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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와이프들 -5부(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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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이었을까? 나의 좆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얼마나 그렇게 시간이 지났을까? 난 살며시 눈을 떴다.

창밖으로는 아침 해가 뜨려는지 해가 조금씩 비쳐 들고 있었고 눈 아래로 비치는 모습은 현주가 내 좆을 애무하고 있는 모습.

먼저 깬 현주는 나와의 오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혀로 내 좆을 애무하고 있었다.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다.

난 그냥 물끄러미 내 좆을 애무하는 현주를 내려다보았다.

입으로 혀로는 내 좆을 깨물었다 귀두를 핥았다 하며 양손으론 나의 온몸 구석구석을 만지며 다녔다.

그리고는 서서히 혀를 내 몸 위로 핥아오기 시작했다.

배.
가슴·젖꼭지·목.
그리고 턱 쪽으론 와서는 나의 입에 입을 맞추었다.

 

"사랑해.
오빠.
난 이제 오빠 없인 못살 것 같아.
정말 너무 좋았었고 섹스에 대해 새롭게 눈을 떴어.
이제 이렇게 헤어지면 섭섭해서 어떡하지?

나 오늘 올라가면 희경이랑 또 섹스하겠지? 난 그게 싫다.
오빤 이제 내 것이랑 다름없는데 말야.
또 모르지.
나랑 같이하면 몰라도.

길이 씨 없으면 자주 전화할게.
그땐 바로 올라와야 해.
알겠지?"

 

속삭이듯 그렇게 잠이 깨어있는 나를 의식도 못한 채 말했다.

너무 사랑스러웠다.

살며시 손을 뻗어 현주의 젖가슴과 엉덩이 쪽으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갑자기 힘을 주어 꽉 잡아버렸다.

 

"아---흑---.
오빠? 깨어있었어?"

"그럼.
벌써 깨어있었지.
너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여자다.
역시 우린 좀 더 일찍 만났어야 했어."

 

현주는 손을 내려 내 좆을 잡고 그냥 올라타 있는 상태에서 자기 보지에 내려 박았다.

내 좆은 깊숙이 현주의 보지에 박혔다.

이틀을 먹어도 물리지 않는 보지다.
그리고 언제나 젖어있고 뜨거운 보지 속이다.

 

현주는 섹스를 위해 타고난 여자이다.
바로 나를 위한.

현주의 입이 나의 입을 덮고 그대로 현주가 위에서 날 눌러 찍었다.

이건 현주가 좋아하는 자세 중 하나이다.

난 밑에서 현주는 위에서 열심히 섹스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손가락에 침을 묻혀 현주의 항문을 슬슬 문질렀다.

이제 손가락은 쉽게 들어갔다.
현주의 항문도 보지처럼 길들어진 것이다.

난 그 자세에서 좆을 보지에서 빼내 현주의 항문으로 가져갔다.

눈치를 챈 현주는 항문에 약간 힘을 주는 것 같았다.

귀두부터 조금씩 현주의 항문으로 밀려들어 갔다.
이윽고 뿌리 끝까지 내 좆이 박혀 들었다.

 

"엄마.
나 미쳐.
자기야.
내 거기에 하는 건 자기가 처음인데 할 때마다 너무 기분이 이상하고 미칠 정도로 좋아.
아---."

 

박아만 넣고 난 현주를 더욱 죽여주어야겠다고 생각해 자세를 뒤치기 자세로 바꾸었다.

그리고 머리맡에 놓여있던 바나나를 집어 들어 항문은 그냥 내 좆으로 박고 바나나는 현주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완벽한 이중결합이었다.

 

힘차게 섹스를 시작했다.

항문에서 쪼이는 힘이 나의 좆에 느껴지고 바나나를 조절해서 현주의 보지 밑에서부터 찔러넣었다.

한 20분쯤 그렇게 하자 바나나를 타고 씹 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한 손으로는 엉덩이를 때리며 애무하고 젖가슴도 애무했다.

현주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거의 까무러쳐버렸다.

 

내가 항문 깊숙이 나의 정액을 사정했을 땐 아침 해가 벌겋게 떠오르기 시작할 때였다.

사정을 하고 항문에서 좆을 뽑아내니까 정액이 밀려 나와 현주의 보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한 방울도 흘러내리지 않게 하기 위해 현주는 엎어진 상태로 한 손은 바닥을 짚고

한 손으로는 보지에 손을 대 흘러내리는 정액을 계속해서 자기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난 현주의 입 쪽으로 가 내 좆을 들이밀었다.

현주는 깨끗이 나의 좆을 핥아주었다.

나도 현주도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이젠 우리가 잠시라도 떨어져야 할 시간이다.

현주는 바로 나를 덮쳐 안으며 입을 맞추었다.

 

"사랑해 자기.
전화하는 데로 바로 올라와야 해.
알겠지?"

"알았다.
너도 시간 나면 내려오고."

 

현주는 가방에서 속옷과 옷을 주섬주섬 챙겨 욕탕으로 향했다.

난 담배를 하나 빼 물었다.
너무도 단 담배였다.

 

정말 행복한 이틀이었다.

먹을만한 여자 둘이랑 이틀을 그렇게 섹스만으로 지냈는데 즐겁지 않을 리가 있겠는가?

현주가 지금 가도 정욱이 올 때까진 또 희경이랑 섹스하면 되니까.

 

담배를 다 피우고 그냥 나체로 거실로 나갔다.

 

`희경이랑 길이는 아직 꿈나라인가?`

 

문을 열고 들어갔다.

역시 꼭 끌어안은 채 잠이 들어있었다.
희경이도 길이도 만족스러웠던 모양이다.

 

"야.
이제 일어나.
길아.
넌 이제 대구로 출발해야지.
빨리."

 

그들은 졸린 눈을 비비며 잠을 깼다.

이불을 들춰내니까 희경이의 손은 잠에도 길이의 좆을 잡고 있었다.
버릇은 어쩔 수가 없는 모양이다.

시간 없다.
이제 너 대구 가야 된다니까.

 

길이와 희경이는 이제 어색함이란 없었다.
특히 희경이는 더욱 그럴 수밖에 없었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까.

둘이는 자연스럽게 키스하며 마지막 아침 섹스를 시작하려고 했다.

희경이가 눕고 길이는 올라타 바로 삽입을 했다.

 

난 그냥 조용히 나왔다.

큰방에서는 어느새 현주가 화장을 끝내고 옷을 다 입고 있었다.

 

"아.
오빠.
길이 씨는 아직 안 일어났어?"

"응.
방에 들어가 봤는데 이제 마지막으로 섹스를 하려고 해서 나왔다.
우리 들어가서 같이 구경할까?"

"아니.
시간 좀 걸릴 것 같아?"

"아마.
좀 걸리겠지."

"그럼, 여기 누워봐.
나도 마지막으로 오빠 좆 좀 갖고 놀다 가야겠다."

 

난 알몸인 채로 이불에 그냥 누웠다.

베개를 대어 허리는 세운 채로 현주가 하는 모양을 지켜보았다.
과연 현주는 어떻게 마무리를 할 것인가 하는 기대감에.

 

나의 두 다리를 세운 현주는 서서히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으며 혀로 나의 불알을 핥기 시작했다.

한 손으론 내 좆을 잡고 또 다른 한 손으로는 손가락을 세워 나의 항문을 살살 애무하면서...

불알을 혀로 핥았다가 입에 넣었다가 마음대로 가지고 놀았다.

내 좆을 잡은 손으로는 계속 딸딸이를 쳐주고 혀로 나의 항문을 핥으면서 손가락으로 슬슬 나의 항문에 찔러넣을 준비를 했다.

갑자기 내 좆을 이빨로 살짝 깨물며 현주의 손가락이 나의 항문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내가 항문 섹스를 해주기만 했지 이건 또 다른 새로운 경험이었다.

손가락으론 항문을 찔러대면서 혀와 입술로는 계속 내 좆을 빨아대었다.

난 그만 전율이 일 정도로 흥분하며 기분이 좋아졌다.

한 5분 정도도 하지 않았을 거다.
난 현주의 입안에 힘차게 사정을 해버렸다.

현주는 한 방울도 흘리기 싫다는 듯 자기 입안에 들어온 나의 정액을 맛있게 삼키기 시작했다.

그리고도 나의 좆은 수그러들지를 않았다.

 

짧은 치마를 입은 현주는 팬티를 벗어 던지고 그 상태로 바로 말타기 자세로 삽입을 시켰다.

 

"아.
오빠.
어서 유방을 애무해줘.
빨리."

 

난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를 위로 들쳐 올리고 탄력 있고 풍만한 현주의 젖가슴을 잡아 꼭지를 만지며 비틀며 애무를 했다.

현주의 절구질은 계속되었다.

현주의 보지도 나의 허벅지도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버렸다.

 

철퍽..철퍽..
찌--익

 

나와 떨어져야 한다는 절박감에 현주의 이번 섹스는 정말로 힘이 있고 격렬했다.

나도 보답을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말타기 자세에서 계속 절구를 찍고 있는 현주에게 말했다.

현주야.
일어서서 화장대에 손을 잡고 뒤로 돌아서자.

 

"아---흑---.
오빠가 뒤치기로 마무리하려고." 

"그래.
빨리해줘."

 

현주의 보지와 나의 좆이 결합한 채로 우린 그대로 일어서서 자세를 화장대에 가서 뒤치기하는 모양이 다 나오게 잡았다.

현주의 눈은 게슴츠레하게 되어있었고 보지에서부터 피어오르는 쾌락으로 인해 다리를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난 현주의 엉덩이를 한 손으로 찰싹 때렸다.

 

"역시 현주, 네 엉덩이는 탄력 있고 네 보지는 나에게 정말 잘 맞다.
이건 길이 것보다 내것 이라고 말해도 되지?"

"그래.
오빠.
내 보지는 오빠 거야.
내 가슴도 오빠 거야.
내 몸은 모두 오빠 거야.
날 빨리 죽여줘.
아아아아---."

 

양손으로 현주의 엉덩이를 잡고 난 힘차게 현주의 보지에 내 좆을 쑤셔 박았다.

다리에 힘이 풀리는지 현주는 자꾸 주저앉으려고 했다.

그러나 내가 누군가! 계속 받쳐 들며 현주의 보지와 항문을 공략했다.

이젠 항문도 아주 쉽게 보지에 들어가듯 삽입이 되었다.

 

"오빠.
나 죽어.
나 미쳐.
엄마.
엄마.
나 살려.
오빠.
이제 나 배신하면 죽어.
오빠 좆은 내 것이야.

나 필요할 때 이렇게 마음껏 쑤셔줘야 해.
알겠지.
오빠? 아---흑"

 

"그래.
현주야.
그런 걱정은 하지 마라.
이렇게 맛이 있는 보지가 날 찾는데 왜 내가 거부 해! 아.
나 싼다.
현주야.
이제 쌀 것 같다."

 

"오빠.
빨리 싸서 내 보지에 오빠의 흔적을 남겨줘.
어서 뜨거운 정액을 내 보지에 깊숙이 넣어줘."

 

빨리 사정하라는 신호가 좆에서 왔다.

난 간만에 체외사정이 아닌 현주의 보지 깊숙이 사정하기로 마음먹었다.

 

"현주야.
이제 싼다.
아들이나 하나 낳아라.
날 닮으면 더 좋고."

"그래.
오빠야.
낳아 줄게.
오빠 닮은 아들로."

 

난 현주의 보지 깊숙이 힘차게 사정을 했다.

한 방울도 밖으로 흐를세라 마지막까지 조금씩 피스톤 운동을 했다.

그리고는 현주의 보지에서 나의 좆을 뽑고 나니까 현주는 돌아서서 무릎을 꿇고 나의 좆을 애무해 주었다.

 

"음..음...오빠의 좆과 정액은 너무 맛있어.
꿀--꺽 꿀-꺽."

 

내 좆을 빨면서 현주는 보지를 휴지로 닦지도 않고 그대로 팬티를 입었다.

 

"현주야.
보지 안 닦냐? 미끈거릴 텐데."

"쭈욱---쯥쯥.
이대로 대구까지 갈래.
그럼 오빠의 좆이 계속 내 보지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잖아?"

 

아.
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여자인가?

난 현주를 일으켜 그대로 입술을 빨았다.
우리의 키스는 달콤하고도 길었다.

 

"오빠.
사랑해.
미치도록."

"나도 현주를 사랑한단다.
보지는 더욱더."

 

우린 힘차게 키스를 하고 나서 보지와 좆을 한 번씩 쓰다듬고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거실로 나왔다.

욕실에서 물소리가 나는 것을 보니까 아직 희경과 길이는 샤워 중인 모양이다.

 

우린 거실 소파에 앉았다.

길이가 나오면 아직 붙어있냐는 소리를 안 듣기 위해 일부러 조금 떨어져 앉았다.

그리고는 손만 꼭 잡고 있었다.

이윽고 목욕탕 문이 벌컥 열리며 희경이와 길이의 모습이 나타났다.

희경이는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은 채로 길이는 팬티만 입은 채였다.

원래는 자기 남편이 다른 여자와 그런 모습으로 나오는 걸 보면 눈이 뒤집히는 것이 여자의 마음인데

이제 현주는 그런 걸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눈빛이었다.

 

희경이는 팬티와 브래지어 차림으로 나에게 달려들었다.

그리고는 내 무릎에 앉아 나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잘 잤어.
오빠?"

"그래.
난 잘 잤다.
희경이도 잘 잤냐? 어젯밤 좋았어?"

 

그러자 희경이는 손으로 입을 가리며 나에게 귓속말로 말했다.

 

"역시 오빠만 한 남자는 이 세상에서 절대로 없어.
난 영원히 오빠 거야.
내가 이런 건 오빠가 원해서 그런 것인지 알지?"

"그래 고생했다.
내 친구를 위해서.
오늘 내가 죽여줄게.
욱이 오기 전까지 말야."

 

희경이가 그렇게 행동하는 걸 보는 현주의 눈빛은 질투의 눈길로 활활 타올랐다.

희경이를 보는 춘길의 눈도 그랑 비슷했다.

 

"길아.
빨리 옷 입어라.
가야지.
너.
늦겠다."

 

현주는 길이의 옷을 입히기 위해 길이를 따라 작은 방으로 들어갔다.

그 막간을 이용해 희경이의 손은 벌써 나의 바지 속으로 들어왔다.

그리고는 조몰락조몰락 만졌다.

 

"역시 오빠 것이 최고야.
난 이게 제일 좋아.
현주 이제 어떡하지?

 

"이 맛을 보면 길이 씨의 물건도 괜찮은 편에 속하지만 그래서 더욱 오빠의 좆이 생각날 건데.
이거 맛 한번 보면 결딴나는 거지 뭐.
나처럼.호호호."

 

"이제 쟤네 보내고 하자.
희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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