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3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첫경험 -3부

💬 0 👁 7,273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빨리 사정이 되어서 그랬는지 난 조금 허무했다.
"괜찮았니 영민아?".
아줌마는 웃으면서 나에게 물었다.

 

 

 

"너무 좋았어요! 고마워요 아줌마.
" 정말이지 너무나도 황홀했다.
"아줌마 가슴 좀 만져보면 안될까요?" 라고 

 

 

 

묻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질 않았다.
아줌마는 다시 나의 손을 잡아 욕실로 이끌었다.
난 바지를 완전히 벗고 쫒아 

 

 

 

들어 갔다.
"깨끗히 씻어야지.
남자들은 자위를 하고 나면 깨끗히 씻어야 한단다.
알았지.." "네.아줌마"꼭 아줌마가

 

 

 

성교육 선생님 처럼 느껴졌다.
아줌마는 정성스럽게 나의 고추를 닦았다.
부랄을 닦을때 나의 고추는 또 성을 내기

 

 

 

시작했다.
"어라...이놈이 하늘높은줄 모르네...호호.
젊음이 좋긴 좋구나.."하셨다.
갑자기 아줌마가 나의 고추를

 

 

 

잡아 서서히 까시더니 입안에 한웅큼 무는 것이었다.
"우욱.......아....아...퍼....요...아줌..........마"

 

 

 

나도 모르게 말을 더듬고 있었다.
아줌마의 얼굴이 나의 부랄 밑에서 혀를 낼름거리고 있엇다.
"괜찮아 영민아 

 

 

 

쯔읍.........흡....흡....."나의 부랄을 연신 핥고 계셨다.
아마도 내 성감대가 부랄이라는 것을 난 그때 알았다.

 

 

 

"아...줌...마.......나.....이.....상.......해........요.....어......흑.....아...아.....흑............어후............"아줌마의 혀놀

 

 

 

림이 장난이 아니었다.
그리고 살살 조금씩 빨라지며 나의 고추를 한웅큼 무는 것이었다.
끈끈한 타액으로 섞여진 

 

 

 

아줌마의 혀가 나의 귀두 부분을 살짝살짝 베어 물을때 그 쾌감에 내 몸을 부르르 부르르 떨었다.
내 평생에 그런 

 

 

 

황홀한 순간은 처음이었다.
그렇게 나의 고추는 아줌마의 혀에 녹아나고 있었다."흡..........읍.......아..........영..

 

 

 

미..ㄴ....아....."하시며 나의 손을 이끌어 아줌마의 가슴에 이르게 했다.
난 아줌마의 티셔츠위로 나의 손에 잡혀진

 

 

 

가슴을 쓸듯 살살 만져 나갔다.
그리고 목쪽으로 해서 손을 티셔츠 속에 넣었다.
큰 아줌마의 젖가슴이 나의 손에 

 

 

 

잡혔다.아줌마는 입에서 나의 물건을 뺀후 나의 얼굴로 덮쳐오기 시작했다.
눈감은 아줌마의 모습이 너무나도 색시

 

 

 

해 보이는 순간 나는 아줌마의 입을 찿았다.한손을 다시 허리춤으로 해서 가슴에 손을 넣었다.
아줌마의 브래지어

 

 

 

가 만져졌다.
난 브래지어 속으로 아줌마의 유두를 만지작 거렸다.
아줌마도 "으.......음"하시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

 

 

 

작했다.
아줌마의 입술이 나의 혀를 강하게 빨고 있었다.
난 키스가 먼지는 모르지만 책에서 본데로 그대로 혀를 굴

 

 

 

려 아줌마입속을 헤메이고 다녔다.
입을 땐 후 아줌마의 목덜미를 혀로 핥고 귓볼로 올라가 얼굴선을 따라내려 왔

 

 

 

다.
내 혀가 귓속에 들어간 순간 아줌마가 움찔 하는걸 느꼈다.
아줌마의 성감대는 귀에 있는것 같았다.
그러면서 

 

 

 

내손은 아줌마의 유두를 부드럽게 살살 손가락으로 비벼대자 아줌마의 유두는 금새 딱딱해 졌다.
남자의 성기처럼 

 

 

 

여자의 유두도 딱딱해 진다는것을 그때 알았다.
난 내 혀를 목덜미에서 다시 가슴으로 옮겼다.
브래지어가 방해를 

 

 

 

하고 있었지만 개의치 않고 위로 올린 후 잘근잘근 유두를 씹었다.
포르노 소설에서 본것처럼 그대로 흉내를 내 봤

 

 

 

다.
"영..민....아 "아줌마는 나의 얼굴을 밀어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아줌마는 옷매무새를 고치며 욕실을 나갔

 

 

 

다.
너무 허무했다.
이렇게 끝낼수는 없었지만 난 어떡해 할 용기조차 없었다.
그냥 아줌마가 하라는데로 욕실에서 

 

 

 

나와서 바지를 입었다.
"영민이 여자경험 있는거 같애?"하셔셔 난 "책에서 본대로 한 것 뿐인데요."라고 얘기했다.

 

 

 

"그러고 보니 영민이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 그런거 보면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하시며 아줌마는 나

 

 

 

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셨다.
그리고 귀속말로 "나 말고 다른여자랑 먼저 하면 안돼"라고 말하셨다.
난 그말이 너무

 

 

 

나도 뿌듯했다." 나와 한번은 하겠다는 얘기 아닌가"하며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아줌마가 주시는 주스를 마시고 있

 

 

 

을때 은영이가 잠에서 깬거 같았다.
"오빠.언제왔더?""응 지금...."말을 얼버무리며 "아줌마 저 갈께요.
은영아 안

 

 

 

녕".하며 인사를 했다.
아줌마의 엷은 미소가 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갈때 나는 비로소 오늘일이 꿈이 아닌것을 알아

 

 

 

너무나 황홀했다.
나 아닌 다른 누가 내 자위를 도와준다는 건 정말 기분좋고 짜릿한 일이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아들의 아내
환갑이넘은 시아버지는 정정했고 시집온후에야 난봉꾼이라는것을 알았다. 주변의 술집여자며 과부를 건드리지않은 여자가없었다. 남편은 시아버지와는 대조적으로 색을 밝히지않았다. 집에서 일하는아줌마까지 손을...
💬 0 👁 1,318
내용보기
읽음
아내의 침몰 -10부(완결)
오 전무와의 만남 이후 아내는 납품 건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내심 궁금했지만 내색하지 않고 상훈에게도 연락을 자제하고 있었다. 자신의 몸을 희생해 가면서까지 남편의 회사를 살릴려는 노력을 했다는 마...
💬 0 👁 3,407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7부(완결)
어찌 생각하면 그녀의 마음을 알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어떠한 것을 요구하더라도 그녀가 이제는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도 있다. \"형수님께. 형수님. 솔직히 저는 형수님 결혼을 축하할 마음이 ...
💬 0 👁 3,885
내용보기
읽음
대학 시절 기억에 남는 여자들 -2부
평소 커피를 좋아하던 난, 자판기 앞으로 다가가 동전을 넣고 커피를 빼서 마시려던 참에 주위를 보니 혜진이가 안 보이는 것이었다. 어디 갔을까? 그러던 차에 이층에서 소리가 났다. \"여기 좀 오실...
💬 0 👁 7,277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4)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7층 모텔 층을 누르고, 여사친과 나는 손을 꼭 잡고 7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어.아무 말이 없었지만 서로가 본능적으로 끌려서, 눈빛만 봐도 서로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었어..ㅡㅡㅡㅡ 시작 ㅡㅡㅡㅡ엘...
💬 0 👁 3,639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304
내용보기
읽음
[펌] 아내의 야노
“몰라.”“솔직히 말해봐. 듣고 싶어.”“응 좋아.”“핥아 줄까?”“여기서?”“응. 잠시만.”나는 아내의 다리를 내려놓고 일어나 다시 한번 주위를 살폈다. 역시 근처에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아내에...
💬 0 👁 1,046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5부
그녀가 내 허리를 잡았던 손을 풀고 나를 살며시 밀쳐낸다. 잠시 서로에게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도련님, 들어오세요.” “네.. ” 내가 거실 소파에 앉아 형수는 부엌으로 가 이것저것 준비를 한...
💬 0 👁 7,239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