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친구 따먹기 프로젝트 -하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아들 친구 따먹기 프로젝트 -하편

💬 0 👁 7,695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날이 되자 나는 아이들을 학교 보내고 먼저 피부관리실로 갔다.
그곳에서 스파를 하고 마사지를 받으니 한층

젊어진 느낌이다.
그리고 나의 백화점 vip 카드를 들고 파란색 리본이 달린 와이셔츠와 스쿨룩풍의 푸른색

주름치마를 입었다.
거기에 무릎까지 오는 짧은 흰색 스타킹을 신으니 가뜩이나 동안이었던 내가 더 어려보였다.

그리고 4시 20분에 맞춰서 수철이의 학교 앞으로 갔다.
하교시간이라 그런지 몰라도 멋진 아이들이 많았다.

그래도 수철이보다 멋진 아이는 없었다.
잠시 뒤 수철이가 다가왔다.

"수철아.
여기야 타."

"네.."

검정색 아우디를 처음본듯 그는 잠시 신기해하더니 내 옆으로 앉았다.

"밥먹었니?"

"아니여 아직."

"그래.
그럼 우리 밥부터 먹으러 가자."

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와 호텔로 향했다.
그가 남편과 자주 가는곳이었지만.
요즘에는 그도 많이 뜸해졌다.

벨보이에게 차키를 맡긴 나는 스카이라운지로 올라갔고 그곳에서 중국식 만찬으로 그와 식사를 했다.

다시 호텔에서 나온 우린 용산으로 갔다.

"수철이 핸드폰 없다고 했지?"

"네."

"맘에 드는거 있으면 골라봐."

"네..
이거요."

"그래.
저기 이거 얼마에여?"

"예.
그거 이번에 새로나온거라 좀 비싸여.
90만원인데..
그것보다 이 모델이 가격도 절반이고 기능면에서.."

"아니여.
그냥 그거 주세여."

나는 망설임없이 카드를 내밀었다.
평소가지고 싶던 핸드폰을 얻은 그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고 나는 그 모습만

볼수 있다면 어떤것이든 다 해주고 싶었다.

"맞다.
수철이 너 저번에 정명이 컴퓨터.
신형이라고 가지고 싶다구 했잖어.
너희집 컴퓨터는 그거보다 안 좋아?"

"네.
집이 좁아서여..
옛날거라 부피만 많이 차지하고..
노트북이라구 있었음 좋았을텐데.."

"그래.
그럼 노트북 매장으로 가자."

"네.."

수철에게 어울리는 가장 얇은 노트북을 300만원을 주고 그에게 사주었다.
쇼핑을 마치고 나자 점점 날이 어두웠다.

"수철아.
누나 힘든데 잠깐 쉬다 갈까?"

"예."

나는 차를 몰아 근처 유료주차장으로 갔다.

"아저씨.
여기 1시간만 세워두고 갈게여"

"예.
2천원입니다"

나는 만원을 건내고 관리인이 거스름돈을 주자 그냥 팁으로 주었다.

그리고 가장 구석진 곳에 차를 주차했다.
워낙 선텐이 짙은지라 밖에서 우리의 행동을 본다는건 불가능했다.

우리는 차에서 내려 뒷자석으로 향했다.
아우디중에서도 가장 실내공간이 넓은 8시리즈였다.
그렇긴 해도 수철의 큰 키가 눕는다는건 사실 불가능해서 일단 그를 눕히고 다리사이로 내가 들어왔다.

"누나는.
어제 너와 헤어지고 너무 네가 보고싶었어.."

"저두여..."

그의 신발을 벗겨내자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그런지 발냄새각 났다.
그렇지만 사랑하는 이의 냄새는 나에게는

세상 어떤 향기보다 향기로웠고 더러워진 그의 양말을 입으로 벗겨내었다.
그리고 그를 살짝 들어서

진하게 키스를 해주고 손으로 그의 자지를 잡았다.
나는 수철이의 티를 벗겨내고 그의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한손으로는 그의 패니스를 흔들어주었다.
점점 강하게 나의 혀가 그의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손은 점점 더

빨라졌다.
나의 입은 그의 젖꼭지와 입술을 오가면서 그와 침을 교환했고 그의 자지에서 나오는 좀물을

느낄수 있었다.
그가 사정을 하자 나는 두손으로 그의 정액을 받아서 입어넣엇고 수철의 다리힘이 풀렸는지

다리를 나에게 기대었다.

"수철아.
ㄷㅔ려다줄게.
"

"네."

나는 그에게 살짝 키스를 하며 말했다.

수철은 내가 운전을 하는동안 손으로 보지를 애무해주었다.
오토메틱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운전에 익숙한 나는 그의 애무를 받으면서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던중....
그의 손이 팬티속 깊숙히 들어오자

그만 흥분을 감추지 못한 나는 중앙선을 침범했고 마주오는 25톤 덤프트럭과 추돌했다.
그리고 우리둘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버고아내(복면3 미차회원)강남16
미차 회원강남 초대 이번 초대는 버고가 아닌 하트가 직접 결정했다그녀는 평소 눈여겨보던 미차의 강남에게 메시지를 보냈다키 180cm 압구정에서 고급 카페을 운영하는 사람미차 회원 등급 다이아 (최상...
💬 0 👁 7,237
내용보기
읽음
이비자로 떠난 신혼여행
이비자에서, 우리는1. 프라이빗 풀, 그리고 첫날밤태양이 지중해를 붉게 물들일 무렵, 준호와 서연은 이비자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20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도착한 이곳은 모든 것이 낯설었다. ...
💬 0 👁 3,656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9
나는 아내와 TV를 켜서 TV로 볼 수 있게 플레이를 눌렀다.영상이 시작된다.처음 아내는 부끄러워서 같이 안보고 싶다고 말했지만,그래도 자기도 카메라에 어떻게 자신의 몸이 나왔는지 궁금하긴 하다고 ...
💬 0 👁 3,909
내용보기
읽음
버고아내 (복면2)15
하트 — 눈까지 완전히 가린 풀 복면 플레이 이번에는 더 극단적으로 갔다버고가 직접 준비한 완전 차단형 가죽 복면눈 코 입까지 모두 가려지지만 입 부분만 지퍼로 열 수 있는 형태였다하트는 복면을 쓰...
💬 0 👁 1,799
내용보기
읽음
버고 아내(복면)14
하트 — 복면 쓰고 버고가 직접 부른 초대남과의 만남이번엔 상황이 달라졌다버고가 직접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초대남을 구했다조건은 명확했다하트는 검은 복면을 쓰고 얼굴을 완전히 가린다하트는 말은 거의...
💬 0 👁 7,346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4)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7층 모텔 층을 누르고, 여사친과 나는 손을 꼭 잡고 7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어.아무 말이 없었지만 서로가 본능적으로 끌려서, 눈빛만 봐도 서로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었어..ㅡㅡㅡㅡ 시작 ㅡㅡㅡㅡ엘...
💬 0 👁 3,727
내용보기
읽음
버고 아내 12
하트는 오늘도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천천히 훑어보고 있었다긴 검은 웨이브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기며붉은 입술에 글로스를 바르는 그녀의 손끝이 살짝 떨렸다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버고가 출장 간 ...
💬 0 👁 1,514
내용보기
읽음
첫 경험?
중학교 2학년 혹은 3학년쯤인거 같다...7살 차이에 대학생쯤 되는 나이이미 성에 눈을 뜬 나는 누나의 알몸을 나름 부지런히 열심히 보려고 했던거 같다.아주 어린 동생이라 철저한 가림도 안했던거 같...
💬 0 👁 5,280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