했음

 

밖에서 A나오는 발소리 같은거 나는지 계속 신경쓰면서 하고 있는데 1층 현관문 여는소리가 들리는거야 그게 비번치는거는 밖에서 소리가 나서 안들리는데

 

내가 살던데가 방음도 잘 안되고 현관문 열때 그 자동문 여는 소리가 있어 '지이이이잉~' 하는거 그게 들리는거야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성인소설) [번역] 히도우의 신기 - 10편
거짓말이 붙이지 않는 성격이기 (위해)때문에, 속인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지만, 여기까지 시원스럽게 말해지면 맥 빠짐 해 버린다. 거짓말을 말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해서 진실을 말하는 것도 괴로...
💬 0 👁 130
내용보기
읽음
R18섹스의 세 글자도 모르는 고지식한 아가씨를 암캐화하는 6박 7일 조교 여행 작가:하소 미나미 - 1편
멋진 그녀와 부하인 나 눈송이의 도안을 다룬 파스텔 블루의 봉투에 블루 블랙의 만년필로 쓰여진 "오리하라 오리하라 미국 이 공님"의 문자 보내는 사람은 야구부의 두학년. 틀림없이 저 밤송이 머리에는...
💬 0 👁 175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번역] 히도우의 신기 - 22편
철시는 입을 열자마자 「신짱, 뭔가 굉장히 되었군. 남자의 나라도 뭔가 이상해질 것 같구나」라고 말해 웃었다. 어느 정도 힘의 컨트롤은 할 수 있는 것처럼 되었지만, 과연 아직 완벽하다고는 가지 않...
💬 0 👁 94
내용보기
읽음
무교동 24시사우나 마사지실 미스윤누님을 떠올리며…
91년도에 친구들이 하나둘씩 군대에 갈때 시력이 나빠서 군면제를 받은 나는 휴학을하고 군대에 갔다고 생각하고 알바를 두개이상 하면서 군대대신 돈이나벌자고 어릴때부터해온 헬스운동 경력으로 헬스장트레이...
💬 0 👁 1,978
내용보기
읽음
구미 아지매
현장보러 가던 길큰길은 자주 막히니 대개는 이면도로로 다니는데그날은 산복도로를 타고 감차도 별로 없고 신호도 잘받으며 가는데저 앞에 웬 승용차가 단독사고인듯한 사고를 낸거 같다심한건 아니고 길가에 ...
💬 0 👁 4,972
내용보기
읽음
아내의 해외연수 (1)
아내가 선생인데 이번 방학때 도 해외 연수를 간다고 합니다.그런데 이번엔 3명이 같이 가는데 남자 선생을 한명 껴서 간다고 합니다.내가 선생들 업무를 잘 몰라서 그런지 아니면 너무 야설에 중독 되어...
💬 0 👁 793
내용보기
읽음
절정에서 애인 계약!~거유 우등생 JK가 오야지의 고추에 뻑 가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 2편
"으로 흐흐 하고, 없네." 타다시는 응응 하고 수긍하면서 나이의 딸이라면 무조건 반발을 느끼다 나는 딸의 일은 잘 알고 있구나라는 이해자인 양한 미소를 짓고 생유의 감촉에 탐닉하다. "다 우우 이...
💬 0 👁 182
내용보기
읽음
절정에서 애인 계약!~거유 우등생 JK가 오야지의 고추에 뻑 가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 4편
클리어 퍼플의 확 안 나오다 한 음경부는 주름 상자 모양으로 된 근원에서 등간격으로 이보이보이 박혀칼리 목은 한계까지 거만 질육을 사정없이 찌르다. 단지 여자 성기에 쾌락을 주기 위한 기능에 특화된...
💬 0 👁 189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