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울컥... 울컥.... 나의 좆물은 인정사정없이 그녀의 보지를 때렸다... 아... 항...
좆물들어오는 이느낌... 너무.. 좋아... 아...
나는 형수가 올거같아... 좆을 곧바로 뺐고... 그녀는 얼른 엉덩이를 들고 다리를 벽에기댄다... 물구나무 서기처럼... 왜그래... "자기 좆물.. 흘리면 아깝잖아요.." 이..런... 그녀는 번들거리는 나의 좆을 입으로 깨끗하게 빨아준다...
일상은 또다시 시작되고 또 한달이 지나고...
" 박종학씨 2번전화 받아요.. "여보세요..."
"종학아.. 나 기철이야.." 야.. 김기철... 오랫만이다.. 장가가더니만 소식을 끊고 사네... 깨소금이 쏟아지냐... "야.. 와이프 임신했다... 뭐?" 병원에서 4개월이란다...
"허니문 베이비라나..." 연신 싱긍벙글 거린다... "왜 전화 했냐?" 참.. 오는 토요일 집들이 한다.. 동기들이니 참석해라.. "알았다... 어이 번데기.. 밤일을 잘하냐.."
야.. 말마라.. 임시하고는 한번도 못했다.. 벌써 2개월째 굶고 지낸다.. 헤헤..
"토요일 오후 나는 슈퍼타이와 성냥한통을 사들고 기철이 집으로 향했다..."
띵동.. 띵동.. "누구세요... "나야..." 응 종학이 왔구나...
어서오세요.. 종학씨... 어... 민정이.. 아 참.. 제수씨...
축하합니다.. 2세를 가지셨다면서요.... 네.. 고마워요.. 그녀는 나에게 야릇한 눈길과 함께.. 인사를 했다...
술과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잘사는 놈이라 술도 고급양주로 내온다...
애처가 들은 집으로 가고.. 놀음좋아하는 몇쳧이 남아
포커 판이 벌였다... 민정이는 술과 과일을 내오면서.. 흘낏흘낏 나에게 눈빛을 준다... 밤11시가 되어가고.. 포커판은 더욱 달아오르고.. 밤 11시를 알리는 시계소리... 나는 "우리 그만 일어나자.." 신혼집에 와서... 돈을 많이 잃은 창수가 "뭐여... 돈 땄다고 우기는 거야" "계속해.. 우긴다.." 기철이도 '그래.. 좀더 잇다가 가라.. 이제 11시인데..." 술더 내올께... 그때 민정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술을 내어온다...
나가면서 눈빛이 "나를 따라 오라는 눈빛이다..." 이번 판 죽었어.. 화장실 좀 가야겠다... 나는 슬며시 일어 났다...
화장실 입구에 그녀는 서있었고...
화장실 앞에 서있는 민정이...
나는 빙긋 웃으며 화장실로 들어갔고.. 그녀는 작은방의 눈치를 보더니만 이내 따라들어 왔다.. 오줌을 누는 나의 허리를 껴안으며.."종학씨... " "이거 왜이래.. 이러지마..." "종학씨.. 당신이 많이 그리웠어요..." "민정이 이러지마.. 너는 다른남자의 여자야.. 그기다 임신까지 했어" 왜이래...
나는 볼일을 보고는 그녀의 손을 뿌리치고 나왔다..
저.. 종학씨.. 술드시지 마세요... 나는 그녀를 바라보았고.. 그녀는 애원의 눈빛을 보냈다... 나는 알수없었지만 고개를 꺼덕였고...
카드를 계속한지 30분이 지났다.. 그런데 이런일이... 모두들.. 어.. 하.... 갑자기 왜이리 잠이오지.. 하면서 한두놈씩 꺼꾸러진다... 기철이가 제일먼저 꺼꾸러지고..
"이거 뭐야.." 나는 거실로 나갔다...
헉... 민정이는 3류 에로비디오에나 나오는 붉은색 잠자리 슬립을 입고.. 노팬티를 하고는 다리를 쫙벌려 침대에 누워있는 것이었다.. 안방문을 활짝 열어놓고서는...
"이...이런..." "어떻게 된거야..." 좋학씨.. 술에 수면제를 탔어요... 당신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종학씨... 그녀는 내가슴에 얼굴을 묻는다.. 그리고는 나의손을 이끌어 자신의 보지에 갖다댄다.. 아...흑.. 만져줘... 자..기
"임신도 했는데.. 안돼.." 아..이.. 자기.... 나벌써.. 뜨거워져....
나는 흘낏 작은방으로 눈을 돌렸다.. 작은방은 신경쓰지마요.. 수면제 많이 넣어어요.. 아..이 빨리.. 푹... 퐁... 나의 손가락은 어느새 그녀의 보지에 삽입되었다..
쑤겅.. 휙휙.... 아.... 넘좋아... 이느낌... 그녀는 침대위에 다리하나는 걸치고 만끽하고 잇다... 나는 무릅을 꿀어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흑... 아...여..보.. 나의 손과입이 그녀의 클리스토퍼를 공격하자.. 그녀는 그냥 넘어간다... "신혼 여행가서 남편 좆을 빠는데... 헉헉... 포경도 안하고.. 번데기... 같은 자지가... 헉..학학... 입에... 넣자마자... 사버리는거...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