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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5678에서만난뜨거운여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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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5678의 채팅방에서 욜심히 작업 중...

 

그녀는 내게 대화를 걸어온다...

 

그녀는 용감 햇다..

 

그녀:오빠 모해?...

 

나: 응 작업해..

 

그녀: 성공햇어?

 

나;아니 아직..
왜 너 작업할까?

 

그녀: 응.
해봐.

 

나:너 어디살어. 

 

그녀;응.
xx살어.

 

나;응.
그래.
너 하고시퍼?

 

응: 오빠 자신 있어?

 

나:당근이쥐.
먹어볼래? 왜.
신랑이 별로야?.

 

그녀; 응.
조루야..
짜증나...
미치겟어...
그래서 밤마다 미치겟어.
그래서 못견딜땐.
해변가 포장마차가서.
헌팅해..

 

나; 그래 헌팅해서.
재미 봣어?.
신랑이 그렇게 조루야.

 

그녀: 엉.
올라가면 싸버려.
미치겟데...
때로는 제대로 건져서 재미보는데.
별루야..
다1회용이야...

 

나; 에이구 불쌍하다.
임자를 못만나서...

 

그녀: 오빠 어디야...?

 

나:응.
나 서울..

 

그녀: 오빠 잘해?..
나 뿅가게 해줄수있어?

 

나: 말로 백번하면 모하냐?.
다 잘한다고하지?.
일단 먹어봐?

 

그녀; 오빠 어떻게 생겻어?.
잘생겻어?

 

나:그저 그래..
남들이 편안하고 부담없고 모슨말이든 다 할수잇는 사람이래.

 

그녀; 그래?.
그럼 오빠.
이번주에 나 서울 올라갈께.
오빠 먹을수 잇어?.

 

나:와..
올수있어?.

 

그녀: 엄마집이 수서야..
애기 델구가면.
돼...

 

나: 그래 그럼 와? 기둘릴께.

 

그녀; 밤10쯤 올라갈건데.
동서울 터미널에 나와 줄수잇어?.
애기델구가니깐.
엄마집에 데려다 놓구 올께.

 

나:알서.
동서울에서 기둘릴께.

 

그녀: 근데 나는 왜 절정에 도달하면 오줌이 마렵지. 

 

나:마.
나고 싶으면 그냥 쏴...
맘놓고... 

 

그녀: 근데.
싫어.
챙피해...
마음처럼 안되.

 

나: 알서.
오빠가 맘놓고 쏘게 헤줄께 일단 와...

 

그녀; 나 완전히 가게 해줘야해..
알았지..
나 미치겟어...

 

 

 

그렇게 그녀와 시간 약속하고.
만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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