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상수의 좆을 빨고 난 뒤 여자는 일어나 주방에서 컵에 무언가를 담아와 상수에게 내밀었다.
"자기야... 이거 마셔... 마즙인데 정력에는 그만이야..."
"후후후... 이거 먹고 한 번 더 힘써 달라고?"
"호호호.... 머 꼭 그런 뜻은 아니구... 그래도 그럼 더할 나위 없이 좋고.... 호호호.... 잠깐만... 기다려...."
여자는 다시 방을 나서고는 욕실로 들어갔고 잠시 후 물소리가 들려왔다.
여자가 한 번의 섹스로는 만족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상수는 아이들이 신경 쓰여 방문을 반쯤 닫고 있었고 잠시 후 여자는 몸이 훤히 비치는 검은색 슬립을 입고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여기는 정리를 좀 해야 하니까 거실 소파에서 쉬고 있어요. 금방 정리하고 나도 나갈테니...."
"거실에? 난 방안의 아이들이 영 신경 쓰여서..."
"괜찮다니까요. 아이들은 절대 안 나와요... 비디오 두 편 다 보려면 아직 한 시간은 더 있어야 하고... 여기서 전쟁이 나도 아마 모를걸요... 호호호...."
여자의 너무도 확신에 찬 말이 계속되자 상수도 자연스럽게 알몸으로 소파에 앉았고 잠시 후 아이 방을 나온 여자는 상수의 옆으로 붙어 앉았다.
"자기 아직 그렇게 많은 나인 아닌 것 같은데 어쩜 그렇게 섹스를 잘해? 자기 이렇게 집집이 방문 다니면서 유부녀들 보지 다 먹어 치우는 거 아냐? 호호호...."
상수는 대답 대신 미소를 지으며 슬립 안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주물렀다.
"어머머…. 대답 안 하는 걸 보니 사실인가 보네... 호호호... 하긴 자기처럼 끝내주는 남자라면 여자들이 먼저 달려들겠다."
"근데 당신 몇 살이야? 두 아이의 엄마라고 보기엔 좀 어린듯한데... 그러고 보니 이름도 모르네..."
"호호호.... 어려 보여? 빈말이라도 정말 좋다... 그래도 서른은 넘겼는데... 이름은 소현... 고소현... 자긴 이름이 머야?"
"난 장상수..."
"상수 씨.... 근데 정말 여자 경험 많아?"
"솔직히 적진 않지. 소현이처럼 매력적인 여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오면야 마다할 리 있나? 그런데 당신처럼 준비했다가 옷 벗는 여잔 좀 드물어..."
"호호호... 준비한 여자... 그래 그 말이 틀리진 않지. 하지만 솔직히 상수 씨를 기다리고 있었던 건 아니었어. 아까 낮에 왔던 그 기사였지."
"후후후.... 그 친구가 맘에 들었나 보지? 그런데 내가 와서 꿩 대신 닭이었나?"
"호호호. 글쎄. 꿩 대신 닭이 아니라 봉황인 것 같은데? 나 아까 너무 좋았거든. 한 번의 섹스에 아까처럼 내가 절정을 많이 느껴본 게 얼마 만인지 기억도 안 나... 자기 정말 너무 멋져... 최고야..."
상수는 소현이 얘기를 하는 동안 슬립의 어깨끈을 걷어내고 주무르던 유방을 살짝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쪼쪼쫍... 쭙... 쩝쪽쪽....."
"아흠... 항... 사실은 아까 낮에 왔던 사람이 내 첫사랑하고 너무 많이 닮아서 깜짝 놀랐어... 마치 그 사람이 다시 돌아온 것 같아서 가슴이 막 뛰고 흥분상태였으니까... 군 복무 중 사고로 죽었지만 내 맘속엔 아직도 살아있거든."
"그랬군... 그런데 그 친구가 아닌 내가 왔는데도 이런 당신을 어떻게 봐야 하지? 혹 다른 남자들에게도 자주 이러는 거 아냐?"
"날 많이 헤픈 여자로 생각하는구나? 솔직히 외도가 전혀 없진 않았지만 상수 씨가 생각하는 그런 여잔 아니야... 호호호... 아.. 좋다.. 자기 내 가슴의 가장 민감한 곳을 벌써 파악한 것 같아... 하아... 자기 정말 여자를 너무 잘 알아... 하아..."
소현은 상수의 입에 유방을 빨리며 흥분이 고조되면서 손을 뻗어 상수의 좆을 쥐고 흔들기 시작했다.
소현의 탐스러운 유방을 맘껏 빨고 난 뒤에 상수는 몸을 돌려 소파로 여자를 눕히고 69자세를 만든 뒤 보지 털을 가르고 소현의 보지 속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헤릅.. 쯥... 후르릅... 쭙... 쯔쯥... 쫍... 헤루룹.. 헤룹... 츠츱... 후움... 보지속 빛깔이 이쁜데. 당신 말대로 그렇게 헤픈 보지는 아닌 것 같군... 후릅쩝.. 쪽쫍쪽...."
소현은 69자세가 되자마자 곧바로 좆을 입에 넣고 빨아대면서 상수의 혀가 자신의 약한 곳을 자극할 때마다 짧은 신음과 함께 몸을 살짝 떨었다.
"어흐흑... 허응.. ... 쭈쭙... 쭙쭙쭙.... 쫍... 쪽쪽쫍쫍쪽.... 아흐흑.. 하... 자기야. 거긴 좀 살살... 아아악.. 아흑.. 악.. ... 어허... 나 어떻게 해... 후웅.. 허억.. ... 아우 자기야... .. 쪽쪽쭙...."
소현은 신음 소릴 내랴 좆을 빨랴 거의 정신없이 빠르게 오르가즘을 오르내렸고 보지에선 연신 애액이 뿜어져 나왔다.
소현의 좆을 빠는 기교는 그 어느 여자 못지않게 뛰어났는데 과연 그냥 평범한 주부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였기에 상수도 더욱 소현의 보지 속을 강하게 휘저었다.
상수와 소현이 오럴을 끝내고 상수가 소파에 등을 기대고 앉자 소현이 상수의 허벅지 쪽으로 올라와 위로 치솟은 상수의 좆 위로 보지를 맞추며 살며시 내려앉자 부드럽게 보지 속으로 좆이 자취를 감추었다.
"푸욱... 퍽... 쯜꺽.. 푹척푹척푸푸푹.... 쭙쭙... 쫍쫍쪽..... 푹적푹척퍽쯕쯕.... 이 탱탱한 유방이 애둘난 여자의 유방이라고하면 누가 믿을까? 당신 유방 정말 탄력있고 매력적이야...."
"아흑.. 아하학.. 흐윽.. 아.. ... 역시 엄청 뜨거워. 자기 좆이내 보지를 온통.. 아하악.. 태우는 것 같아... 아후욱... 아아.. ..."
상수는 소현의 유방을 거칠게 빨고 주물렀고 보지로는 쉴 새 없이 좆을 올려 박아주며 더 깊게 보지 속을 휘저었기에 소현의 교성은 점점 가쁘게 치달았다.
소현은 자기 유방을 맘껏 빨아주는 상수의 머리를 끌어안고 엉덩이가 내려앉을 때마다 보지 속 깊게 들어오는 상수의 좆에 온통 빠져들어 너무도 크게 교성을 질렀지만, 안방의 아이들은 역시 전혀 개의치 않는 듯 보였다.
"쯥... 쫍쫍쪽쫍쪽.... 푹쩍푹척퍽퍼퍼퍽.... 푹뻑푹퍽철꺼걱... 너무 크게 소리내는거아냐? 아무리 아이들이 신경을 안쓴다해도 이소릴 못듣진 않을텐데... 나중에라도 이상한말을 하면..."
"아아하흐흐윽.. 아아악..... 어흐 자기야.. 아우웅..아.. 나 미치도록 좋아... 아우아악... 흐.. 너무 좋아서 나도 어쩔 수가 없어... 흐흐윽.. 아아.. 내가 알아서 할테니.. 하악아아아... 걱정 말고 더어... 계속해줘어으흑. 나 올랐단 말이야 아..아아아.. ...."
소현은 말까지 더듬어가며 몇 번인지 모를 오르가즘에 거의 정신을 잃을 정도로 흥분했고 잠시 후 보지에서 뜨거운 애액이 쭈르륵 쏟아져 나왔다.
"아우웅.. 아흥.. 나아아아... 어떻게 해... 또 쌌어... 흐윽.. 자기는.. 아흐흥... 아직인 거야.. 흐흐응.. 아하.. ... 자기야.... 허흐흑.. 흐응.. 으응..."
소현이 더 이상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상수의 좆을 보지 깊숙이 받아들인 상태로 주저앉아있자 상수도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유방을 빨아준다기보단 깨물어주는 것에 가까울 만큼 탐하고 있었기에 젖가슴에 잇자국이 선명하게 찍히고 있었다.
"아아아... 아파... 하지만 아프긴 해도 너무 좋아아... 계속 해줘요... 그리고 자기 좆이 내 보지 속에서 계속 꿈틀거려요. 아아... 나 오늘 자기한테 날 다 줄 거야... 나를 다 가져요... 흐으... 자기 좆.. 너무 멋져... 내 보지를 막 쑤시고 뚫어줘요. 오늘 내보지는 자기 것이야. 자기 좆은 내꺼구... 흑흑..흐응... 아..."
"어떻게 관리했기에 유방이 이리 탱탱하냐? 쯔쯥.. 쪽쫍... 오물오물... 풍만한 것도 좋지만 그렇지 않아도 당신 같은 탄력이면 최고의 젖가슴이야... 수술한 건 아닌 것 같은데. 뜸 쩝 쪽쪽... 우물우물..."
"내가 잴 자신 있는 게 바로 가슴이에요... 아흑.. 아. 당신 좆이 계속 내 보지에서 꿈틀거려... 흐으항.. 아... 나 또 흥분되려고 해 애 앵... 하우웅.. 아아아...."
소현의 유방을 온통 자신의 잇자국으로 채워가며 살살 허리를 움직이자 보지에 자극을 받은 소현이 신음소리를 다시 흘려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