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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녀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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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스왑, 3섬을 하면서 난 섹스에 적극성을 띠게 되었다.

 

 

 

섹스에 소극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던 내가 이젠 먼저 남자의 바지 자크를 내리고 

 

 

 

그 심볼을 꺼내 입안 가득히 물고는 남편을 흘깃 보며 입안 가득찬 심볼을 느낀다.

 

 

 

처음보는 남성의 심볼을 입안에 배어물때 그 첫느낌이란......

 

 

 

그렇게 스왑과 3섬을 해오며 난 스왑보단 3섬에 더 적극적으로 즐겼다.

 

 

 

심지어 5대1로도 하며 난 내가 먼저 남자들을 애무하며 섹스를 만긱했다.

 

 

 

그렇게 한달에 한두번의 3섬이 이젠 뭔가 부족하다.

 

 

 

남편앞에서 내놓고하는 섹스의 설레임이 없는 탓일까....

 

 

 

점차 시들해져감을 느껴본다.

 

 

 

그러던중 또 한차레의 3섬을 하는데 초대남이 이상하게도 맘에든다.

 

 

 

나와는 10년차이의 젊은 27의 총각 미남은 아니지만 178의 키에 적당한 체격 그리고 묵직한 그의 성기가 

 

 

 

그날 시들해져가는 섹스의 느낌을 한껏 만긱할수있엇다.

 

 

 

남편과의 3섬이지만 난 그와 단둘이 섹스를 더많이 햇던것같다.

 

 

 

단둘이 샤워를 하며 그는 내게 은밀한 제의를 해온다.

 

 

 

"누나 나 누나 애인 하고 싶은데 단둘이 만날수있어요?"

 

 

 

그동안 스왑과 3섬을 하며 그런 유혹이 여러번 있었지만 난 매번 거절을 해왔었다.

 

 

 

"우리부부는 속이고 몰레 만나는거 안해요" 이렇게...

 

 

 

그런 내가 그의 제의에 고개를 끄덕인다.

 

 

 

한번도 다른남자에게 알려준적이 없는 내 핸드폰 번호를 그에게 알려준다.

 

 

 

그와 그렇게 헤어지고 남편과 나는 집에와서 좀전의 3섬을 음미하며 또 한번의 불타는 육체 향연을 펼친다.

 

 

 

아직도 내몸안에는 그의 흔적 정액이 가득하다.

 

 

 

남편과 섹스를 하며 그의 느낌을 되살려본다.

 

 

 

모처럼만에 개운한 섹스를 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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