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부 덫... -31부 하지만, 받아들이기에는...... 나는 다시 전화를 걸어 애절한 메세지를 남겼다. 제발 목소리 만이라도 들려달라고.....나를 이렇게 내버리지 말아달라고.....어디든 설사 그곳이... 💬 0 👁 2,539 내용보기
32부 덫... -32부 (민수의 관점) 고모도 이제는 다된것인가???........이제는 전에는 보지 않던 하드한 야사진들을 본다. 그리고 근친에 관한 것들도 한참이나 본다. 이제 내가 나설차례인가???... 💬 0 👁 5,613 내용보기
33부 덫... -33부 " 너 이 팬티 어디서 났어..???....." "............................................................" "....성면이는.... 💬 0 👁 973 내용보기
34부 덫... -34부 " 응..!.........왜..???...." "..그 팬티는.......그리고 엄마한테는........" "...알 았어 .......걱정하지마..................... 💬 0 👁 6,674 내용보기
35부 덫... -35부 그런데 민수형이 이번엔 음식을 살짝 바닥에 던졌다. 그러더니 나에게 윙크를했다. " 누 누님.. 아이참 음식을 좀 흘렸네요..... 좀 딱아주세요.....부탁해요...." "...... 💬 0 👁 3,494 내용보기
36부 덫... -36부 아침에 두눈이 떠졌다. 어젯밤일이 떠오르면서...왠지 기분이 나빠졌다. 내가 왜이러지..미친건가?? 아무리 그래도....성면이가 보는앞에서 미친년처럼...그렇게.......왠지모르... 💬 0 👁 4,944 내용보기
37부 덫... -37부 (민수의 관점) 후후후 고모가 변했다. 무지 애쓰는것 같다. 저녁식사때에도 그랬고....하지만. 그래도 어쨌든간에 대단했다. 아까 나의 손을 뿌리치는걸 보고선.....대단한 여자라... 💬 0 👁 3,505 내용보기
38부 덫... -38부 엄마는 바닥에 엉덩이를 하늘로 향해 엎어져있고...민수형은 쇼파에 앉아 물을 마시고있었다. 무엇보다도 나의 두눈에 뜨인것은 엄마의 박같은 엉덩이.....아까보았던 항문과....쫙 ... 💬 0 👁 6,560 내용보기
39부 덫... -39부 나를 바라보면서...어설피웃는 엄마의 모습이....나를 더더욱 미치게한다. 민수형과의 관계??? 지금 이야기하면서..????... 아니면...다른이야기 하다가?????.....엄마... 💬 0 👁 2,661 내용보기
40부 덫... -40부 나는 엄마의 얼굴을.......두눈을 보았다. 엄마의 놀란듯.....멍한 두눈이 나의 가슴을 찔러왔다. 순간, 나의 두눈엔 갑자기 알수없는 눈물이 흘러내렸고...터질듯한 복받침에.... 💬 0 👁 7,385 내용보기
41부 덫... -41부 나......나는................성면이가 나를 포근히 앉아준다. 따스했다.......성면이는 단지.... 나를 포근히 앉기만했다. 미묘하게 떨렸던나의 마음속 깊숙한곳이... 💬 0 👁 5,466 내용보기
42부 덫... -42부 (성면이의 관점) 으으.....미치겠다. 엄마의 부드러운 손이 나의 자지를 거칠게 자위를 해주고 있었다. 엄마의 가슴은 너무나 컸고...너무부드러웠다. 나는 엄마의 가슴에 만족한다... 💬 0 👁 2,868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