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놈 -13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잡놈 -13부

💬 0 👁 1,462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양이 작렬을 하는 대낮에 그것도 안방이 아닌 정원에서 낮거리를 한다는것이 조금은 마음이 걸렸지만 그러나 지금 나의 앞에서 자신의 엉덩이를 쫘악벌리고 좆을 박아달라고 애원을 하는 이 여자의 유혹은 도저히 물리칠수가 없었다.

"자기야..어서...."

"누가오면..어떻해...빨리....."

"알았어..이년아..."

좆대가리를더욱 깊이 밀어넣었다..서서히

"아.........흐흑.................자기좆이......... ..들어오는느낌이.....아..."

퍼벅.............푸아악...............퍽퍽퍽!!

"아...............좋아...너무..좋아....아...어...헝 ..."

그녀의 엉덩이는 나의 육봉에의해 정확하게 두개로 나위어지고 그가운데 생긴 웅덩이는 나의 좆에의해 깊이 박혀있었다.

그녀는 파라솔아래 탁자를 부여잡고 낑낑 거리고 있었다.

"수.........걱............퍼어억........퍽퍽퍽!!!

헉...헉.....좋아.....헉헉...

"응...아....낯거리가...더..제미가...있는거...같아.."

"짜릿해....하...하항......아...흐흑.."

"퍼버걱....퍼걱..퍼걱...퍽퍽퍽!!!

용돈도 받았고...난....이여자에게 더욱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열심히 그녀의 보지구멍을 정성껏....박아주었다.

그녀는 흥에겨워엉덩이를 이리저아 돌리면서 머리를 아래위로 흔들어 대는것이 꼭 발정난 암컷같아 보였고.
그녀의 치마는 나의 고삐가되어 그 고삐를 두손으로 잡고 열심히 개치기를 하였다.

"니서방도...차...암...이렇게....좋은보지를나두고..헉. ..헉..퍽퍽퍽!!!"

"아...흐흑....몰라...그인간...이야기는..아..흑..."

"퍼억....퍽퍽퍽!!! 덕분에...헉..헉..내가...니보지.....맛있게..먹느다...허 ...헉..."

퍼버걱...퍼버걱...퍼버걱......퍼억..............피이익. ..

순간...좆을 너누 깊이 흔들다 좆이 그녀의 보지에서 빠졌고 나의 좆대는 그녀의 보지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다시 좆을 잡고 그녀의 보지를 수셔박으려는 순간....

뭔가가...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난....비스듬이..있는 대문주위를 바라보았다.

"허..........걱......................."

누가...우리의 장면을 보고 있다.
언제부터 보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와 눈이 정면으로 마주쳤다.

이정림의...고모라는 여자다.

내가 처음 방문한그집 안주인......

순간 나는 당황이되었지만...난.....
역시잡놈인가 보았다.

이내 평상심을되찾고 빙긋 그녀에게 웃음을지어 보였다.

그러자 오히려 그녀가 나를 보고는 당황을 한듯 안절부절 못하며 얼굴이 발개진다.

난..일부러 보란듯이 내좆을 그녀의방향으로 돌렸다.

그러자 그녀는 기겁을 하는듯...고개글 돌려 버리고는..가만히 잇었다.

"여보...뭐해...어서...아..허헝....."

그녀가 안박아주자 고개를 치들며 나를 보려고 했고 난 얼른 그녀의 머리를 쳐박고는 좆을 다시 그녀의 보지속 깊이 밀어넣어 주었다.

그녀의 교성이 더욱 요란스럽게 터져나오고..

나도 일부러..소리를 더욱 질렀다.

"아..허헉...허헉.......시팔년...보지가...헉헉..."

"아...흐흑....여보...아....나....죽어..아..흐흐흑..."

그녀도 지지않고 소리를 질어대고...

"우..허헉...나..좆물...나올거...같다....허헉...."

"아..어서.....아.....자기의...좆물을....아..흐흑......"

난...얼른 그녀를 돌려 세웠다..

그리고는 그녀의 입에 좆대가리를 무작정 밀어 넣었다...

울컥.............울컥....................울컥........... .......

그녀는 전에도 반아먹어 본적이 있는터라 자연스럽게 나의 좆물을 목젓을 움직여 가며 맛있게 빨아먹고 있었다.

난...그녀에게 나의 좆물을먹여주며 뒤를 볼아 보았다.

그녀는경악을 금치 못한듯 입을 멀리고서 우리의 셩행위를 바라보다 다시 나와 눈이 마주치자..그녀는 조용히 뒷걸음치듯 집을 빠져나갔다.

가을학기가 시작이 되었다.

수연이는 여전히 나에게서 공부를 계속 배우고 있었다.

한번 정림이의 고모를 찾아가야 겠다는 생각은 하고 잇었지만...
생활이 바쁘다보니..
그럴수는 없었고..

또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었다...

그렇게 내가 이집의 주인대신 주인역할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그렇게 1년의 시간이 지나가는듯 했다.

서울로 올라온 1년은 정말.....
편안한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겨울학기가 들어오면서 몇가지 문제가 발생을 하기 시작을 했다.

첫째는 내가 공부를할시간이 부족하다는것...

그리고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옛말이 있듯이 가정부의 눈치가 심상치 않다는것..

그렇게 정리를 하려고 마음을 먿던 어는날....

이집의 안주인이......
나에게...
한마디 툭 말을 던졌다.

"나................아이....가졌어..."

"뭐..............아이.............???"

"응...........아마..........당신아이일거야......"

"그....럼...........중절을....해야지....."

"아냐......나....우리남편에게...이야기 했어...."

"임신했다고...."

순간 난 얼굴이 흑빛으로 변했고...
다리마저 후들거리기 시작을 했다.

"그...그럼........"

그녀는 웃음을 한번 지으 보이더니....

"자기 아이인줄...알고....엄청...기뻐하고...좋아해...그이...."

"그래서....바깥살림도 정리를 하고...들어온대...."

아니나 다를까..남편은 이내 일체의 외도를 하지않고 일찍 집에 들어와 자신의 마누라에게 들어있는 아이가 지 아이인줄 알고....
엄청나게 잘해주고 잇었다.

남자라는동물은 지새끼를 가진여자에게 이렇게 변하는가 보다...

해가 바뀌고...그녀의 배가 제법 불러오고 잇었다.

난...그배를 보며 저아이가 내아이라는 사실을 문득문득 상기를 하면은...마음이 편치가 않았다.

그건 그녀또한 그런가 보았다.

어느날.....개학을 한달여 앞둔....

"저............상호씨...나좀봐요..."

그녀는 내게 두통의 봉투를 내밀었다.

"뭡니까...???"

한통의 내용은 아파트 문서였다.

그것도 우리학교 부근의 새로지은 신축....아파트 33평...

그리고 한통의 봉투에는 숫자가 황금으로 인쇄 된듯한 수표한장....

1억이었다....

"이걸로...우리...정리해요......"

그녀는 나를 보지않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전개했다.

"나...요즘 너무 행복해요..."

"그이가..나를 다시 사랑했단..말예요..."

"이...행...복...깨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상호씨도...상호씨..나름대로...가야할길이..있잖아 요....."

난..아무런 말을 할수가 없었다.

안그래도 나갈려고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던차에....

"이건..........약소하지만...저의...성의이니 받아주세요...."

난..두말 하지않고 받고서는 그다음날....
사장과 수연이에게 학업을 핑계대고는 그 집을 나왔다.

사장은.....매우 섭섭해 하며...
니에게 봉투하나를 또 주고...

그동안 자기딸을 잘..보살펴 준 댔가라며서...

1천만원짜리 수표한장을 건넸다.

수연이도 아쉬운듯.....
눈물을 글썽였지만....

그해..
학기를 등록하지 않고...
난...고향으로 내려가 군복부를 했다.

아버님의 연세가 많아서 다행이 방위로 결정이 되어 6개월만 복역을 하면은 되었다.

그렇게 난...
군생활을 시작을 했고 나머지 6개월을 서울 그녀가 마련해준 나의 보금자리에서 공부에만 전념을 하였다.

그렇게 1989년의 새봄은 찾아오고..................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1남 4녀 - 9편
말도 안돼는 동생의 변명아닌 변명을 들으며 쓴웃음을 짖던 은정은 진수의 변명속에 스며있는 자신의 미모에 대한 극찬에 조금 즐거워지는 기분을 느꼈다 사실 철저한 내숭에 위장된 것모습과는 달리 성적인 ...
💬 0 👁 1
내용보기
읽음
R18섹스의 세 글자도 모르는 고지식한 아가씨를 암캐화하는 6박 7일 조교 여행 작가:하소 미나미 - 15편
도대체 얼마나의 성인용품을 넣고 있는 것과 롤 보스턴에서 차례로 수상한 도구를 꺼내고 미국을 구속한다. 족쇄를 속은 미국은 이제 걷지도, 양 다리를 내릴 수 없게 됐다. 이어 가죽 수갑의 사슬을 목...
💬 0 👁 177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3편
정말 아깐 하늘이 도는것 같고 정말 말로 표현 못하게 짜릿했어' 이렇게 현정이 혼자 고민하면서 흥분하고 있을때 찰칵하는 문고리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고 현정은 진수가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음을 알았다 ...
💬 0 👁 2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번역기] MC운세 - 8편
나의 고동이 단번에 격렬해진다.이런 일은 오늘 처음이다. 옆 얼굴과 뒷모습 밖에 안보였지만, 꽤 좋았다.가슴은 컸고, 장딴지가 채찍로서라고, 상태가 좋을 것 같다.나의 에로 센서가 빈빈 반응하고 ...
💬 0 👁 0
내용보기
읽음
R18섹스의 세 글자도 모르는 고지식한 아가씨를 암캐화하는 6박 7일 조교 여행 작가:하소 미나미 - 12편
특히 기재가 없는 경우, 게재된 소설의 저작권은 작자에게 있습니다.(일부 작품 제외). 작자 이외에 소설의 인용을 넘어선 무단 전재는 금지되어 있으며, 갈 경우 저작권 법 위반이 됩니다. 이 소설은...
💬 0 👁 132
내용보기
읽음
R18섹스의 세 글자도 모르는 고지식한 아가씨를 암캐화하는 6박 7일 조교 여행 작가:하소 미나미 - 13편
당황하고 두꺼우를 가슴 언저리까지 끌어올리다 보면 침대 한쪽에 놓아두었던 전동 칫솔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콩과 작은 소리를 내다. 그것을 계기로 무수한 기억이 뇌 속을 누빈다. 분명히 어제는 뱃속에 ...
💬 0 👁 170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5편
" 아 조금 하지만 견딜만해" " 조금만 있음 뿅갈거야" " 아 흐 흑 좀더 천천히좀해줘" " 이세상에 중2때 총각딱지를 떼는 놈이 몇명이나 됄까? 거기다 처녀한테 , 어흑 죽인다 거기다 22살짜리...
💬 0 👁 1
내용보기
읽음
1남 4녀 - 6편
물론 자위라지만 처녀막이 아까워 삽입을 하거나 하지는 않고 가슴을 주무르고 클리토리스 자극하는 수준이지만 사실 포르노만해도 엄청 보고싶었던 은정이지만 어디 구할때가 없어 호기심을 억누르던 것인데 오...
💬 0 👁 0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