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왕(火龍王)] 와룡강 - 4편 (4/36)
그 터질 듯 팽팽하게 솟구친 유방 위로 화려한 공작(孔雀)의 깃털(羽) 하나가 미끄러지고 있었다. 젖꼭지를 간지르고… 파르르…! 분홍빛의 자그만 유두(乳頭)는 벼락 맞은 고목처럼 발딱 일어선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