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을 만나게 된 사연 -4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집사람을 만나게 된 사연 -4부

💬 0 👁 5,186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번의 사정후라서 그랬을까?

 

허리근육이 뻐근해지도록 힘차게 피스톤 운동을 했지만 예전의 나같지않게

 

꽤 오랜시간동안 삽입운동을 했다.
그리고 얼마 후...

 

 

 

“나....나..,죽....어..어......:”죽을....것...같아.....

 

 

 

형수의 외침과함께 아랫도리 깊숙한 곳에서 둑이 무너지고 말았다.

 

 

 

“흐으...윽.......아....아.......”

 

 

 

우린 한동안 그렇게 엎드린채로 아무말이 없었다.

 

위이잉.....선풍기 소리만이 온 방안을 감쌌다.

 

나의 온몸은 땀으로 뒤범벅이 되어있었으며 밑에 깔린채로 누워있는 형수는 알 듯

 

모를듯한 한숨만 조금씩 새고 있었다.

 

 

 

“너무 좋았어..”

 

 

 

한참의 정적을 깨는 형수의 목소리....

 

조금씩 이성을 되찾은 난 형수의 얼굴을 제대로 볼수가 없었다.

 

 

 

형수는 나를 밀치고 일어나더니 대충 옷을 추스린 후 수건에 찬물을 묻혀와서

 

나의 젖은 몸을 닦아주기 시작했다. 

 

난 섹스후에 창피함으로 인해 몸을 움츠렸지만 형수는 거부하는 나의 손을 

 

치운 후 나의 가슴부터..등을거쳐 이제는 풀이죽어있는 좆까지 닦아주었다.

 

 

 

“언제 사우디로 돌아 가..?

 

형수는 나직히 물어왔다.사실...난 재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라 언제 사우디로 돌아갈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렇지만 돌아간다 하더라도 형수와 몸을 섞은후라 중만이 

 

형님을 뵐수있을지 자신감이 없어졌다.

 

 

 

형수는 나의 몸을 닦아 준 후 대답이 없는 나에게 “저녁밥 먹고가...!”

 

라는 말을 남긴 채 방문을 나섰다.

 

난 나의 바지가 마를때까지 어쩔수없이 그곳에 머무를 수 밖에 없었다.

 

 

 

형수가 나간 후 난 조금씩 피로감에 쌓여 눈꺼풀이 스스로 감겨 잠이 들어버렸다.

 

 

 

꿈속에서 난 넓고 넓은 들판을 달렸다

 

용모가 수려한 말을 타고 끝이 보이지 않는 들판을 계속해서 달렸다.

 

얼마나 달렸을까..? 아니...얼마나 잠이 들었었나...?

 

 

 

밖에서 조금마한 인기척 소리가 났다.

 

형수가 시장에 갔다 돌아온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 것은 아니었다.

 

그 인기척의 주인공은 최대한 소리를 죽인채 작은방으로 몰래 들어가는 것이었다.

 

 

 

순간 난 ...도둑이라고 생각을 했다.

 

낮에 빈집만을 터는 좀도둑이 성행한다고 했는데 그런 좀도둑이라고 판정을 내 스스로

 

내리고 있었다.

 

 

 

난 조용히 들만한 것을 찾았다.
그리고 소리없이 그 좀도둑이 들어간 작은방으로

 

살며시 다가갔다..
그리고 조금의 시간이 흐른 후 난 방문을 박차고 몽둥이를 든채로

 

들어갔다...

 

“꼼짝...마....아...아...!”

 

 

 

“꺄아아...악.....”

 

 

 

날카로운 비명소리...

 

난 그 자리에서 몽둥이를 든채로 움직일수가 없었다.

 

방안에는 옷을 갈아입기위해 낮선 여자아이가 팬티만 걸친 채 서 있었다.

 

얼마나 놀랐던 지 손에들고 있던 브라자를 바닥에 떨어뜨린 채 멍하니

 

여자아이는 나를 쳐다보았고 나 또한 놀라서 그렇게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누...누구세요..?”

 

 

 

우린 서로가 똑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전 이집 딸인데 누구세요..?”

 

 

 

“난...이집 주인과 사우디에서 같이 일하고있는 덕구라는 사람인데요..”

 

우린 동그랗게 눈을 뜨고 서로를 쳐다보며 말하다가 현재 자신들의 복장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

 

 

 

여자아이는 얼마나 놀랐던지 바닥에 브라를 떨어뜨린 채 팬티만 걸친 모습으로

 

서 있었고 나 또한 상의는 걸치지 않은 채 몸빼바지만을 입을 채 서 있었다

 

 

 

난 화급히 작은방을 나섰다.

 

얼마 후 여자아이는 옷을 갈아입고 내가있는 안방으로 들어왔다.

 

난 어쩔줄 몰라하면서 변명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너희 엄마가 던진 물벼락을 맞아서 옷이 마를때까지

 

잠시동안 이러고 있는거야..“

 

 

 

여자애는 웃으면서 “정말 아빠하고 같이 일하시는 분이에요..?” 물어왔다

 

 

 

난 “정말이야..!” 믿어 줘...“ 하면서 안방에 아무렇게나 널려있는 편지와 선물을 

 

보여주었다.

 

편지와 사진을 읽고 난 후 비로서 여자애는 의심의 눈초리를 지우고 나를 쳐다보았다.

 

 

 

아직 어린 얼굴...풋풋한 웃음을 머금고 있는 입술...동그랗고 하얀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1남 4녀 - 6편
물론 자위라지만 처녀막이 아까워 삽입을 하거나 하지는 않고 가슴을 주무르고 클리토리스 자극하는 수준이지만 사실 포르노만해도 엄청 보고싶었던 은정이지만 어디 구할때가 없어 호기심을 억누르던 것인데 오...
💬 0 👁 2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1편
첨으로 순수창작 한번 올립니다. 등장인물 강진수 : 15세(중2) 주인공, 1남4녀집 늦게본 귀한 외동아들, 귀여운 외모이나 물건만은 벌써 웬만한 어른크기로 이것과 영특한 머리를 무기로 네명의 미녀...
💬 0 👁 5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3편
정말 아깐 하늘이 도는것 같고 정말 말로 표현 못하게 짜릿했어' 이렇게 현정이 혼자 고민하면서 흥분하고 있을때 찰칵하는 문고리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고 현정은 진수가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음을 알았다 ...
💬 0 👁 5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4편
만약 큰누나가 아프다면 내가 바로 뺄게" " 휴! 진수야 널 믿을게 제발 누날 아프지 않게 살살해 줘" 이번에는 부드럽게 진수의 물건이 진입해 들어갔고 다시 들어오는 남동생의 느낌에 현정은 짧은 신...
💬 0 👁 3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5편
" 아 조금 하지만 견딜만해" " 조금만 있음 뿅갈거야" " 아 흐 흑 좀더 천천히좀해줘" " 이세상에 중2때 총각딱지를 떼는 놈이 몇명이나 됄까? 거기다 처녀한테 , 어흑 죽인다 거기다 22살짜리...
💬 0 👁 2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10편
그러자 묵직히 자신의 몸위로 동생의 몸이 올라온 것이 느껴졌고 이것이 무얼 뜻하는지 잘아는 예진은 ' 설마 얘가, 아웅 죽겠네 이젠 모르겠다 ' 동생에게 몸을 준다는 생각이 언뜻 들었으나 그생각을 ...
💬 0 👁 4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11편
" 자위 야 그건 남자나 하는 거쟎아?" " 참나 증말 세째누나 쑥맥이라니까" 그러면서 진수는 다시한번 고개를 숙여 인정의 유방을 물려했고 " 어우 야 그만해 " 인정이 비명을 질러대자 부드럽게 한...
💬 0 👁 1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번역기] MC운세 - 9편
「당신은 다음의 아이를 갖고 싶다고 생각합니까?」 물론, 질문의 최초 쪽은 대답하기 쉬운 것, 후반에 가는에 데려 아슬아슬한 질문이 증가한다. 유미코는 각성 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지만, 한개...
💬 0 👁 1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