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왕(火龍王)] 와룡강 - 22편 (22/36)
그것은 바로 곤륜철탑신의 담(膽)이 아닌가? "쩝! 쩝! 훌훌! 본 악불대종사께 웅담을 공양하였으니 네놈은 분명 지옥으로 갈게야. 암!" 노승은 입맛을 다시며 고개를 끄덕였다. 악불대종사! 패천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